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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통합포털 자녀 등록·찜하기부터 어린이집·유치원 신청까지

유보통합포털 자녀 등록·찜하기부터 어린이집·유치원 신청까지
한 줄 정답

유보통합포털의 2027학년도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은 11월 2일부터예요. 자녀 등록·찜하기는 10월 28일에 먼저 열리니 회원가입은 지금 해 두세요.

핵심 정보

대상
0~5세 자녀 보호자, 유치원은 2021~2023년생
금액
서류 최대 20종 연계, 유치원 최대 3곳 지원
기간
자녀 등록·찜하기 10월 28일부터, 신청 11월 2일부터
신청
유보통합포털 온라인, 어린이집·유치원 방문도 가능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유보통합포털)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창구 통합은 2024년 11월에 끝났고, 올해는 찜하기와 서류 연계가 더해져요.
  • 어린이집 3월 입소를 노리면 등원 희망 월을 3월까지로 적어 두세요.
  • 직장인 맞벌이는 재직증명서가 연계 예시에 없으니 회사에서 미리 받아 두세요.

용어 먼저 정리

유보통합포털
어린이집 입소대기와 유치원 입학 신청을 한 번의 가입·로그인으로 함께 쓰는 교육부 창구예요. 2024년 11월에 열렸어요.
복지멤버십
한 번 가입하면 소득·재산 등을 바탕으로 받을 만한 복지서비스를 문자와 이메일로 알려 주는 제도예요.
공공 마이데이터
본인이 요구하면 행정기관이 가진 내 행정정보를 원하는 기관에 보내 주는 행정안전부 서비스예요.

유보통합포털은 무엇이 바뀌었나요?

창구 통합은 이미 끝났고, 올해는 신청 전 단계가 바뀌어요.

어린이집 입소와 유치원 입학을 한곳에서 받는 창구는 2024년 11월 1일에 열렸어요. 교육부 2024년 10월 발표는 한 번 가입·로그인하면 어린이집 입소대기와 유치원 입학 시스템을 모두 쓴다고 밝혔어요. 그전엔 어린이집 대기는 아이사랑, 유치원 입학은 처음학교로에서 따로 신청했어요.

올해 바뀐 건 신청 전 단계예요. 교육부 10월 15일 보도자료는 사전 알림과 찜하기를 새로 넣고, 자녀 정보와 증빙서류는 행정정보로 불러오게 했다고 밝혔어요. 기준: 2026-10-15 교육부 발표.

베이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은 신청할 때마다 자녀 정보를 직접 입력해야 했어요. 창구는 지난해와 같고, 신청 전에 하던 입력과 서류 준비가 줄어드는 개편이에요.

알림은 0~5세 자녀를 둔 보호자에게 복지멤버십으로 미리 보낸다고 했어요. 복지멤버십 안내를 보면 이 제도는 가입한 사람에게 받을 만한 복지를 문자·이메일로 알려 줘요. 가입자에게만 가는지는 발표에 없으니,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가입 여부부터 확인하세요.

신청 전에 할 일: 회원가입·자녀 등록·찜하기

회원가입은 지금, 자녀 등록과 찜하기는 10월 28일부터예요.

먼저 유보통합포털에 보호자 회원가입부터 해 두세요. 가입은 지금도 언제든 할 수 있어요. 막히면 유치원은 1544-0079, 어린이집은 1566-3232 상담센터에 물어보세요.

10월 28일이 되면 자녀 등록부터 하세요. 행정정보와 연계된 가족 정보를 불러와 자녀를 고르면 등록이 끝나요.

같은 날 찜하기도 열려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함께 검색해 관심 기관을 한 목록에 담아 두고, 11월 2일 신청이 열리면 그 목록에서 바로 신청으로 넘어가요.

아이 나이에 따라 먼저 볼 곳이 달라요. 유치원 모집 대상은 2021~2023년생이라, 그보다 어린 아이는 어린이집 대기가 기본이에요. 2021~2023년생이면 찜 목록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함께 담아 비교해 보세요.

어린이집 입소 신청과 유치원 입학 신청은 어떻게 다른가요?

어린이집은 대기 줄을 서고, 유치원은 기간 안에 내면 추첨해요.

어린이집 입소 신청은 정해진 기간이 없는 대기 신청이에요. 아이사랑 등록대기 안내는 연중 언제든 신청할 수 있고, 다니는 어린이집이 없으면 3곳, 있으면 2곳까지라고 적었어요.

대기 순번은 우선순위에 따라 정해져요. 아이사랑 우선순위 규정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 맞벌이, 자녀 2명 이상 가구 등을 1순위로 둬요. 아이사랑 등록대기 안내는 1순위 항목마다 100점, 맞벌이와 3자녀 이상 가구는 각 200점을 준다고 적었어요. 비건뉴스 보도에 따르면 점수가 같을 때는 신청 순서로 가려요.

3월 신학기를 노린다면 등원 희망 월을 꼭 확인하세요. 아이사랑 등록대기 유의사항은 3월 등록 때 희망 월이 3월까지인 아이끼리 따로 신학기 순번을 매긴다고 적었어요. 희망 월을 4월 이후로 적으면 이 순번에서 빠질 수 있어요.

유치원 입학 신청은 모집 기간이 정해져 있어요. 대전교육청 모집 안내 보도를 보면 접수가 끝난 뒤 시스템이 무작위로 추첨해, 먼저 낸다고 유리하지 않아요. 공·사립을 합쳐 최대 3곳까지 지원하고, 뽑힌 뒤 등록까지 마쳐야 입학이 확정돼요.

그래서 서두를 일과 기다려도 되는 일이 나뉘어요. 어린이집 대기는 점수가 같으면 먼저 건 쪽이 앞설 수 있으니 미루지 마세요. 유치원은 기간 안에만 내면 언제 냈는지가 추첨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보육료는 보육료 글에 있어요. 부모급여는 부모급여 글을 보세요.

서류는 어디까지 온라인으로 확인되나요?

연계 서류는 최대 20종이지만, 맞벌이 증빙엔 빈틈이 있어요.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으로 확인·제출되는 서류는 어린이집 6종, 유치원 14종으로 최대 20종이에요.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로 받은 행정정보를 쓰는 방식이라, 보호자가 서류를 따로 떼어 올 필요가 없어요. 아시아투데이 보도는 이 정보가 다자녀·맞벌이·저소득층 가정의 자격 확인에 쓰인다고 전했어요.

뉴스후플러스 보도는 주민등록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대표로 들었어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장애인·국가유공자 증명서도 들어가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와 소득금액증명도 목록에 있어요.

맞벌이 증빙은 연계만 믿기 어려워요. 아이사랑 우선순위 규정을 보면 직장인 맞벌이는 재직증명서 같은 근무 증빙과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같은 소득 증빙을 1부씩 내요. 보도에 나온 서류 이름에 건강보험 서류는 있지만, 회사가 떼 주는 재직증명서는 없어요.

비건뉴스 보도는 어린이집 맞벌이 확인용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증명 연계가 부모 모두 근로자일 때라고 전했어요. 어린이집은 부모 한쪽이 자영업자라면 사업자등록증명 같은 서류를 따로 내야 할 수 있어요. 재직증명서는 회사에서 미리 받아 두세요.

증빙을 내는 시점도 정해져 있어요. 서울시보육포털 안내는 입소가 확정되면 휴일을 포함해 입소일 전 7일 안에 우선순위 증빙을 내라고 적었어요. 서울 밖이라면 입소가 확정될 때 어린이집에 제출 기한을 물어보세요.

유치원 입학 신청 일정과 교육청 공고 찾는 법

안내가 확인된 세 곳은 날짜가 같고, 다른 시·도는 공고를 봐야 해요.

유치원 모집 일정은 시·도 교육청이 공고해요. 10월 15일까지 안내가 보도된 서울 중부·대전·제주는 날짜가 같았어요. 우선모집 접수는 11월 2~4일, 일반모집 접수는 11월 17~23일이에요.

서울 중부교육지원청 안내 보도를 보면 우선모집 결과는 11월 9일에 나오고 10~11일에 등록해요. 일반모집은 11월 26일에 발표하고 27~30일에 등록받아요. 대전교육청 안내 보도도 두 등록 기간을 똑같이 적었어요.

제주교육청 보도자료는 모집 대상을 2021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 사이 출생 유아로 적었어요. 대전과 제주는 모집요강을 10월 28일 오전 9시부터 유보통합포털에 공개해요. 제이누리 보도는 일반모집 뒤에도 빈자리가 남은 유치원은 추가모집을 한다고 전했어요.

다른 시·도는 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유아모집·선발 계획을 검색하세요. 서울시교육청 공고 제2026-339호는 10월 6일에 올라왔고, 세부 내용은 첨부 파일에 있어요. 인천시교육청 공고도 10월 8일 같은 이름으로 게시됐어요.

기관마다 다른 모집요강과 중복 지원 규칙

같은 날짜라도 대상·순위·인원은 유치원마다 달라요.

교육청 일정이 같아도 모집 대상과 순위, 인원은 유치원이 정해요. 모집요강이 열리면 찜해 둔 유치원의 요강부터 하나씩 열어 보세요. 마감 시각과 낼 서류도 요강에서 함께 보세요.

우선모집 대상과 서류는 유치원 우선모집 글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온라인이 어렵다면 유치원에 직접 가서 현장 접수할 수 있어요. 대전교육청 안내 보도를 보면 조기입학·취학유예·미숙아 하위연령반 지원은 유치원에 먼저 묻고 현장 접수로만 내요.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섞어 지원해도 된다고 밝혔어요.

같은 보도에 따르면 일반모집은 희망 순위대로 추첨하면서 한 아이가 여러 곳에 겹쳐 뽑히지 않게 걸러요. 그래서 원서의 1희망에는 정말 보내고 싶은 유치원을 두세요.

어린이집은 한 곳에 등록하면 다른 곳 대기를 따로 지켜야 해요. 아이사랑 등록대기 유의사항은 알림일부터 7일 안에 연장하지 않으면 다른 어린이집 대기가 자동으로 취소된다고 적었어요. 실수로 지운 대기는 3개월 안에만 되살릴 수 있어요.

신청 전 마지막 확인은 사는 시·도 교육청의 유아모집 공고와 찜한 유치원의 모집요강이에요. 어린이집은 대기를 건 곳의 순번과 등원 희망 월을 다시 보세요. 유치원 학비는 유아학비 지원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단계별 일정과 창구

어린이집·유치원 신청 단계별 일정과 창구
단계날짜할 일창구
회원가입지금부터 상시보호자 가입, 간편인증 가능유보통합포털
자녀 등록·찜하기10월 28일부터가족 정보로 자녀 등록, 관심 기관 저장유보통합포털
유치원 모집요강 공개대전·제주 안내, 10월 28일 오전 9시유치원별 대상·순위·인원 확인유보통합포털 유치원입학
입소·입학 신청 시작11월 2일부터찜 목록에서 기관 골라 신청유보통합포털, 기관 방문
유치원 우선모집 접수서울 중부·대전·제주 안내, 11월 2~4일자격 증빙 확인, 공·사립 합쳐 3곳유보통합포털 또는 유치원 현장
우선모집 발표·등록서울 중부 안내, 11월 9일 발표·10~11일 등록뽑히면 기간 안에 등록유보통합포털
유치원 일반모집 접수서울 중부·대전·제주 안내, 11월 17~23일우선모집 등록자 지원 불가는 대전 안내유보통합포털 또는 유치원 현장
일반모집 발표·등록서울 중부 안내, 11월 26일 발표·27~30일 등록등록해야 입학 확정유보통합포털
어린이집 입소대기연중 수시미재원 3곳·재원 2곳까지 대기유보통합포털 또는 어린이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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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찜하기만 해 두면 자리가 잡히나요?

찜하기는 관심 기관을 저장하는 기능이라 자리를 잡아 주지 않아요. 11월 2일 이후 찜 목록에서 기관을 골라 신청을 따로 내야 해요. 유치원은 모집 기간이 끝난 뒤 추첨으로 뽑아요.

지금 다니는 유치원에 남으면서 다른 유치원도 낼 수 있나요?

재학 중인 유치원을 빼고 최대 2곳까지 더 지원할 수 있어요. 대전교육청은 재학 의사를 밝힌 아이에게 이 기준을 적용한다고 안내했어요. 사는 지역 기준은 교육청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직장어린이집도 같은 대기 신청으로 들어가나요?

직장어린이집과 협동어린이집은 이 입소대기 신청 대상에서 빠져요. 정부24 안내는 입소 우선순위를 적용하는 어린이집만 대기 신청 대상으로 적었어요. 직장어린이집은 다니는 회사나 그 어린이집 안내를 따르세요.

간편인증만으로 원서까지 낼 수 있나요?

간편인증으로 가입부터 원서 접수, 결과 확인, 등록까지 할 수 있어요. 다만 제주교육청은 법정저소득층·보훈·북한이탈주민처럼 온라인 자격 검증이 필요한 우선모집 지원자는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를 등록하라고 했어요.

원문 출처 22건

본 분석은 17곳 매체 22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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