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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신청기간 열리기 전에 부모 동의부터 끝내 두세요

국가장학금 신청기간 열리기 전에 부모 동의부터 끝내 두세요
한 줄 정답

2027학년도 1학기 1차 신청은 재단이 1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로 예고했고, 날짜는 10월 20일 기준 공지 전이에요. 지난 세 해는 11월 20~22일에 열려 12월 26~27일에 닫혔어요.

핵심 정보

대상
재학생은 1차 원칙, 신입·편입·재입학·복학생은 2차도 가능
금액
현행 Ⅰ유형 연 100만~600만원, 기초·차상위 등록금 전액
기간
재단 예고 11월 말~12월 말, 날짜 공지 전
신청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앱, 상담센터 1599-2000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한국장학재단)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재단은 다음 1차를 11월 말~12월 말로 예고했으니 11월 첫 주부터 공지를 보세요.
  • 재학생이 2차로 내면 구제가 자동 적용되고, 재학 중 2회를 넘기면 탈락해요.
  • 부모님은 신청 전에도 미리 동의할 수 있고, 한 번 하면 재학 내내 유지돼요.
  • 제한 대학 20곳의 신입·편입생은 국가장학금을 못 받으니 원서 전에 명단을 보세요.

용어 먼저 정리

구제신청
1차를 놓친 재학생이 2차에 신청하면 자동으로 적용되는 절차로, 재학 중 2회까지만 인정됩니다.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미혼이면 부모, 기혼이면 배우자가 자기 소득·재산을 재단이 조회하도록 허락하는 절차로, 처음 한 번 하면 재학 중 유지됩니다.
학자금 지원구간 최신화 신청
산정된 지원구간이 지금 가구 사정과 다를 때 다시 산정해 달라고 하는 절차로, 예전 이름은 이의신청입니다.

다음 접수 일정은 어디까지 나왔을까?

재단은 11월 말~12월 말로 예고했고, 날짜 공지는 아직이에요.

202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의 정확한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재단 9월 2일 공지는 1차 신청을 2026년 1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로 안내했어요. 재단 일정·공지 게시판의 가장 최근 신청 공지는 8월 7일 올라온 2학기 2차 안내예요.

지난 세 해의 1학기 1차는 모두 11월 20~22일에 열려 12월 26~27일 18시에 닫혔습니다. 2024년 1학기 공지는 2023년 11월 22일부터 12월 27일까지였어요. 2025년 1학기 공지는 2024년 11월 21일부터 12월 26일까지였고요.

2026년 1학기는 정책브리핑 개시 기사대로 2025년 11월 20일부터 12월 26일까지였습니다. 세 해 모두 접수 기간은 36~37일이었고, 재단 공지는 2023년엔 시작 5일 전, 2024년엔 13일 전, 2025년엔 3일 전에 올라왔어요.

지난 흐름이 그대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날짜는 재단 공지로만 확정되니 11월 첫 주부터 게시판을 확인하세요. 기준: 2026-10-20 재단 게시판과 보도 확인.

신청 창구가 나뉘는 방식과 재학생 원칙

학기마다 1차와 2차가 열리고, 재학생은 1차가 원칙입니다.

국가장학금은 한 학기에 1차와 2차, 두 번 신청을 받습니다. 재단 Ⅰ유형 신청 안내는 재학생이 원칙적으로 1차 기간에만 신청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이 글의 표에 2026학년도에 실제로 열린 네 창구를 담았습니다.

1차를 놓친 재학생이 2차에 내면 구제신청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구제는 재학 중 2회까지이고, 쓸지 말지 학생이 고를 수 없어요. 2025년 1학기 공지는 2회를 넘기면 신청기간 미준수로 탈락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입·편입·재입학·복학생도 2차에 낼 수 있고, 2차까지 놓치면 그 학기 국가장학금은 신청할 길이 없습니다. 교육부는 1학기 2차 대상을 고3·재수생 같은 입학예정자부터 복학생까지 모든 대학생으로 안내했어요. 2차 신청 때 챙길 점은 국가장학금 2차 신청 글에 있어요.

가구원 동의는 신청과 왜 따로 챙겨야 할까?

신청서를 내도 가구원 동의가 없으면 심사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학자금 지원구간은 학생 혼자가 아니라 가구 소득·재산으로 정해집니다. 재단 가구원동의 안내에 따르면 미혼이면 부모, 기혼이면 배우자가 동의 대상이에요. 이 동의가 끝나야 재단이 소득을 조회해 구간을 낼 수 있습니다.

동의와 서류의 마감은 신청 마감보다 뒤에 따로 있습니다. 지난 세 해 1학기 1차는 모두 신청 마감 7일 뒤인 1월 2~3일 18시가 동의·서류 마감이었어요. 2026학년도 2학기도 1차 6월 29일, 2차 9월 16일로 같은 간격이었습니다.

이 7일은 여유가 아니라 마지막 안전판입니다. 정책브리핑 2학기 기사는 가구원 동의나 필수 서류가 빠지면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없다고 적었어요. 학생 본인이 신청일 기준 기초·차상위 자격을 가졌다면 가구원 동의는 필요 없습니다.

늦은 동의는 산정 결과를 다툴 시간도 줄입니다. 재단은 지난 2학기 2차에서 8월 18일 18시 뒤에 서류나 동의를 마치면 최신화 신청 기간이 모자라거나 아예 못 할 수 있다고 알렸어요. 구간이 실제와 다르게 나와도 바로잡을 기회가 줄어드는 셈이니, 동의는 신청한 날 끝내세요.

접수 전에 미리 끝내 둘 준비

부모님 동의는 신청 전에도 미리 해 둘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가구원 사전 동의입니다. 재단 가구원동의 안내는 학생이 신청하기 전이라도 가구원이 온라인으로 미리 동의할 수 있다고 적었어요. 고3 학생의 부모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한 번 해 둔 동의는 오래갑니다. 재단은 최초 1회 동의로 입학과 재학 기간 동안 따로 동의할 필요가 없다고 안내해요. 접수가 열리기 전 부모님 명의 인증서를 준비해 동의부터 마쳐 두면 신청 당일 할 일이 하나 줄어요.

학생 쪽은 서비스 이용자 등록과 전자서명수단 하나면 됩니다. 복지로 안내는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 중 하나를 준비하라고 했어요. 신청은 반드시 학생 본인이 재단 누리집이나 앱에서 직접 합니다.

부모님이 해외에 계시거나 고령·질병으로 온라인 동의가 어렵다면 순서가 바뀝니다. 이때 쓰는 오프라인 동의서는 학생이 신청한 뒤에만 낼 수 있어요. 접수가 열리는 날 바로 신청해야 동의서를 스캔해 올리거나 팩스로 보낼 시간이 넉넉합니다.

기초·차상위 학생이라면 같은 기간에 챙길 장학금이 하나 더 있습니다. 정책브리핑은 1차 기간에 주거안정장학금과 국가근로장학금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했어요. 원거리 통학 조건은 주거안정장학금 글에서 먼저 맞춰 보세요.

확정된 변화와 아직 예정인 변화

제한 대학 명단은 확정, 지원구간 개편은 예정입니다.

교육부 제한 대학 발표에 따르면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은 20곳입니다. 전부 제한 16곳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대출을 모두 못 받고, 일부 제한 4곳은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만 됩니다. 대상은 2027학년도에 이 대학들로 들어가는 신입생과 편입생이고, 재단도 10월 15일 지원 가능 대학과 제한 대학 안내를 공지했어요.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은 정부 예산안에 담긴 사업이라 국회 확정을 거쳐야 합니다. 교육부 청년 지원사업 발표는 의약학계열을 뺀 지방 국립대 신입생에게 구간과 무관하게 전액을 준다고 밝혔어요. 재단 9월 2일 공지도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신입생에게 전액을 준다고 안내했고, 대상은 보도 기준 30곳이에요.

지원구간 체계는 아직 예정 단계예요. 복지로 2학기 2차 안내는 2027년 1학기부터 5구간 개편을 예고했습니다. 1~3구간은 '가', 4~6구간은 '나', 7~8구간은 '다', 9구간은 '라', 10구간은 '마'로 옮긴다는 설명입니다.

현행 Ⅰ유형 단가는 1~3구간 연 600만원, 4~6구간 440만원, 7~8구간 360만원, 9구간 100만원이에요. 새 구간별 금액과 소득 기준은 발표 전이라, 소득분위 기준은 공지가 나온 뒤 따로 다룹니다. 재단 공지가 뜨면 이 글의 갱신 기록에 날짜를 채웁니다.

수험생 가정이라면 정시 원서를 내기 전에 지원할 대학이 제한 명단이나 지방 국립대 대상에 드는지 먼저 맞춰 보세요. 재학생은 공지가 뜨는 날 바로 신청할 수 있게 인증서부터 점검해 두면 됩니다.

신청 창구별 대상과 놓치면 생기는 일

신청 창구별 대상과 놓치면 생기는 일
창구직전 학년도 기간누가 내나놓치면 생기는 일
1학기 1차전년 11월 20일~12월 26일재학생 원칙, 고3 등 입학예정자 포함재학생은 2차에서 구제 1회를 씀
1학기 2차2월 3일~3월 17일신입·편입·재입학·복학생, 구제 재학생그 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끝
2학기 1차5월 22일~6월 22일재학생 원칙, 모든 학적 신청 가능재학생은 2차에서 구제 1회를 씀
2학기 2차8월 12일~9월 9일신입·편입·재입학·복학생, 구제 재학생그 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끝
서류·가구원 동의확인된 창구 모두 신청 마감 7일 뒤서류 대상자, 미혼은 부모·기혼은 배우자심사 불가, 국가장학금 못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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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교환학생이나 입원 때문에 제때 신청하지 못했다면요?

대학이 사유를 입증해 요청하면 구제 기회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재단은 교환학생, 해외실습, 입원, 군 입대 후 퇴소처럼 1차 신청기간 내내 신청이 불가능했던 경우를 예로 들었어요. 단순 여행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소속 대학 장학 담당에 증빙부터 물어보세요.

서류 제출 대상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신청하고 2~3일 뒤 재단 누리집과 앱에 제출 서류 목록이 뜹니다. 목록이 보이면 온라인으로 올리면 되고, 서류는 대상자에게만 요구돼요. 마감은 지난 몇 해 신청 마감 7일 뒤 18시였습니다.

소득이 높아 국가장학금 대상이 아닐 것 같아도 신청해야 하나요?

다른 지원 때문에 신청해 둘 이유가 있습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자격과 이자면제 여부도 학자금 지원구간을 기준으로 판단해요. 예산안대로 확정되면 2027학년도 지방 국립대 신입생 전액 장학금도 이 신청을 거칩니다.

제한 대학 명단에 오른 학교의 재학생도 못 받나요?

기존 재학생은 학자금 지원을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 발표는 제한을 그해 신입생과 편입생에게만 적용한다고 밝혔어요. 명단은 해마다 새로 나오니 편입을 준비한다면 그해 명단을 다시 보세요.

신청 마감일에는 밤늦게까지 접수되나요?

마감일은 18시에 닫힙니다. 신청 기간 중에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받지만, 마지막 날만 저녁 6시까지예요. 가구원 동의와 서류 마감도 같은 18시였습니다.

부모님이 재혼하셨다면 누가 동의해야 하나요?

새 배우자도 함께 동의해야 합니다. 재단은 부모가 이혼했으면 생계를 함께하는 부모가, 재혼했으면 그 배우자까지 동의하라고 안내해요. 가출이나 실종으로 동의가 불가능하면 동의제외 심사를 따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18건

본 분석은 7곳 매체 18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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