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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입학 신청 일반모집 추첨 방식과 등록기간

유치원 입학 신청 일반모집 추첨 방식과 등록기간
한 줄 정답

11월 17~23일이 서울·대전·제주의 일반모집 접수 기간이에요. 최대 3곳을 희망 순위로 내고, 서울·대전은 뽑히면 27~30일에 등록해야 입학이 확정돼요.

핵심 정보

대상
2021~2023년생 유아의 보호자
금액
공·사립 합쳐 최대 3곳, 희망 순위 자동 추첨
기간
서울·대전·제주 일반모집 11월 17~23일, 서울은 23일 18시 마감
신청
유보통합포털 유치원입학, 어려우면 유치원 현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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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일반모집은 접수가 끝난 뒤 1·2·3희망 순위로 추첨하니 첫날 서두를 필요는 없어요.
  • 재원생은 서울·대전 모두 2곳까지 내고, 대전은 다니는 곳을 빼고 2곳이에요.
  • 서울·대전은 등록 나흘 중 평일이 금요일과 월요일뿐이라 현장 접수자는 더 서둘러야 해요.
  • 서울·대전은 떨어진 아이를 12월 한 달 대기자로 두고, 빈 유치원은 추가모집을 해요.

용어 먼저 정리

일반모집
우선모집 대상이 아니어도 지원할 수 있는 본 모집으로, 접수가 끝난 뒤 희망 순위에 따라 자동 추첨해요.
대기자 관리
일반모집에서 뽑히지 않은 아이를 대기자로 두는 기간으로, 서울·대전은 12월 한 달 동안 운영해요.
추가모집
일반모집 뒤에도 정원이 남은 유치원이 유치원별로 따로 받는 모집이에요.

유치원 일반모집은 언제 접수하고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접수 일주일, 발표, 등록 나흘 순서로 이어져요.

유치원 입학 신청 창구는 유보통합포털이에요. 교육부 10월 15일 발표를 보면 신학기 신청은 11월 2일에 열려요. 가입과 찜하기 같은 사용법은 유보통합포털 글에 따로 있어요.

일반모집 날짜는 시·도 교육청이 정하는데, 제주교육청 보도자료와 서울·대전 안내 보도가 모두 11월 17~23일이에요.

서울은 시각까지 정했어요. 서울 계획 보도에 따르면 접수는 17일 오전 9시에 열려 23일 오후 6시에 닫혀요. 추첨 결과는 26일 오후 3시에 나오고, 등록은 27~30일이에요.

서울·대전 안내로는 떨어진 아이의 대기자 관리와 정원이 남은 유치원의 추가모집이 12월부터 이어져요. 기준: 2026-10-20 교육청 공고·보도 확인.

한 아이가 지원할 수 있는 유치원 수와 예외

처음 가는 아이는 3곳, 다니는 유치원이 있으면 2곳이 기본이에요.

서울 계획 보도를 보면 신입생은 지역과 공·사립을 가리지 않고 모두 합쳐 3곳까지 낼 수 있어요. 지금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는 2곳까지예요.

대전 안내 보도는 재학 의사를 밝힌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을 빼고 최대 2곳에 낼 수 있다고 적었어요. 다니는 자리는 지키면서 옮길 후보를 2곳 고르는 셈이에요. 재학 의사를 언제 어떻게 받는지는 다니는 유치원에 먼저 물어보세요.

대전 안내 보도로는 우선모집에 뽑혀 등록한 아이는 일반모집에 낼 수 없어요. 우선모집 대상과 서류는 유치원 우선모집 글에 있어요.

유치원 추첨에서 희망 순위는 어떻게 쓰이나요?

먼저 낸 순서가 아니라 원서에 적은 희망 순위가 결과를 갈라요.

일반모집은 선착순이 아니에요. 제주교육청 보도자료는 선발을 시스템 자동 추첨으로 한다고 밝혔어요. 접수 첫날 아침에 내든 마지막 날 오후에 내든 추첨에서 달라지는 건 없어요.

추첨에 쓰이는 건 원서의 순위예요. 서울 계획 보도에 따르면 접수가 끝난 뒤 시스템이 1·2·3희망 순위에 따라 무작위로 뽑아요. 대전 안내 보도는 한 아이가 여러 곳에 겹쳐 뽑히지 않게 막는다고 덧붙였어요.

순위는 이렇게 정하면 덜 헷갈려요. 1희망에는 붙으면 바로 등록할 곳을, 2·3희망에는 1희망이 안 될 때 실제로 다닐 곳을 두세요. 뽑혀도 등록하지 않을 곳은 아예 빼는 게 나아요.

모집 인원도 같이 보세요. 제주 안내로는 10월 28일 오전 9시부터 유보통합포털에서 유치원별 모집 인원과 선발 기준을 담은 요강을 볼 수 있어요. 인원이 적은 곳만 세 칸에 넣으면 모두 떨어질 수 있으니, 한 곳은 인원이 넉넉한 곳으로 두세요.

떨어진 뒤의 대기 순번과 추가모집

떨어져도 대기자 명단과 추가모집이라는 두 갈래가 남아요.

추첨에서 떨어진 아이는 대기자로 남아요. 대전 안내 보도는 일반모집 등록이 끝난 뒤 선발되지 않은 아이를 12월 1~31일 대기자로 관리한다고 적었어요. 서울 계획 보도도 대기자 관리 기간을 같게 밝혔어요.

서울 계획은 대기자가 있는데 건너뛰고 따로 선착순으로 뽑는 걸 불공정 모집으로 막아요. 그러니 빈자리가 나면 대기자에게 먼저 차례가 간다고 볼 수 있어요. 몇 번째 대기인지와 연락 방식은 지원한 유치원에 물어보세요.

서울·대전 안내로는 추가모집이 대기자 관리와 같은 12월 1일에 시작해 2027년 2월 12일까지 이어져요. 다만 정원을 채우지 못한 유치원만 유치원별로 따로 받아요. 정원이 다 찬 유치원을 노린다면 대기 순번이 남은 길이에요.

유치원 등록기간을 넘기면 뽑힌 자리도 사라질까?

뽑힌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등록까지 마쳐야 입학이 확정돼요.

서울중부교육지원청 안내 보도는 선발된 아이가 등록 기간 안에 등록을 마쳐야 입학이 최종 확정된다고 적었어요. 서울·대전 안내의 일반모집 등록 기간은 11월 27~30일이에요. 이 기간을 넘기면 뽑힌 자리도 내 자리가 되지 않아요.

요일로 바꿔 보면 빠듯해요. 27일이 금요일, 30일이 월요일이라 등록 나흘 가운데 평일은 이틀이에요. 접수도 17일 화요일에 열려 23일 월요일에 닫히니, 마지막 주말에 몰아 내려다 마감 시각을 놓치지 마세요.

현장 접수로 낸 아이는 더 서둘러야 해요. 서울 계획 보도를 보면 현장 접수로 뽑힌 아이는 온라인에서 직접 등록할 수 없어 그 유치원에 등록 절차를 물어야 해요. 유치원이 주말에 쉰다면 실제로 움직일 날은 금요일과 월요일뿐이에요.

뽑힌 곳에 보낼지 망설여진다면 마감 전에 정하세요. 등록하지 않은 자리는 대기자에게 넘어갈 수 있어요. 등록을 마친 뒤에는 유아학비 지원 신청을 따로 챙기세요.

시·도마다 다른 마감 시각과 발표 시각

표에 없는 시·도는 날짜를 짐작하지 말고 계획 공고를 여세요.

아래 표에는 일반모집 날짜를 교육청 공고·보도로 확인한 서울·대전·제주만 넣었어요. 접수 날짜는 같아도 마감 시각과 발표 시각을 밝힌 정도는 곳마다 달라요. 경기·부산·대구 등 다른 시·도는 2026-10-20 기준 원문 일정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표 밖의 시·도는 교육청 '유아모집·선발 계획' 공고 첨부 파일을 보세요. 서울은 공고 제2026-339호, 인천은 공고 제2026-415호로 올렸어요. 찾는 길은 유보통합포털 글에 있어요.

요강이 열리면 지원할 곳의 일반모집 인원과 마감 시각부터 적어 두세요. 희망 순위는 접수가 열리기 전에 정하고, 발표 뒤에는 평일 안에 등록까지 끝내세요. 시스템 문의는 유치원 상담 전화 1544-0079에서 9번, 1번을 차례로 누르면 돼요.

시·도별 유치원 일반모집 접수·발표·등록 비교

시·도별 유치원 일반모집 접수·발표·등록 비교
시·도일반모집 접수결과 발표등록 기간확인한 자료
서울11월 17일 9시부터 23일 18시까지11월 26일 15시11월 27~30일서울 계획을 다룬 언론 보도
대전11월 17~23일발표 당일 15시 일괄11월 27~30일대전 안내를 다룬 언론 보도
제주11월 17~23일보도자료에 없음, 요강 확인보도자료에 없음, 요강 확인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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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유치원 추첨 결과는 몇 시에 볼 수 있나요?

서울 계획 보도로는 발표일 오후 3시에 결과가 나와요. 대전도 발표 당일 15시에 한꺼번에 공개해요. 발표 직후 접속이 몰릴 수 있어 오후 4시 이후 조회가 더 수월할 거라고 보도됐어요.

첫 희망에서 떨어지면 다음 희망 유치원에서 뽑힐 수 있나요?

희망 순위대로 추첨하니 1희망에서 떨어져도 2·3희망 유치원에서 뽑힐 수 있어요. 대전 안내대로라면 한 아이가 두 곳에 함께 뽑히지는 않으니, 뒤 순위에도 실제로 보낼 곳만 넣으세요.

처음학교로에서 유치원 입학 신청을 해도 되나요?

지금은 유보통합포털에서 신청해요. 유치원 입학을 받던 처음학교로는 2024년 11월 어린이집 입소대기와 함께 유보통합포털로 합쳐졌어요. 시스템 문의는 유치원 상담 전화 1544-0079에서 9번, 1번을 차례로 누르면 돼요.

일반모집 접수를 놓쳤다면 방법이 없나요?

추가모집이 남아 있지만 정원이 빈 유치원만 받아요. 서울·대전 안내로는 일반모집 뒤 다음 해 2월 중순까지 유치원별로 따로 모집해요. 원하는 유치원에 빈자리가 있는지부터 물어보세요.

접수 마지막 날 밤에 내도 되나요?

서울이라면 안 돼요. 서울 계획 보도로는 일반모집 접수가 마지막 날 오후 6시에 닫혀요. 다른 시·도도 자정까지 열려 있다고 단정하지 말고 요강의 마감 시각부터 보세요.

원문 출처 10건

본 분석은 9곳 매체 10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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