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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캐시백 계산법과 충전 한도·복지대상자 추가분

온통대전 캐시백 계산법과 충전 한도·복지대상자 추가분
한 줄 정답

11~12월 온통대전은 월 70만원까지 충전되고 캐시백은 일반 13%, 복지대상자 16%예요. 한도를 다 채우면 한 달에 9만1천원, 11만2천원이 돌아옵니다.

핵심 정보

대상
온통대전 이용자, 복지대상자는 3%p 추가
금액
11~12월 월 70만원 한도, 캐시백 13%·복지 16%
기간
2026-12-31까지 확대, 10월 말까진 한도 50만원
신청
온통대전 앱 충전, 대전 온통대전 가맹점 결제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대전광역시)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10월 31일까지는 한도만 50만원으로 늘고 캐시백은 10% 그대로예요.
  • 새로 복지대상자가 됐다면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3%p가 붙어요.
  • 7~8월 중단 전엔 캐시백 예산이 매달 8일 안팎에 바닥났으니 월초에 쓰는 편이 유리해요.

용어 먼저 정리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지만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저소득층으로, 온통대전 복지대상자에 들어갑니다. 자세히 →
착한가격업소
지자체가 주변보다 값이 저렴하다고 지정한 가게로, 10월 온통대전 결제 때 5% 추가 캐시백이 붙습니다.

온통대전 충전 한도와 캐시백률이 바뀌는 흐름

한도는 10월 20일에, 캐시백률은 11월에 오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0월 19일 직원조회에서 온통대전으로 생활비 부담을 덜 대책을 주문했어요. 시는 다음 날 누리집 보도자료로 확대안을 올렸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월 충전 한도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오르고, 기본 캐시백은 10% 그대로예요.

11~12월에는 월 한도가 70만원, 일반 이용자 캐시백이 13%로 오릅니다. 복지대상자는 지금처럼 3%p가 더 붙어, TJB 10월 19일 보도 기준 최대 16%를 받아요. 재원은 9월에 더 확보한 국비 132억원과 시비 216억원, 합계 348억원이라고 파이낸셜뉴스 10월 19일 보도가 전했습니다.

대전사랑카드 캐시백은 7~8월 두 달 멈췄다가, 9월 온통대전 2.0 재개 안내대로 15%로 다시 시작했어요. 10월에는 9월 29일 시 발표에 따라 기본 10%에 대상별 추가분이 붙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여기에 한도와 기본 캐시백률을 함께 올린 조치예요.

10월 추가분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와 청년소상공인 가맹점이 3%, 착한가격업소가 5%로 최대 15%예요. 9월 29일 발표는 이 추가분을 11월까지 준다고 했지만, 기본이 13%로 오른 11~12월에도 그 위에 얹히는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큰 장을 보기 전에 앱의 혜택 안내를 보거나 온통대전TF 042-270-3547에 물어보세요.

충전 한도를 꽉 채우면 캐시백은 얼마나 돌아올까?

한도에 캐시백률을 곱하면 내 몫이 나옵니다.

11~12월에 70만원을 모두 쓰면 일반 이용자는 13%인 9만1천원을 돌려받아요. 복지대상자는 16%라 11만2천원입니다. 두 달을 다 채우면 각각 18만2천원, 22만4천원이에요.

확대 전과 견주면 차이가 큽니다. 10월 19일까지는 월 30만원에 기본 10%라 최대치가 3만원이었어요. 같은 사람이 11월부터는 한 달에 3배 남짓을 돌려받는 셈입니다.

10월에 아직 충전하지 않았다면 31일까지 50만원을 채울 수 있어요. 기본 캐시백만 따지면 10월 5만원에 11~12월 18만2천원을 더해 연말까지 23만2천원입니다. 복지대상자는 10월에도 13%라 같은 방식으로 28만9천원이에요.

캐시백이 충전할 때 붙는지 결제할 때 쌓이는지는 아직 안 나왔지만, 어느 쪽이든 한 달 최대치는 한도에 캐시백률을 곱한 값으로 같아요. 적립 시점은 충전 전에 온통대전 앱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복지대상자 추가 캐시백은 누가, 어떻게 받나요?

기존 등록자는 자동, 새 대상자는 신청해야 3%p가 붙습니다.

시의 9월 29일 발표가 꼽은 복지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연금수급자, 법정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입니다. 이미 등록된 약 9,000명은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추가분을 받아요.

차상위계층은 수급자는 아니지만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예요. 수급 기준이 궁금하면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조건부터 보세요.

새로 대상이 된 사람은 온통대전 앱·홈페이지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11월 첫 결제부터 16%를 받으려면 10월 안에 등록을 마쳐 두는 편이 안전해요.

헷갈리기 쉬운 쪽은 장애인입니다. 목록에 적힌 것은 장애인연금수급자라서, 연금을 받지 않는 등록장애인이 들어가는지는 발표만으로 알 수 없어요. 신청 전에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 자격이 해당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한도가 남아도 캐시백을 놓칠 수 있는 경우

예산이 먼저 바닥나면 한도가 남아도 혜택이 끊길 수 있어요.

예산이 먼저 바닥나는 일은 올해 대전에서 실제로 있었어요. 위키트리 6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대전사랑카드 캐시백 예산은 매월 8일 안팎이면 소진됐습니다. 시비 177억5천만원을 확보하지 못해 7~8월에는 캐시백을 아예 멈췄어요.

이번에는 한도와 캐시백률을 함께 올렸습니다. 파이낸셜뉴스 10월 19일 보도는 예산이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고 짚었어요. 시는 예산 집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지만, 소진 때 처리 방식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남아 있을 때 쓰는 편이 유리합니다. 장보기·외식처럼 매달 나가는 지출부터 월초에 온통대전으로 결제해 보세요. 남은 한도와 적립 내역은 앱에서 수시로 확인하세요.

그다음 혜택은 발표 전, 충전 전에 해 둘 일

1월 이후 조건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발표는 11~12월 조건까지만 정했습니다. 1월 이후 충전 한도와 캐시백률은 아직 발표 전이에요. 국비 규모가 정부 예산 기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내년 재원도 과제라고 파이낸셜뉴스가 짚었습니다.

결제는 대전 안 온통대전 가맹점에서 합니다. 문화일보가 전한 등록 가맹점은 6만6,386곳이에요.

이번 주에는 10월 남은 한도를 앱에서 확인하고, 복지대상자라면 등록 여부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물어 두세요. 전통시장에서 쓸 돈은 디지털온누리 충전 할인과 견줘 보세요.

다른 지역화폐의 캐시백 구조는 안산 다온 캐시백 글에서 비교할 수 있어요. 기준: 2026-10-20 대전시 보도자료.

기간·대상별 충전 한도와 캐시백

기간·대상별 충전 한도와 캐시백
기간·대상월 충전 한도캐시백률한도를 채우면
9월 재개 첫 달30만원모두 15%4만5천원
10월 1~19일30만원기본 10%, 복지 13%, 최대 15%3만원, 복지 3만9천원
10월 20~31일50만원기본 10%, 복지 13%, 최대 15%5만원, 복지 6만5천원
11~12월 일반70만원13%9만1천원
11~12월 복지대상자70만원16%11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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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미 30만원을 충전했는데 더 넣을 수 있나요?

보도는 10월 20~31일 월 충전 한도를 50만원으로 올린다고만 밝혔고, 이미 충전한 금액을 세는 방법은 나오지 않았어요. 10월 한 달 한도가 50만원이라면 20만원을 더 넣을 수 있고, 기본 10%면 캐시백은 2만원이에요. 충전 전에 앱에서 남은 한도를 확인하세요.

한도를 다 못 쓰면 캐시백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충전해 쓴 금액에 캐시백률을 곱합니다. 11월에 40만원을 쓰면 일반은 5만2천원, 복지대상자는 6만4천원이에요. 쓰지 않은 한도가 다음 달로 넘어간다는 안내는 없으니 그달 안에 쓰세요.

기존 대전사랑카드를 그대로 써도 되나요?

카드는 재발급 없이 그대로 쓸 수 있다고 8월 27일 보도됐습니다. 한국경제가 온통대전 2.0 운영 계획을 전하며 밝힌 내용이에요. 카드를 잃어버렸거나 새로 만들 때의 절차는 온통대전 앱 안내를 따르세요.

원문 출처 11건

본 분석은 9곳 매체 11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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