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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지원금 대상과 진료비·돌봄·입양비 신청 창구
한 줄 정답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은 12월 10일까지 자치구 지정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진료비를 지원받고, 은퇴 국가봉사동물 입양자는 최대 100만원을 돌려받아요.
핵심 정보
대상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 국가봉사동물 입양자
금액
서울 선택진료 20만원 이내, 입양비 최대 100만원
기간
서울 진료비 12월 10일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신청
자치구 지정 동물병원, 입양비는 전자우편 신청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서울 취약계층은 반려동물 선택진료비를 20만원까지, 필수진료는 진찰료만 내고 받아요.
- 나라가 직접 돌려주는 사업은 은퇴 국가봉사동물 입양비로, 쓴 돈의 60%를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줘요.
- 세 사업 모두 동물등록이 조건이라, 미등록이면 10월 자진신고 기간에 등록부터 하세요.
용어 먼저 정리
- 우리동네 동물병원
- 서울시와 자치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에서 취약계층이 기르는 개·고양이의 필수진료와 선택진료 비용을 함께 부담하는 사업이에요.
- 국가봉사동물
- 군견, 경찰견, 철도경찰·검역·세관 탐지견, 119구조견처럼 국가기관에서 일하다 은퇴한 동물이에요.
- 동물등록대행자
- 시·군·구청을 대신해 동물등록 신청을 받는 동물병원 등 기관이에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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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서울로 막 이사 왔어도 우리동네 동물병원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안내에는 거주 기간 조건이 적혀 있지 않아요. 서울 주민등록, 취약계층 자격, 동물등록이 요건이에요. 다만 주소지 자치구가 지정한 병원으로 가야 하니 전입신고 뒤 새 자치구의 병원 목록을 보세요.
고양이도 동물등록을 해야 진료비 지원을 받나요?
등록 의무는 2개월령 이상 개에만 있지만, 서울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반려묘도 등록돼 있어야 지원해요. 등록이 안 된 고양이는 내장형으로 등록하면 지원받을 수 있어요.
중성화 수술비와 질병 치료비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나요?
서울시 안내는 선택진료를 질병 치료비 또는 중성화 수술비로 적고, 20만원 안에서 지원한다고만 밝혔어요. 둘을 함께 받을 수 있는지는 적혀 있지 않으니 진료 전에 지정 병원에 먼저 물어보세요.
원문 출처 7건
본 분석은 3곳 매체 7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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