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가이드
← 홈으로
🗂 핵심 일 연속 화제 취업 📖 9분

쉬었음 청년 지원금은 무엇부터 신청해야 하나요?

쉬었음 청년 지원금은 무엇부터 신청해야 하나요?
한 줄 정답

최근 6개월 취업·훈련 이력이 없고 문답표 21점 이상인 만 18~34세는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최대 350만원을 받아요. 중위소득 120% 이하 청년은 뽑히면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을 6개월 받아요.

핵심 정보

대상
쉬었음 응답이 아닌 6개월 이력·가구 소득으로 자격 갈림
금액
청년도전 최대 350만원, 구직촉진수당 6개월 360만원
기간
국민취업지원 상시, 청년도전은 운영기관 모집별
신청
고용24 온라인, 거주지 운영기관·고용센터 방문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고용노동부 고용24)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통계의 쉬었음은 응답 칸일 뿐이라, 지원금은 6개월 이력과 가구 소득 같은 사업 기준으로 받아요.
  • 청년도전 장기 과정은 최대 350만원, 이어서 구직촉진수당을 받을지는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 취업 경험 없는 청년까지 받는 청년첫취업지원제도는 2027년 신설 예정이라 지금은 기존 창구로 신청해요.

용어 먼저 정리

쉬었음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육아·가사·통학 같은 활동 없이 쉬었다고 답한 사람을 묶는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응답 칸이에요.
구직단념청년
최근 6개월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고 문답표에서 30점 만점에 21점 이상인 만 18~34세 청년을 가리키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용어예요.
선발형 청년특례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에서 15~34세 청년을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5억원 이하면 취업경험 없이 예산 범위 안에서 뽑는 방식이에요.

쉬었음 청년이면 지원금 대상이 되나요?

쉬었음은 통계 응답 칸이라, 자격은 사업마다 따로 봐요.

쉬었음은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가 쓰는 말이에요. 서울열린데이터광장 통계 설명은 비경제활동인구를 조사대상 주간에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만 15세 이상으로 풀어요. 이들을 육아·가사·통학 같은 활동으로 나눌 때, 그냥 쉬었다고 답한 사람이 들어가는 칸이 쉬었음이에요.

실업자와 갈리는 지점은 구직활동이에요.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았다면 실업자, 찾기를 멈췄다면 비경제활동인구로 잡혀요. 그래서 쉬었음에는 증명서가 없고, 지원사업은 각자 정한 이력·소득 기준으로 대상을 가려요.

e-나라지표 청년 고용동향을 보면 2026년 9월 15~29세 쉬었음 인구는 36.4만명으로 8개월 연속 줄었어요. 같은 달 15~34세로 넓히면 54.8만명이고, 이 구간 수치는 9월분부터 새로 공표됐어요.

통계의 청년층은 15~29세가 기본이지만 지원사업은 34세까지 보는 경우가 많아요. 뉴스 속 숫자에 30대 초반이 빠져 있어도 지원 대상에서는 빠지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쉬는 이유도 조사돼 있어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25년 8월 부가조사에서 15~29세가 꼽은 이유 1위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움으로 34.1%였어요. 일자리 연결이 막힌 경우가 많으니, 상담과 수당을 함께 주는 사업이 첫 문으로 맞아요.

쉬었음 상태에서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사업 묶음

국민취업지원은 상시, 청년도전은 모집이 남은 기관만 열려 있어요.

쉬었음 청년을 가장 직접 겨냥한 사업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이에요. 고용24 사업소개는 최근 6개월간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고 문답표 21점 이상인 만 18~34세를 대상으로 적어요. 참여수당은 단기 50만원, 중기 150만원, 장기 250만원이에요. 장기는 이수·구직활동·취업 인센티브를 더하면 최대 350만원이에요. 올해 모집이 끝난 운영기관도 있으니 거주지 운영기관에 남은 기수부터 물으세요.

점수표와 지역별 정원은 청년도전 자격 글에 따로 있어요.

생활비가 더 급하다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함께 보세요. 고용24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를 보면 1유형 구직촉진수당은 6개월 동안 매월 60만원이에요. 18세 이하·70세 이상·중증장애인 부양가족이 있으면 1인당 10만원씩, 최대 40만원을 더 받아요.

쉬었음 청년에게 중요한 갈래는 선발형 청년특례예요. 15~34세이고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 재산 5억원 이하라면 취업경험 요건 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다만 최근 2년 안 취업경험이 100일 미만이거나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60%를 넘으면 예산 상황에 따라 선발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행 조건은 구직촉진수당 글에 있어요.

몸과 마음이 먼저 지쳤다면 심리상담 바우처가 있어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안내는 나이·소득 기준 없이 상담 8회 바우처를 준다고 적어요. 서울시 안내 기준으로 1회 50분 이상 1:1 대면이에요. 국가 건강검진 우울 검사 10점 이상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 의뢰서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어요.

전국 사업이라 복지로나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하고, 2026년 12월 31일까지 예산이 남는 동안 받아요.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이 0~50% 붙고, 자립준비청년은 0%예요. 온라인 신청은 만 19세 이상만 돼요.

쉰 기간과 소득으로 보면 무엇부터 신청할까요?

6개월 이력과 가구 소득, 이 두 줄이 순서를 가려요.

판단표는 원문 요건을 내 상황에 맞춰 다시 묶은 거예요. 먼저 쉰 기간이 6개월을 넘었는지, 그 사이 직업훈련을 들었는지 보세요. 청년도전은 교육·직업훈련 이력도 6개월 조건에 넣기 때문이에요.

막히기 쉬운 곳은 내일배움카드 수강이에요. 쉬는 동안 짧은 강의라도 직업훈련으로 들었다면 청년도전 6개월 조건에 걸릴 수 있어요. 이럴 땐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먼저 보고, 청년도전 자격은 운영기관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나이 셈도 사업마다 달라요. 국민취업지원제도 선발형은 15~34세이고, 병역을 마쳤다면 그 기간을 더해 최대 37세까지 봐요. 청년도전은 18~34세가 기본이고, 군 복무를 했다면 복무기간만큼 최고 만 39세까지 늘어나요.

졸업한 지 얼마 안 됐다면 순서가 바뀔 수 있어요. 선발형은 취업경험이 없어도 들어갈 수 있지만, 청년도전은 대학 졸업일 뒤 6개월 동안 취업·교육·훈련 이력이 없어야 해요. 고등학교 졸업 뒤 진학하지 않았다면 예외가 있으니 운영기관에 물으세요.

청년도전 이수 뒤 구직촉진수당으로 잇는 순서와 제한

두 수당은 겹쳐 받을 수 없고, 곧바로 이어지는지도 따로 확인해야 해요.

신청은 고용24 회원가입에서 시작해요. 청년도전은 고용24 온라인이나 거주지 운영기관 방문으로 내고, 상담에서 문답표 점수를 확인해요. 시·군·구 청년 누리집에 운영기관 공고가 따로 올라오는 곳도 있어요.

과정을 마치면 다음 문이 열려요. 고용24 사업소개는 이수하면 국민취업지원제도·일경험·직업훈련 등으로 연계한다고 적어요. 기업 현장을 겪어 보고 싶다면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같은 과정을 이때 알아보면 돼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24에서 신청서를 내거나 고용센터를 찾아가 신청해요. 수급자격이 인정되면 담당자와 취업활동계획을 세우고, 매달 구직활동을 해야 수당이 나와요.

장기 과정을 마치면 참여수당 250만원에 이수 인센티브 20만원, 구직활동 인센티브 30만원이 붙어 300만원이에요. 구직촉진수당은 6개월을 다 받으면 360만원이에요.

다만 두 수당은 같은 기간에 받을 수 없어요. 청년도전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받지 않아요.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은 나라·지자체 구직 수당을 받는 중이거나 끝난 지 6개월이 안 된 사람을 빼요.

청년도전 수당이 여기에 걸리는지는 원문에 없으니, 이수 전에 고용센터에 1유형을 바로 신청할 수 있는지 물으세요. 2유형은 수당이 끝난 뒤 바로 참여할 수 있어요. 부양가족이 있으면 구직촉진수당에 한 달 최대 40만원이 더 붙어요.

취업 인센티브 50만원은 따로 챙겨야 해요. 이 돈은 이수 후 6개월 안에 취업해 3개월을 다녀야 나와요. 구직촉진수당 6개월을 다 채운 뒤 취업하면 이 기한을 넘기게 되니, 이수일부터 6개월째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세요.

정부의 쉬었음 청년 대책은 지금 신청에 영향이 있나요?

새 제도는 시행 전이라 지금 창구는 그대로예요.

고용노동부는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넓게 받는 청년첫취업지원제도를 국민취업지원제도 안에 새로 만들 계획이에요. 고용노동부 카드뉴스는 2027년 신설, 미취업 청년까지 대상 확대, 구직촉진수당 65만원 인상을 안내해요. 카드뉴스에는 세부 소득 기준과 시작 날짜가 없어요.

예산도 정부안 단계예요. 고용노동부 9월 30일 보도자료는 청년일자리 예산을 2026년 2.6조원에서 2027년 정부안 3.3조원으로 늘린다고 밝혔어요. 청년첫취업지원제도에는 3,793억원이 잡혔고, 국회가 예산을 확정해야 규모가 정해져요. 이 제도는 구직촉진수당 인상 글의 K-유스개런티와 같은 제도예요.

청년도전지원사업도 모양이 바뀔 예정이에요. 파이낸셜뉴스 보도에 따르면 2027년부터 청년성장프로젝트와 합쳐 청년도전성장지원사업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보도됐어요. 통합 사업의 예산안 지원 인원은 5만8천명에서 6만7천명이지만, 국회가 예산을 확정하기 전 숫자예요.

고용24에서 거주지 청년도전 운영기관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메뉴를 이번 주 안에 함께 찾아 두세요.

다른 청년지원금은 청년지원금 종류 글에서 내 상황별로 고를 수 있어요.

헷갈리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에 쉰 기간과 가구 소득을 말하고 순서를 물으면 돼요. 기준: 2026-10-27 고용24·고용노동부·e-나라지표 안내 확인.

쉬었음 청년 상황별 먼저 볼 사업과 창구

쉬었음 청년 상황별 먼저 볼 사업과 창구
내 상황먼저 볼 사업받는 것창구
쉰 지 6개월 넘음, 훈련 이력 없음, 만 18~34세청년도전지원사업상담·프로그램, 참여수당·인센티브 합쳐 최대 350만원고용24 또는 거주지 운영기관
취업경험 없음,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 만 15~34세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선발형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씩 6개월, 예산 범위 선발고용24 또는 고용센터
취업경험 100일 이상,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요건심사형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씩 6개월고용24 또는 고용센터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20% 초과, 만 15~34세국민취업지원제도 2유형취업지원서비스, 소득·재산 무관고용24 또는 고용센터
최근 6개월 안에 내일배움카드 훈련 수강국민취업지원제도 먼저청년도전 자격은 상담으로 확인고용센터, 이후 운영기관
졸업 6개월 이내, 일한 적 없음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선발형구직촉진수당, 청년도전은 대학 졸업 6개월 뒤부터고용24 또는 고용센터
우울·불안으로 바깥 활동이 어려움심리상담 바우처1:1 대면 상담 8회복지로 또는 주소지 주민센터

같은 주제 다른 글

이 이슈와 함께 보면 좋은 지원금

이런 분에게 추천

자주 묻는 질문

우울 검사 결과지나 의뢰서가 없으면 심리상담 바우처를 못 받나요?

서울시 안내는 국가 정신건강검진 우울 10점 이상, 기관 의뢰서와 함께 자립준비청년도 대상으로 적었어요. 셋 다 해당하지 않으면 주소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의뢰서를 받을 수 있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부모님 소득이 높아 선발형에서 떨어지면 다른 길이 있나요?

청년 2유형은 소득·재산·취업경험을 따지지 않아 가구 소득이 높아도 참여할 수 있어요. 구직촉진수당 대신 상담·직업훈련·취업알선 같은 서비스가 중심이에요. 청년도전지원사업도 소득 기준 없이 최근 이력과 문답표로 대상을 정해요.

구직단념청년 문답표 점수가 기준에 못 미치면 어떻게 하나요?

청년도전의 구직단념청년 범주에서는 빠지지만 끝은 아니에요. 자립준비청년이나 북한이탈청년처럼 문답표와 별개로 대상이 되는 범주가 있으니 상담 때 바로 말하세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문답표를 보지 않아 따로 신청할 수 있어요.

새 청년 취업지원 제도를 기다렸다 신청하는 게 나을까요?

어느 쪽이 나은지는 아직 판단할 근거가 없어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한 번 참여하면 다시 참여하기까지 기간 제한이 있으니 1350에 먼저 물으세요. 지금 참여한 사람이 새 제도로 옮길 수 있는지는 아직 공지에 없어요.

원문 출처 13건

본 분석은 8곳 매체 13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다음 단계

이 이슈를 보셨다면

5분 진단으로 내 자격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