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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반값여행 인근 5개 시군 주민 제외와 차수별 신청 창구

함양 반값여행 인근 5개 시군 주민 제외와 차수별 신청 창구
한 줄 정답

10월 여행 신청 마감일은 9월 30일이고, 11월 여행은 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받아요. 남원·장수·산청·거창·하동과 함양에 주소를 두면 신청할 수 없어요.

핵심 정보

대상
함양·남원·장수·산청·거창·하동 외 거주 내국인
금액
여행경비 50%, 개인 10만원·청년 70%로 14만원
기간
3차 사전신청 10월 19일~28일, 11월 여행분
신청
웰·컴 함양 반값여행 누리집, 제로페이 결제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문화체육관광부)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대표자와 일행 모두 연 1회만 참여해, 9월에 다녀왔다면 11월엔 못 가요.
  • 신분증은 주민등록증만 받으니, 잃어버렸다면 운전면허증과 등본을 함께 내세요.
  • 제로페이가 안 되는 가게에서 카드로 내면 숙박·대봉스카이랜드 말고는 빠져요.
  • 결제가 막힌 가게 이름은 정산 신청서 문의사항 칸에 적어 내세요.

용어 먼저 정리

인근 지자체 제외
주민등록 주소가 함양군과 맞닿은 시군이면 반값여행을 신청할 수 없게 한 조건으로, 함양은 남원·장수·산청·거창·하동이 해당돼요.

함양 반값여행을 신청할 수 없는 5개 시군은 어디인가요?

남원·장수·산청·거창·하동, 그리고 함양에 주소를 둔 사람이에요.

웰·컴 함양 반값여행 안내는 함양군민과 인근 지자체 거주자를 지원에서 뺀다고 적었어요. 인근 지자체는 남원시, 장수군, 산청군, 거창군, 하동군 다섯 곳이에요. 외국인도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다섯 곳은 모두 함양과 경계를 맞댄 이웃 시군이에요. 경남 산청·거창·하동만이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장수도 들어 있어, 도 경계 너머 주민도 막힙니다. 목록에 없는 진주나 합천 주민은 신청할 수 있어요.

기준은 실제로 지내는 곳이 아니라 주민등록상 주소예요. 한국관광공사 반값여행 안내도 주민등록 주소지의 인접 지역은 신청을 제한한다고 적었어요. 진주에서 지내도 주소가 산청에 있으면 신청할 수 없다는 뜻이에요.

주소는 사전신청 때 올리는 신분증으로 확인해요. 사전신청 안내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리고 현재 주소가 보이게 내야 승인된다고 안내해요. 자주묻는질문 답변을 보면 여권·운전면허증·학생증은 신분증으로 받지 않아요.

주민등록증을 잃어버렸다면 임시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에 주민등록등본을 더해 내면 돼요. 일행이 있으면 사람마다 주민등록증 앞뒷면을 따로 올려요. 최근 이사했다면 뒷면 주소 변경란이 지금 주소와 맞는지부터 보세요.

주소가 괜찮아도 빠지는 방문이 있어요. 출퇴근이나 공무출장, 정치·종교행사와 체육대회 참가는 관광 목적이 아니라서 제외돼요. 경남 한 달 여행하기처럼 여행경비를 이미 지원받았거나 함양군 단체관광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차수별 사전신청 창구, 10월 1일부터 18일까지는 비어 있다

10월 여행은 9월 30일, 11월 여행은 10월 28일이 신청 마지막 날이에요.

함양은 문화체육관광부 8월 27일 보도자료가 하반기 반값여행에 새로 넣은 9곳 가운데 하나예요. 9월부터 11월까지 여행 달마다 신청 창구를 따로 열어요. 신청은 누리집 온라인으로만 받고, 다른 접수 방법은 없어요.

사전신청 안내를 보면 2차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받고, 여행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예요. 3차는 10월 19일부터 28일까지 받아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행해요. 두 창구 사이 10월 1일부터 18일까지는 신청할 곳이 없어요.

9월 30일을 넘기면 10월 여행은 새로 넣을 수 없고, 선착순이라 그 전에 닫힐 수도 있어요. 여행일 2일 전까지 신청하라는 조건으로 세면, 9월 30일 신청은 10월 2일 이후 출발에만 맞아요. 승인 결과는 누리집과 문자로 오고, 모든 절차는 평일에만 처리돼요.

한 번 고른 유형은 바꿀 수 없고 인원도 늘릴 수 없어요. 청년 70% 환급은 '청년' 유형으로 신청했을 때만 붙어요. 대표자와 일행 모두 1년에 한 번만 참여할 수 있어, 9월 1차에 다녀온 사람은 3차에 다시 못 가요.

승인을 받고 못 갔다면 재신청 안내대로 기존 신청부터 취소해야 다음 차수에 낼 수 있어요. 취소와 여행일 변경은 콜센터 1660-1736에 평일 10시부터 17시 사이 요청하세요.

제로페이 상품권 구입 앱 4곳과 소비로 치는 결제

승인 뒤 대표자 휴대폰으로 상품권을 사고, 그 폰으로만 결제해요.

결제 수단은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모바일 상품권 하나예요. 상품권 안내는 비플페이를 먼저 권하고 농협 올원뱅크, 오케이페이, 하나원큐에서도 살 수 있다고 적었어요. 비플페이는 가입하고 계좌를 연결한 뒤 공공상품권 구매 메뉴에서 사요.

가게에서는 QR을 찍어 결제하고, 제로페이 이용내역의 전자영수증을 캡처해 두세요. 정산 때 내는 핵심 증빙이 이 캡처예요. 인정되는 것은 신청 대표자 본인 명의 휴대폰의 사용내역뿐이라, 동행자 폰으로 낸 돈은 소비액에 잡히지 않아요.

상품권 사용처 목록은 관광지 입장료, 숙박, 식음료, 체험, 지역특산품, 시내·마을버스 요금만 여행경비로 인정한다고 적었어요. 9월 30일 기준 목록에 오른 가게는 1,161곳이고, 상호명이나 주소로 찾을 수 있어요. 편의점 결제도 된다는 것이 자주묻는질문 답변이에요.

주유소는 전기 충전까지 빠지고 병원, 약국, 안경점, 금은방, 카센터, 학원, 유흥업소도 제외예요. 전자담배를 포함한 전자제품과 시외교통 요금도 인정되지 않아요. 이 금액을 빼고 2곳 이상에서 쓴 소비가 10만원 이상이어야 환급 대상이 돼요. 함양 누리집 자주묻는질문은 유형과 관계없이 총 소비 10만원을 기준으로 적었지만, 한국관광공사 안내는 '1인당 10만원 이상'이라고 적었어요. 2명 이상이 간다면 사람 수만큼 10만원을 넘겨 쓰거나, 출발 전에 콜센터 1660-1736에 기준을 확인하세요.

가맹점에서 제로페이가 안 되면 카드로 내도 되나요?

숙박과 대봉스카이랜드 말고는 카드 결제가 인정되지 않아요.

함양은 9월 17일 공지에서 일부 제로페이 가맹점의 현장 결제가 안 된다는 참여자 의견을 받고 있다고 알렸어요. 여행 뒤 정산을 신청할 때 문의사항 칸에 그 업체명을 적으면 확인 후 조치한다는 내용이에요.

공지에는 그 가게에서 카드로 낸 돈을 대신 인정한다는 말이 없어요. 경비신청 안내는 카드와 현금영수증을 예외로 받는 곳을 숙박과 대봉스카이랜드로 한정했어요. 대봉스카이랜드는 모노레일과 집라인 요금이 해당돼요.

간이영수증, 계산서, 수기전표, 계좌이체 내역도 증빙으로 받지 않아요. 제로페이가 막혔다고 현금이나 카드로 내면 그 금액은 소비액에서 빠진다는 뜻이에요. 주문하기 전에 제로페이 결제가 되는지 먼저 묻고, 안 되면 다른 가게로 옮기세요.

숙박은 대표자 명의 카드 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에 숙박업소 이용확인서를 더해 내요. 이용확인서 양식은 8월 31일 공지에 PDF와 한글 파일로 올라와 있고, 숙소 직인이 찍혀야 해요. 계좌이체로 냈다면 대표자 휴대폰 번호로 발급된 현금영수증이 필요하고, 발행일이 여행기간 안이어야 해요.

에어비앤비로 잡은 숙소는 정식 숙박업 등록이나 농어촌민박 신고를 마친 곳만 인정돼요. 인원 추가 요금 같은 부대비용은 숙박비로 치지 않아요. 함양군 숙박업소 현황에는 276곳이 올라 있으니 예약 전에 이름을 찾아보세요.

환급금은 언제 들어오고 함양 밖에서도 쓸 수 있나요?

정산은 귀가 다음 날부터 10일 안, 환급금은 2027년 4월 30일까지예요.

정산은 여행이 끝난 다음 날부터 10일 안에 신청해요. 10월 31일에 돌아오면 달력으로 11월 10일, 11월 30일에 돌아오면 12월 10일이 끝이에요. 누리집은 주말과 공휴일을 처리 기간 계산에서 뺀다고 적었지만, 달력 날짜로 맞춰 두면 놓칠 일이 없어요.

증빙은 제로페이 사용내역 캡처와 방문 인증사진이에요. 지정관광지 29곳이나 디지털관광주민증 가맹점 42곳 가운데 서로 다른 2곳에서, 일행 전원 얼굴과 간판이 보이게 찍어요. 29곳 중 15곳은 지리산 천왕봉 같은 산 정상이고 가장 낮은 감투산도 해발 1,035m라, 이때는 얼굴과 정상석이 함께 나와야 해요.

환급금은 인정된 결제액의 50%를 5천원 단위로 줘요. 경비신청 안내 예시는 15만5천원을 쓰면 7만5천원으로, 절반인 7만7,500원에서 끝자리를 버린 값이에요. 한도는 개인 10만원, 팀 20만원, 가족 50만원이고 청년 유형은 70%로 14만원까지예요.

특이사항이 없으면 정산 신청 뒤 10일 안에 지급되고, PIN 번호가 대표자 휴대폰으로 와요. 제로페이 앱의 선물·쿠폰 등록 메뉴에 넣으면 바로 쓸 수 있어요. 환급금 사용안내는 함양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청정자연 함양군 쇼핑몰, e경남몰 함양관을 사용처로 적었어요.

기한은 2027년 4월 30일이고, 남은 돈은 환불도 재발송도 안 돼요. 봄까지 함양에 다시 올 계획이 없다면 두 온라인몰에서 특산품으로 쓰는 쪽을 먼저 따져 보세요. 제로페이 방식은 같아도 밀양은 카드 예외가 온라인 숙박·체험과 관광지 6곳까지 넓으니, 밀양 반값여행 글과 예외 목록을 비교해 보세요.

기준: 2026-09-30 웰·컴 함양 반값여행 누리집과 한국관광공사 반값여행 안내 확인.

함양 반값여행 차수별 사전신청 창구와 여행기간, 2026-09-30 확인

함양 반값여행 차수별 사전신청 창구와 여행기간, 2026-09-30 확인
차수사전신청여행기간지금 확인할 점
1차9월 3일 10시~9월 9일9월 5일~9월 30일접수 끝, 귀가 다음 날부터 10일 안 정산
2차9월 18일 10시~9월 30일10월 1일~10월 31일9월 30일 마감, 이후 새 신청 불가·승인자는 귀가 다음 날부터 10일 안 정산
창구 공백10월 1일~18일 창구 없음해당 없음10월 여행은 새로 신청할 수 없음
3차10월 19일~10월 28일11월 1일~11월 30일11월 30일 귀가면 12월 10일까지 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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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함양 반값여행 청년 나이는 어느 날짜를 기준으로 보나요?

함양 누리집과 한국관광공사 안내의 함양 항목은 모두 사업신청일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를 청년으로 봐요. 관광공사 공통 안내에는 사업공고일이나 사업개시일 기준이라고 적혀 있어요. 35세 생일이 여행 무렵이면 콜센터 1660-1736에 물어보세요.

일행 중 한 명만 거창에 살면 나머지는 신청할 수 있나요?

나머지 사람만으로는 신청할 수 있지만, 거창 주소인 일행은 신청 구성원에 넣을 수 없어요. 누리집은 인근 5개 시군 거주자를 대상에서 빼고, 구성원마다 주민등록증을 받아 주소를 봐요. 승인 뒤에는 인원을 늘릴 수 없으니 명단을 처음부터 확정하세요.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은 카드로 내도 인정되나요?

모노레일과 집라인 요금은 카드로 내도 인정돼요. 누리집은 제로페이 상품권 결제를 원칙으로 하되 숙박과 대봉스카이랜드만 카드 결제를 예외로 두었어요. 다른 관광지 입장료와 식당은 제로페이로 내야 해요.

가족 유형으로 50만원 한도를 받으려면 누구까지 함께 가야 하나요?

대표신청자의 주민등록등본에 오른 배우자와 직계존비속만 가족으로 인정되고, 주소가 같아야 해요. 최대 5명이고, 50만원 한도를 채우려면 100만원을 써야 해요. 신청일 기준 3개월 안에 뗀 등본을 함께 내요.

원문 출처 18건

본 분석은 3곳 매체 18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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