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수단은 함양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모바일 상품권 하나예요. 상품권 안내는 비플페이를 먼저 권하고 농협 올원뱅크, 오케이페이, 하나원큐에서도 살 수 있다고 적었어요. 비플페이는 가입하고 계좌를 연결한 뒤 공공상품권 구매 메뉴에서 사요.
가게에서는 QR을 찍어 결제하고, 제로페이 이용내역의 전자영수증을 캡처해 두세요. 정산 때 내는 핵심 증빙이 이 캡처예요. 인정되는 것은 신청 대표자 본인 명의 휴대폰의 사용내역뿐이라, 동행자 폰으로 낸 돈은 소비액에 잡히지 않아요.
상품권 사용처 목록은 관광지 입장료, 숙박, 식음료, 체험, 지역특산품, 시내·마을버스 요금만 여행경비로 인정한다고 적었어요. 9월 30일 기준 목록에 오른 가게는 1,161곳이고, 상호명이나 주소로 찾을 수 있어요. 편의점 결제도 된다는 것이 자주묻는질문 답변이에요.
주유소는 전기 충전까지 빠지고 병원, 약국, 안경점, 금은방, 카센터, 학원, 유흥업소도 제외예요. 전자담배를 포함한 전자제품과 시외교통 요금도 인정되지 않아요. 이 금액을 빼고 2곳 이상에서 쓴 소비가 10만원 이상이어야 환급 대상이 돼요. 함양 누리집 자주묻는질문은 유형과 관계없이 총 소비 10만원을 기준으로 적었지만, 한국관광공사 안내는 '1인당 10만원 이상'이라고 적었어요. 2명 이상이 간다면 사람 수만큼 10만원을 넘겨 쓰거나, 출발 전에 콜센터 1660-1736에 기준을 확인하세요.
함양은 9월 17일 공지에서 일부 제로페이 가맹점의 현장 결제가 안 된다는 참여자 의견을 받고 있다고 알렸어요. 여행 뒤 정산을 신청할 때 문의사항 칸에 그 업체명을 적으면 확인 후 조치한다는 내용이에요.
공지에는 그 가게에서 카드로 낸 돈을 대신 인정한다는 말이 없어요. 경비신청 안내는 카드와 현금영수증을 예외로 받는 곳을 숙박과 대봉스카이랜드로 한정했어요. 대봉스카이랜드는 모노레일과 집라인 요금이 해당돼요.
간이영수증, 계산서, 수기전표, 계좌이체 내역도 증빙으로 받지 않아요. 제로페이가 막혔다고 현금이나 카드로 내면 그 금액은 소비액에서 빠진다는 뜻이에요. 주문하기 전에 제로페이 결제가 되는지 먼저 묻고, 안 되면 다른 가게로 옮기세요.
숙박은 대표자 명의 카드 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에 숙박업소 이용확인서를 더해 내요. 이용확인서 양식은 8월 31일 공지에 PDF와 한글 파일로 올라와 있고, 숙소 직인이 찍혀야 해요. 계좌이체로 냈다면 대표자 휴대폰 번호로 발급된 현금영수증이 필요하고, 발행일이 여행기간 안이어야 해요.
에어비앤비로 잡은 숙소는 정식 숙박업 등록이나 농어촌민박 신고를 마친 곳만 인정돼요. 인원 추가 요금 같은 부대비용은 숙박비로 치지 않아요. 함양군 숙박업소 현황에는 276곳이 올라 있으니 예약 전에 이름을 찾아보세요.
정산은 여행이 끝난 다음 날부터 10일 안에 신청해요. 10월 31일에 돌아오면 달력으로 11월 10일, 11월 30일에 돌아오면 12월 10일이 끝이에요. 누리집은 주말과 공휴일을 처리 기간 계산에서 뺀다고 적었지만, 달력 날짜로 맞춰 두면 놓칠 일이 없어요.
증빙은 제로페이 사용내역 캡처와 방문 인증사진이에요. 지정관광지 29곳이나 디지털관광주민증 가맹점 42곳 가운데 서로 다른 2곳에서, 일행 전원 얼굴과 간판이 보이게 찍어요. 29곳 중 15곳은 지리산 천왕봉 같은 산 정상이고 가장 낮은 감투산도 해발 1,035m라, 이때는 얼굴과 정상석이 함께 나와야 해요.
환급금은 인정된 결제액의 50%를 5천원 단위로 줘요. 경비신청 안내 예시는 15만5천원을 쓰면 7만5천원으로, 절반인 7만7,500원에서 끝자리를 버린 값이에요. 한도는 개인 10만원, 팀 20만원, 가족 50만원이고 청년 유형은 70%로 14만원까지예요.
특이사항이 없으면 정산 신청 뒤 10일 안에 지급되고, PIN 번호가 대표자 휴대폰으로 와요. 제로페이 앱의 선물·쿠폰 등록 메뉴에 넣으면 바로 쓸 수 있어요. 환급금 사용안내는 함양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청정자연 함양군 쇼핑몰, e경남몰 함양관을 사용처로 적었어요.
기한은 2027년 4월 30일이고, 남은 돈은 환불도 재발송도 안 돼요. 봄까지 함양에 다시 올 계획이 없다면 두 온라인몰에서 특산품으로 쓰는 쪽을 먼저 따져 보세요. 제로페이 방식은 같아도 밀양은 카드 예외가 온라인 숙박·체험과 관광지 6곳까지 넓으니, 밀양 반값여행 글과 예외 목록을 비교해 보세요.
기준: 2026-09-30 웰·컴 함양 반값여행 누리집과 한국관광공사 반값여행 안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