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신청 안내는 여행 종료 다음 날부터 14일 안에 정산을 신청하라고 적었어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연휴에 다녀왔다면 10월 6일이 1일째, 10월 19일이 14일째예요. 10월 31일 토요일에 돌아오면 14일째는 11월 14일 토요일이에요.
정산 일정 공지는 승인과 지급을 평일에만 처리하고, 주말·공휴일을 처리 기간에서 뺀다고 밝혔어요. 신청 기한까지 평일로만 세는지는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달력 날짜로 14일째를 마감으로 잡고, 그날이 주말이면 직전 금요일에 올리세요.
공지는 정산 승인을 7일 안, 환급을 정산 신청 뒤 14일 안으로 잡았어요. 11월 2일 월요일에 정산하면 주말을 뺀 14일째가 11월 20일 금요일이라, 그 무렵까지는 환급이 들어온다고 보면 됩니다.
이 일정은 10월 1일부터 31일 사이 여행을 승인받은 2차 참여자 기준이에요. 서천군이 '서천에 반하다'라는 이름으로 연 2차 신청은 한국관광공사 반값여행 안내 기준 9월 22일 화요일 11시에 마감됐어요. 사전신청 안내 일정표의 9월 30일보다 8일 이른 마감이었어요.
신용카드 결제: 대표자 본인 카드, 숙박업소와 유료 관광지만, 카드사 공식 전자영수증 PDF
현금 결제: 현금영수증, 역시 숙박업소와 유료 관광지만
숙박: 숙박이용확인서와 숙박비 결제 영수증
관광지: 유료 1곳·무료 1곳 방문 인증사진
누리집 FAQ 한 답변은 카드 결제를 숙박업소에만 인정한다고 적어 안내가 엇갈려요. 유료 관광지 입장료를 카드로 냈다면 정산 전에 1660-1746에 먼저 확인하세요.
숙박이용확인서 서식은 숙박이용확인서 공지에 PDF와 한글 파일로 올라 있어요. 모든 서류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려야 하고, 누리집 FAQ는 가리지 않은 서류를 반려한다고 답했어요. 보완 요청이 오면 PC 화면의 신청확인 메뉴에서 수정 버튼을 눌러 고친 뒤 다시 접수해요.
사진이 무거워 올라가지 않으면 카카오톡으로 한 번 보내 크기를 줄이거나 화면을 캡처해 올리세요. 업로드 창이 뜨지 않을 때는 브라우저의 팝업 차단부터 풀어야 해요.
누리집 자주 묻는 질문 첫 항목은 숙박금액에 제한이 없다고 답해요. 최소 소비액 1인 10만원, 2인 이상 20만원을 채우는 데 숙박비가 그대로 들어간다는 뜻이에요. 같은 충남의 태안 반값여행 FAQ는 2인 이상 숙박비를 20만원까지만 인정하니 서천과 계산이 달라요.
환급 상한은 그대로예요. 서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 8월 27일 보도자료에서 하반기 신규 9곳으로 발표된 지역이에요. 서천 반값여행 사업 안내대로 인정 경비의 50%를 돌려주되 1인 10만원, 2인 이상 단체 20만원에서 멈춰요. 만 19~34세 청년 1인은 정산신청 안내 표대로 70%를 받고 14만원이 상한이에요.
가족 유형은 전국매일신문 9월 7일 보도 기준 2인 20만원부터 5인 50만원까지예요. 대표신청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만 들고, 등본상 주소도 같아야 해요. 환급금은 천원 단위 절사 방식이라 1천원 아래는 버려요.
이 규칙으로 직접 계산해 봤어요. 둘이 2박 숙박비 26만원을 카드로 내고, 국립생태원 관람료 어른 5천원씩 1만원과 착 결제 식비 8만원을 더하면 소비액은 35만원이에요. 50%인 17만5천원이 상한 20만원 안이라 그대로 받아요.
숙박비를 20만원까지만 쳐 주는 방식이었다면 같은 여행의 소비액은 29만원, 환급은 14만5천원이었을 거예요. 혼자 1박 9만원에 묵고 입장료 5천원, 착 식비 2만4천원을 쓰면 11만9천원이에요. 50%는 5만9,500원이지만 천원 아래를 버려 5만9천원을 받아요.
숙박비를 계좌이체로 냈다면 대표자 휴대폰 번호로 발급한 현금영수증이 필요하고, 플랫폼 예약은 이용내역서를 더 내요. 인원 추가나 바비큐 같은 부대비용도 카드 영수증이 숙박이용확인서 금액과 맞으면 숙박비로 쳐 줘요. 실제 숙박일, 신청한 여행일, 결제 금액이 서류끼리 모두 맞아야 인정돼요.
서천 반값여행은 10월 1일 인정 품목 기준 공지를 새로 올렸어요. 관광 목적 소비를 누리집 가맹점 목록 업소에서만 인정하고, 그 업소에서 대표신청자 명의 착 서천사랑상품권으로 낸 결제는 모두 인정한다는 내용이에요. 숙박업소·유료 관광지 카드 결제는 이 공지에 따로 언급이 없어요. 관광 목적 밖의 생활용품 구입은 비관광소비로 보고 빼요.
공지는 착 앱 가맹점 목록에 인정되지 않는 업소도 섞여 있다고 짚었어요. 누리집 가맹점 목록은 10월 1일 확인 기준 1,250곳이고, 업소마다 QR과 서천사랑 체크카드 결제 표시가 붙어 있어요. 누리집 FAQ 답변 속 938곳과 300곳 넘게 차이가 나니, 목록은 계속 바뀐다고 보고 결제 직전에 다시 검색하세요.
누리집 FAQ가 꼽은 제외 소비는 주유소, 대형마트, 병원, 일반 쇼핑몰, 안경점, 미용실, 카센터 같은 관내 생활소비예요. 약국도 관광소비로 보지 않아 안 되고, 렌터카는 상품권 가맹점이 없어 증빙할 길이 없어요. 반대로 숙박, 쇼핑, 식음료, 체험, 특산품은 인정 범위에 들어요.
판정이 애매할 때는 두 가지를 차례로 물어보세요. 그 가게가 누리집 목록에 있는지, 그리고 여행이 아니어도 살 물건인지예요. 목록 안 가게라도 두 번째 답이 '그렇다'면 생활용품으로 빠질 수 있어요.
한국관광공사 안내는 서천 3차 신청을 10월 26일 월요일 10시로 예고했어요. 여행기간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이고, 사전신청 안내는 3차 창구를 10월 31일까지로 적었어요. 2차가 접수 이튿날 닫혔으니 3차도 첫날 오전에 몰릴 수 있어요.
첫째, 1인·청년·2인 여행은 참여자 전원의 주민등록증 앞뒷면을 올려요. 가족 여행은 대표자 주민등록증에 신청일 기준 7일 안에 뗀 등본을 더해요. 사전신청 안내는 여권과 운전면허증을 관외 거주지 확인용 신분증으로 받지 않아요.
둘째는 착 앱이에요. 상품권 설치 기한 공지는 서천사랑상품권 앱을 여행 최소 3일 전에 설치하고 오픈뱅킹까지 등록해야 쓸 수 있다고 적었어요. 11월 1일 일요일에 떠난다면 10월 29일 목요일까지 설치와 계좌 연결을 끝내 두세요.
QR 결제가 안 되는 가게에 대비해 착 상품권 체크카드도 미리 받아 두면 좋아요. 누리집 자주 묻는 질문은 체크카드 결제도 모바일 상품권 내역으로 확인돼 인정된다고 답했어요.
셋째는 날짜 계산이에요. 신청은 여행 최소 3일 전까지이고, 승인 문자는 결격사유 확인 뒤 3일 안에 온다고 FAQ가 답했어요. 10월 26일 신청, 11월 1일 출발 일정이면 두 기한이 모두 맞아요.
11월에 서천 말고 다른 곳도 저울질한다면 반값여행 지역별 일정 모음에서 다른 지역 일정을 비교해 보세요. 문의는 1660-1746, 070-4801-3717로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 받아요. 기준: 2026-10-01 서천 반값여행 누리집, 한국관광공사 반값여행 안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