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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두배청년통장 다음 모집 전에 볼 자격과 만기 수령액

희망두배청년통장 다음 모집 전에 볼 자격과 만기 수령액
한 줄 정답

2026년 신규 접수는 6월 19일에 끝났고 선정 발표는 11월 3일 예정입니다. 월 15만원을 넣으면 서울시가 같은 금액을 더해 3년 만기 원금이 1,080만원입니다.

핵심 정보

대상
서울 거주 만 18~34세 근로 청년, 1991~2008년생
금액
월 15만원 저축에 같은 금액 매칭, 3년 원금 1,080만원
기간
2026-11-03 선정 발표 예정, 신규 접수는 6월 19일 마감
신청
서울시 자산형성지원사업 누리집, 콜센터 1688-1453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서울특별시)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올해 모집은 6월에 끝나, 다음 접수는 예년처럼 6월 둘째 주 무렵이 유력합니다.
  • 본인 세전 월 255만원 이하, 부양의무자 소득 1억·재산 9억 미만이 기준입니다.
  • 적립 중엔 서울 거주를 이어 가고, 기간의 절반 이상 저축·근로해야 합니다.
  • 2026 공고는 1991년생까지 받아, 1991년생은 다음 모집 나이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용어 먼저 정리

부양의무자
신청 청년의 가족 소득과 재산을 따질 때 기준이 되는 가족입니다. 서울시 2024년 안내는 미혼이면 부모, 결혼했다면 배우자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매칭 적립
본인이 매달 넣은 금액과 같은 돈을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함께 쌓아 주는 방식입니다.
약정기간
저축을 이어 가기로 서울시와 약속한 기간으로, 24개월과 36개월 중 하나를 고릅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올해 신규 접수는 끝났고, 지금은 선정 발표를 기다리는 단계입니다.

2026년 신규 접수는 6월 19일 18시에 끝났습니다. 2026년 모집 공고는 6월 8일 9시부터 받았고, 기간 밖 접수는 받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모집 인원은 1만 명이었습니다.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공고상 선발자 발표는 11월 3일 예정이고, 선발자에게는 약정 안내 문자가 갑니다. 문자를 받았다면 누리집의 선정결과 확인 메뉴에서 약정을 이어 가면 돼요.

6월 접수를 놓쳤다면 이번 모집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대전 미래두배 청년통장이나 부산 기쁨두배통장은 각 시가 따로 운영해 서울 공고와 조건이 다릅니다. 지금 할 일은 다음 모집에 맞춰 자격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죠.

다음 모집 시기를 예년 공고로 가늠하기

최근 네 해 접수는 모두 6월 둘째 주 월요일에 열렸습니다.

다음 모집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최근 네 해 공고를 나란히 놓으면 흐름이 꽤 일정합니다.

2023년 모집은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받았습니다. 2024년 모집은 6월 10일부터 21일까지였습니다. 2025년 모집은 6월 9일부터 20일까지, 올해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였어요.

네 해 모두 6월 둘째 주 월요일에 열려 그다음 주 금요일에 닫혔습니다. 공고는 접수 2~3주 전인 5월 하순에 올라왔습니다. 같은 흐름이라면 다음 접수도 6월 둘째 주 전후가 유력하지만, 날짜는 공고가 나와야 확정됩니다.

발표 시기는 조금씩 늦어졌어요. 모집 안내 기준으로 2023년은 10월 13일, 2024년은 10월 15일, 2025년은 11월 4일 발표 예정이었습니다. 세 해 모두 선정자가 11월부터 첫 저축을 시작하는 일정이었습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자격을 가르는 나이·소득·부양의무자 기준

나이, 본인 소득, 가족 소득·재산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2026년 서울시 안내를 보면 대상은 서울에 사는 만 18~34세 근로 청년입니다. 출생일로는 1991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예요. 최근 1년 중 3개월 이상 일했거나, 지금 3개월 이상 일하는 중이어야 합니다.

근로는 4대보험 가입 이력이나 원천징수영수증 같은 서류로 증빙합니다. 본인 소득은 세전 월평균 255만원 이하여야 하고, 연봉으로 바꾸면 약 3,060만원이 기준선입니다. 서울 청년수당은 미취업 청년이 대상입니다. 올해 청년수당을 받는 사람은 이 통장 신청에서 제외된다고 보도됐습니다.

가족 쪽은 부양의무자 소득 연 1억원 미만, 재산 9억원 미만을 모두 채워야 합니다. 사업 안내 페이지도 가구 기준을 비율이 아니라 이 두 금액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기준중위소득 몇 퍼센트로 따지는 다른 정부 통장과 다른 점이죠.

서울시 2024년 안내는 부양의무자를 부모로 보되, 결혼했다면 배우자를 기준으로 본다고 적었습니다. 부모 소득은 세대를 나눴어도 두 사람 것을 합칩니다. 올해도 같은지는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나이 경계는 놓치기 쉬워요. 2024년 공고는 1989~2006년생, 올해 공고는 1991~2008년생으로 해마다 한 해씩 밀렸습니다. 같은 방식이면 1991년생은 다음 모집에서 빠질 가능성이 크니, 연령 예외가 있는지 공고문에서 먼저 보세요.

만기까지 가려면 적립 중에 무엇을 지켜야 하나요?

서울 거주, 절반 이상 저축·근로, 해마다 금융교육을 지켜야 합니다.

참가자 의무사항은 적립기간 내내 서울에 계속 사는 것부터 적어 두었습니다. 여기에 적립기간 50% 이상 저축, 50% 이상 근로, 연 1회 이상 금융교육 이수가 붙습니다.

절반 기준을 개월로 바꾸면 3년 약정은 18개월, 2년 약정은 12개월입니다. 근로는 만기 때 증빙을 내야 하니, 이직이나 퇴사로 일이 끊긴 달은 따로 적어 두세요.

저축은 매월 자동이체로 빠지고, 서울시는 넣은 금액만큼 매칭합니다. 서울시가 모집 안내에서 밝힌 3년 1,080만원은 매월 빠짐없이 넣었을 때 금액입니다. 그래서 한 달을 거르면 본인 15만원과 매칭 15만원, 합쳐 30만원이 덜 쌓인다고 보는 게 계산상 맞습니다.

밀린 달을 나중에 채워 넣을 수 있는지, 중도해지 때 매칭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사업 안내 페이지와 모집 안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해지를 고민한다면 해지 신청 전에 콜센터 1688-1453에 처리 방식을 먼저 물어보세요.

서울시는 통장 가입자에게 연말정산·보험관리 등 32종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마다 한 번 이상이라 3년 약정이면 적어도 세 번은 들어야 하는 셈이죠.

약정기간은 돈이 필요한 때부터 거꾸로 세어 고르세요. 3년이면 원금이 360만원 더 쌓이지만, 2년 안에 전세보증금이나 결혼자금이 필요하다면 2년이 맞습니다. 사업 안내도 저축목적을 주거비, 교육비, 창업·운영자금, 결혼자금으로 나눠 둡니다.

다음 공고 전에 미리 맞춰 둘 서류와 신청 순서

접수가 2주뿐이라 서류는 공고 전에 맞춰 두는 게 낫습니다.

1. 주민등록상 서울 주소와 출생연도를 먼저 봅니다. 서울 거주는 신청 때뿐 아니라 적립기간 내내 이어 가야 합니다.

2. 근로 이력을 서류로 모읍니다. 4대보험 가입 이력이나 원천징수영수증이 기본이고, 고용임금확인서는 공고에 첨부된 양식만 씁니다.

3. 소득과 재산을 대략 계산해 봅니다. 본인 세전 월평균이 255만원, 부모 소득이 1억원, 재산이 9억원 선에 가깝다면 증빙부터 떼어 확인하세요.

4. 공고가 뜨면 누리집 사업 신청 메뉴에서 자가진단표, 개인·금융·사회보장 신청서, 가입신청서를 차례로 씁니다. 서류가 빠지거나 글자가 안 보이면 보완 요청 없이 선발에서 빠집니다.

올해 모집 보도에 따르면 비슷한 자산형성 사업에서 지원금을 받은 적이 있으면 신청 대상에서 빠집니다. 올해 서울 청년수당이나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를 받는 사람도 제외된다고 전해졌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가 있다면 함께 들 수 있는지 공고문과 콜센터 1688-1453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정부 통장 이름이 헷갈린다면 청년도약적금 이름 비교부터 보세요. 예년대로라면 5월 하순에 공고가 올라오니, 그때 누리집 모집공고 메뉴를 확인하세요.

약정기간별 본인 저축과 서울시 매칭, 만기 원금

약정기간별 본인 저축과 서울시 매칭, 만기 원금
약정기간본인 저축 합계서울시 매칭 합계만기 원금
2년 약정, 24회 납입360만원360만원720만원과 이자
3년 약정, 36회 납입540만원540만원1,080만원과 이자
3년 약정 중 6회 미납 가정450만원450만원900만원과 이자, 계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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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선정 문자를 못 받으면 떨어진 건가요?

공고는 11월 3일 발표 때 선발자에게 약정 안내 문자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뒤 휴대폰 번호가 바뀌었다면 누리집 연락처변경 메뉴부터 고치고, 발표 뒤에는 선정결과 확인 메뉴에 로그인해 직접 보세요.

적립 중에 서울 밖으로 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참가자 의무사항의 첫 줄이 적립기간 동안 서울시 연속 거주입니다. 위반했을 때 처리 방식은 사업 안내 페이지에 자세히 없으니, 이사 계획이 생기면 전입신고 전에 콜센터 1688-1453에 먼저 물어보세요.

회사를 그만두면 통장이 바로 해지되나요?

사업 안내 페이지에는 퇴사 자체를 해지 사유로 적은 문구가 없습니다. 근로 의무가 약정기간 전체가 아니라 50% 이상이라, 쉬는 기간이 생겨도 남은 기간에 다시 일하면 채울 여지가 있습니다. 서울 거주는 그동안에도 유지해야 합니다.

청년미래적금이나 청년내일저축계좌와 같이 가입할 수 있나요?

청년미래적금처럼 정부 기여금이 붙는 적금과 함께 들 수 있는지는 사업마다 기준이 달라요. 서울시 사업 안내 페이지에는 이 기준이 없으니, 신청 전에 공고문과 콜센터 1688-1453으로 확인하세요.

저축액을 줄이거나 늘려서 넣을 수 있나요?

지금 사업 안내의 본인저축액은 월 15만원 한 가지이고 매월 자동이체로 빠집니다. 2023년 모집 때는 10만원과 15만원 중 고를 수 있었지만, 현재 안내에는 선택지가 하나뿐입니다.

원문 출처 9건

본 분석은 4곳 매체 9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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