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의료급여 수급 근로가구 희망저축계좌 9월 3차 모집 D-4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는 희망저축계좌 Ⅰ유형 3차 모집은 생계·의료급여 수급 근로가구가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 30만원을 매칭받는 제도입니다.
핵심 정보
핵심 요약
- 희망저축계좌 Ⅰ유형 2026년 9월 3차 모집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하며, 생계·의료급여 수급 근로가구가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달 30만원을 매칭해 3년 만기 시 약 1,440만원을 모을 수 있습니다(보건복지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02-27).
- 수급자·차상위 청년은 가입연령이 만 15~39세까지 넓게 잡혀 있고,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면 Ⅰ유형 신청 자격을 채웁니다.
- 같은 사업의 Ⅱ유형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근로가구가 대상이며 매칭 비율이 1년차 1:1에서 3년차 1:3까지 단계적으로 올라가고, 3차 모집이 10월 1일부터 26일까지라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만 15~39세인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6년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단 한 차례만 접수했고 이미 마감돼, 다음 모집까지는 별도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 신청은 복지로 온라인신청과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이 모두 가능하며, 매달 10만원을 채우지 못한 달은 그달의 정부 매칭이 지급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 9월 3차를 놓치더라도 Ⅰ유형은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4차 모집이 예정돼 있어 올해 안에 한 번 더 기회가 있습니다.
용어 먼저 정리
- 희망저축계좌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등 근로소득이 있는 가구가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칭 지원금을 더해 주는 보건복지부 자산형성지원사업입니다.
- 청년내일저축계좌
- 차상위 이하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정부가 1:1~1:3 비율로 매칭해 주는 자산형성 제도로, 2026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단 한 차례만 접수했습니다. 자세히 →
- 매칭 저축
- 본인이 저축한 금액에 비례해 정부나 지자체가 정해진 비율로 추가 적립금을 더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 방식입니다.
희망저축계좌 Ⅰ유형 9월 3차 모집, 신청 자격과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희망저축계좌 Ⅰ유형은 생계·의료급여를 받으면서 일하는 가구가 대상이며, 2026년 9월 3차 모집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접수합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 근로자가 대상인 희망저축계좌 Ⅰ유형,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근로자가 대상인 Ⅱ유형, 그리고 청년내일저축계좌까지 세 갈래로 나뉩니다. 이 가운데 Ⅰ유형은 본인이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주는 1:3 매칭 구조이고, 3년을 채우면 통장이 만기됩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보건복지부)
2026년 Ⅰ유형 모집은 한 해 네 차례로 나뉘어 있습니다. 1차 3월 3일부터 13일, 2차 6월 1일부터 15일, 3차 9월 1일부터 14일, 4차 11월 2일부터 16일까지입니다. 지금 이 글이 발행되는 8월 28일 기준으로 3차 접수 시작까지 나흘 남았고, 이번 회차를 놓쳐도 같은 해 4차가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2026년 희망저축계좌 모집일정,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02-27)
가입 자격은 급여 종류와 나이로 정해집니다.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으면서 일하는 가구라면 가입연령 제한 없이 대상이 되고, 그중에서도 수급자·차상위 계층은 만 15세부터 39세까지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면 자격을 채웁니다. 정확한 소득 상한선은 3차 모집 공고문에서 회차별로 다시 공지됩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보건복지부)
3년 만기 시 실제로 얼마를 모으게 되나
매달 10만원씩 3년을 채우면 본인 저축 360만원에 정부 매칭 1,080만원이 더해져 약 1,440만원이 됩니다.
발표된 매칭 비율을 그대로 3년간 이어가면 계산이 단순해집니다. 본인 저축은 10만원씩 36개월이니 360만원이고, 정부 매칭은 30만원씩 36개월이니 1,080만원입니다. 둘을 더하면 약 1,440만원이며, 이는 이자나 세제 혜택을 뺀 원금 기준으로 발표된 매칭 비율을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보건복지부)
다만 이 금액은 36개월을 빠짐없이 채웠을 때의 상한선입니다. 예를 들어 이사나 병원 입원 같은 사정으로 두 달을 채우지 못해 34개월만 저축했다면, 본인 저축은 340만원, 정부 매칭은 1,020만원으로 줄어 총액이 약 1,360만원까지 내려갑니다. 매칭은 그달 저축을 했을 때만 그달 몫이 붙는 구조라, 못 채운 달의 매칭은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비교 삼아 짚어 두면, Ⅱ유형은 매칭 비율이 해마다 올라가는 구조라 3년 만기 수령액이 약 1,100만원으로 Ⅰ유형보다 낮게 발표돼 있습니다. 같은 3년 저축이라도 유형에 따라 최종 수령액 차이가 300만원 이상 벌어지는 셈이라, 두 유형에 모두 해당하는 가구라면 이 차이를 알고 유형을 고르는 것이 유리합니다.
Ⅰ유형과 Ⅱ유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Ⅰ유형은 생계·의료급여 수급 근로자가, Ⅱ유형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근로자가 대상이며 매칭 방식도 다릅니다.
두 유형을 가르는 첫 번째 기준은 받고 있는 급여 종류입니다. Ⅰ유형은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는 근로가구가 대상이고, Ⅱ유형은 주거급여나 교육급여를 받는 수급자, 그리고 차상위계층 근로가구가 대상입니다. 매칭 방식도 다릅니다. Ⅰ유형은 가입 첫 달부터 3년 내내 1:3 비율로 고정되지만, Ⅱ유형은 통장을 유지한 기간에 따라 1년차 1:1(월 10만원), 2년차 1:2(월 20만원), 3년차 1:3(월 30만원)으로 매칭액이 단계적으로 늘어납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보건복지부)
2026년 Ⅱ유형 모집 일정은 Ⅰ유형과 어긋나게 짜여 있습니다. 1차 2월 2일부터 24일, 2차 7월 1일부터 27일, 3차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입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Ⅰ유형 3차는 나흘 뒤 마감이 시작되지만 Ⅱ유형 3차는 아직 한 달 넘게 남아 있어, 두 유형 모두에 해당하는 가구라면 시간 여유는 Ⅱ유형 쪽이 더 있습니다. (2026년 희망저축계좌 모집일정,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02-27)
매칭 총액도 차이가 납니다. Ⅱ유형은 3년 만기 시 약 1,1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안내돼 있어, 앞서 계산한 Ⅰ유형의 약 1,440만원보다 적습니다. 받는 급여 종류에 따라 유형이 갈리는 구조라 개인이 임의로 유형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지금 어떤 급여를 받는지 헷갈린다면 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은 수급자증명서로 급여 종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지금 신청할 수 없는 이유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6년에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단 한 차례만 접수했고, 이미 마감돼 다음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희망저축계좌 Ⅰ·Ⅱ유형과 달리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6년에 여러 차수로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 신청기간이 5월 4일부터 20일까지 한 번뿐이었고, 이 기간은 이미 지났습니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면서 월 10만원 이상 근로소득이 있는 만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었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정부24)
매칭 방식은 Ⅰ유형과 같은 월 10만원 저축 시 정부 30만원 정액 매칭(1:3)입니다. 이론상 3년을 채우면 Ⅰ유형과 같은 구조로 약 1,440만원을 모을 수 있지만, 이번 회차 접수가 이미 끝났으니 지금은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다음 모집이 언제 열릴지는 이 글을 쓰는 시점 기준으로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신청 채널은 희망저축계좌와 동일합니다. 보건복지부 공식 안내를 보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포함한 자산형성지원사업 전체가 복지로(www.bokjiro.go.kr) 온라인신청과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신청 두 가지 방식을 함께 열어 두고 있어, 다음 모집이 공고되면 두 채널 중 편한 쪽을 고르면 됩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보건복지부)
신청 접수 이후, 실제로 자주 걸리는 지점은 어디인가요?
희망저축계좌는 복지로 온라인신청과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이 모두 열려 있지만, 가입 뒤 매달 저축을 거르면 그달 매칭이 그대로 사라집니다.
가장 자주 걸리는 지점은 매달 납입입니다. 보건복지부 안내에 따르면 매칭은 그달에 실제로 10만원을 저축했을 때만 그달 몫이 붙는 구조라, 한 달을 건너뛰면 그달의 정부 매칭은 사라지고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3년 내내 빠짐없이 채워야 앞서 계산한 약 1,440만원에 도달하고, 중간에 몇 달을 놓치면 그만큼 최종 수령액이 줄어듭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안내, 보건복지부)
접수 기간이 열흘 남짓으로 짧다는 점도 챙겨야 합니다. 복지로 온라인신청과 주민센터 방문신청 두 채널이 모두 열려 있지만, 접수 마감 직전에는 온라인 접속이 몰리거나 주민센터 창구가 붐빌 수 있으니 접수 첫 주에 서류를 준비해 신청을 마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득 상한선도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수급자·차상위 청년은 근로소득 월 10만원 이상이면 되지만, 정확한 소득 상한액은 회차마다 공고문에서 다시 공지됩니다. 지난 회차 기준으로 소득이 조금이라도 늘었다면 이번 3차 공고에서 상한선이 어떻게 잡혔는지 다시 확인해야 자격 여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방법
받고 있는 급여 종류와 나이만 확인하면 세 제도 중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것과 기다려야 하는 것이 바로 갈립니다.
지금까지 나온 자격·매칭·일정 정보를 자신의 상황에 대입해 보면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
-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다면 희망저축계좌 Ⅰ유형 대상이며, 9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주거급여·교육급여 수급자이거나 차상위계층 근로자라면 Ⅱ유형 대상이며, 10월 26일까지 여유가 있습니다.
- 만 15세부터 39세이면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근로청년이라면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이지만, 이번 회차 접수(5월 4일~20일)는 이미 끝났습니다.
세 조건에 하나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급여 종류를 잘못 알고 있을 가능성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계급여와 주거급여를 함께 받는 가구처럼 두 급여를 동시에 받는 경우도 있어, 본인이 정확히 어떤 급여 수급자인지는 주민센터에서 발급하는 수급자증명서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정확한 소득 상한액과 세부 서류는 유형과 회차마다 별도로 공지되므로, 신청 전에는 자산형성포털 공지사항이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번 3차 모집의 최신 기준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희망저축계좌 Ⅰ·Ⅱ유형과 청년내일저축계좌 비교
| 구분 | 대상 | 매칭 비율 | 3년 만기 수령액 | 2026년 남은 모집시기 |
|---|---|---|---|---|
| 희망저축계좌 Ⅰ유형 | 생계·의료급여 수급 근로가구 | 월 10만원 저축 시 정부 30만원(1:3) | 약 1,440만원(본인 360만원+매칭 1,080만원) | 3차 9월1일~14일, 4차 11월2일~16일 |
| 희망저축계좌 Ⅱ유형 |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차상위 근로가구 | 1년차 1:1→2년차 1:2→3년차 1:3 단계 매칭 | 약 1,100만원 | 3차 10월1일~26일 |
| 청년내일저축계좌 | 만 15~39세,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근로청년 | 월 10만원 저축 시 정부 30만원(1:3) | 약 1,440만원(이론상 Ⅰ유형과 동일 구조) | 2026년 접수 마감(5월4일~20일 단일 기간), 다음 일정 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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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희망저축계좌는 두 가구가 동시에 Ⅰ유형과 Ⅱ유형에 각각 가입할 수 있나요?
한 가구가 Ⅰ유형과 Ⅱ유형에 동시에 가입할 수는 없고, 신청 시점에 받고 있는 급여 종류(생계·의료급여 또는 주거·교육급여·차상위)에 따라 유형이 하나로 정해집니다. 받는 급여가 바뀌면 다음 모집 회차부터 유형 변경 가능 여부를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해야 합니다.
9월 3차 모집에서 신청 시기를 놓치면 바로 재신청할 수 있나요?
9월 3차를 놓치면 같은 해 11월 2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4차 모집에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4차마저 놓치면 다음 해 1차 모집(2026년 기준 3월 3일 시작)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저축 중간에 소득이 늘어 수급자격을 벗어나면 매칭이 끊기나요?
가입 이후 소득이 늘어 수급자격을 벗어나는 경우의 통장 유지 조건은 이번에 확인한 3개 공식 자료에 세부 기준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통장을 개설한 서민금융진흥원이나 담당 행정복지센터에 회차별 유지 조건을 직접 문의해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 다음 모집은 언제 열리나요?
2026년 접수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단 한 차례로 끝났고, 다음 모집 일정은 아직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정부24 보조금24 페이지나 자산형성포털 공지사항에서 신규 공고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출처 4건
본 분석은 4곳 매체 4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