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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돌봄서비스 — 중위소득 250% 확대·시간당 요금·신청법

핵심 정보

대상
3개월~만 12세 아동을 둔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맞벌이·한부모·다자녀 등 양육공백 가정 우선)
금액
시간제 기본형 시간당 12,790원·종합형 16,620원, 소득유형(가~라형)별 본인부담 차등 — 가형 미취학 본인부담 약 1,918원
기간
상시 신청 — 단 정부지원을 받으려면 이용 전 복지로에서 정부지원 결정 신청 필요(소급 제한)
신청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또는 아이돌봄 누리집(idolbom.go.kr)·읍면동 주민센터, 안내 1577-8136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성평등가족부)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됐고, 관련 예산도 총 5,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늘었습니다(성평등가족부 2026-01-16).
  • 시간제 기본형 이용요금은 시간당 12,180원에서 12,790원으로 5% 올랐고, 가사까지 포함하는 종합형은 시간당 16,620원입니다.
  • 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의 연간 정부지원 시간은 기존 960시간에서 120시간 늘어 최대 1,0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소득유형은 가형(중위 75% 이하)부터 라형(250% 이하)까지 나뉘며, 소득이 낮을수록 정부지원 비율이 높고 본인부담이 줄어 라형 가구도 정부지원 결정 신청을 해야 혜택을 받습니다.
  • 대상은 만 3개월~만 12세 아동이고, 신청은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아이돌봄 누리집(idolbom.go.kr)에서 하며 어린이집 보육료와 달리 가정으로 돌보미가 방문하는 별개 제도입니다.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는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소득 기준 250% 확대)

2026년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돼 더 많은 맞벌이 가정이 혜택을 받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만 3개월부터 만 12세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봄 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아이를 돌봐주는 제도입니다. 2026년부터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 상한이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 가구까지 올라갔습니다(출처: 성평등가족부, 2026-01-16).

소득 기준 확대로 그동안 지원을 전혀 못 받던 구간의 가구도 새로 지원 대상이 됐습니다. 이를 위해 2026년 아이돌봄 예산은 총 5,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6% 증액됐습니다(출처: 뉴시스, 2026-01-15).

중요한 점은 '소득이 기준 안에 들어도 자동으로 깎아주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정부지원 비율을 적용받으려면 가구원 건강보험료 등으로 소득유형(가~라형)을 판정받는 '정부지원 결정 신청'을 먼저 해야 합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소득과 무관하게 전액 본인부담(시간당 12,790원)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시간제 기본형·종합형 요금과 정부지원 비율은 얼마인가요? (이용요금)

2026년 시간제 기본형은 시간당 12,790원, 가사까지 포함하는 종합형은 16,620원이며 소득유형이 낮을수록 정부지원 비율이 높아 본인부담이 줄어듭니다.

시간제 서비스는 돌봄 범위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기본형은 놀이·식사 챙기기·등하원 보조 중심으로 시간당 12,790원, 종합형은 여기에 아이 관련 가사(이유식 준비·아이 빨래·놀이방 정리)까지 더해 시간당 16,620원입니다. 기본형 요금은 2025년 12,180원에서 5% 인상된 금액입니다(출처: 성평등가족부, 2026-01-16).

본인부담은 소득유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형(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은 정부지원 비율이 가장 높아 기본형 미취학 아동 기준 본인부담이 시간당 약 1,918원 수준이고, 소득이 높아지는 나형(120% 이하)·다형(200% 이하)·라형(250% 이하)으로 갈수록 정부지원 비율이 낮아져 본인부담이 늘어납니다(출처: 유리지갑·금융 길잡이 정리, 2026). 유형별 정확한 지원 비율과 본인부담액은 소득·취학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복지로 모의계산이나 아이돌봄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기에 다자녀 가구는 본인부담금의 10%, 인구감소지역 이용 가정은 본인부담금의 5%를 추가로 지원받습니다(출처: 뉴시스, 2026-01-15). 또 시간제와 별도로 만 36개월 이하 영아를 종일 돌보는 영아종일제가 있고, 2026년에는 영아돌봄수당이 시간당 1,500원에서 2,000원으로 오르고 유아돌봄수당(시간당 1,000원)·야간긴급돌봄수당(1일 5,000원)이 신설됐습니다(출처: 성평등가족부, 2026-01-16).

한부모·다자녀 가구는 연간 몇 시간까지 늘었나요? (지원시간 확대)

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의 연간 정부지원 시간은 기존 960시간에서 120시간 늘어 2026년 최대 1,080시간까지 확대됐습니다.

돌봄 부담이 큰 가구일수록 정부가 지원하는 연간 시간이 늘었습니다. 한부모·조손·장애부모·장애아동·청소년부모 가구는 연간 정부지원 시간이 기존 960시간에서 120시간 추가돼 최대 1,0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출처: 성평등가족부, 2026-01-16).

또한 2026년에는 6~12세 학령기 아동에 대한 정부지원 비율이 상향돼, 초등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이 함께 줄었습니다(출처: 뉴시스, 2026-01-15).

다만 같은 만 12세 이하라도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며 받는 보육료·유아학비와 아이돌봄서비스는 별개 제도입니다. 아이돌봄은 가정으로 돌보미가 방문해 시간 단위로 돌보는 서비스이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어린이집 보육료를 받습니다. 두 제도는 이용 형태가 달라 상황에 맞춰 함께 활용할 수 있으나, 같은 시간대 중복 이용분은 제한될 수 있어 지역 서비스제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절차)

아이돌봄서비스는 복지로에서 정부지원 결정을 신청한 뒤 아이돌봄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서비스 신청을 하고 돌보미를 연계받는 순서로 이용합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한 번에 끝나지 않고 '소득 판정 → 서비스 신청 → 돌보미 연계'의 단계를 거칩니다.

1단계: 정부지원 결정 신청 —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또는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을 신청합니다. 건강보험료 등으로 소득유형(가~라형)을 판정받아야 정부지원 비율이 적용되며, 결과 통보까지 보통 며칠이 걸립니다.

2단계: 아이돌봄 누리집 회원가입·서비스 신청 — 아이돌봄 누리집(idolbom.go.kr)에 회원가입한 뒤 시간제(기본형·종합형)·영아종일제 중 필요한 서비스를 신청합니다. 정부지원 결정 전이라도 전액 본인부담으로 먼저 이용할 수 있으나, 지원 혜택을 받으려면 1단계 결정이 끝나야 합니다.

3단계: 돌보미 연계·이용 — 거주지 서비스제공기관(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이 일정에 맞는 아이돌봄사를 연계합니다. 2026년 4월부터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민간 등록제가 시행돼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배정됩니다.

4단계: 결제·정산 — 이용 시간만큼 국민행복카드(아이행복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소득유형별 정부지원분을 뺀 본인부담금만 부담합니다. 소득·가구 상황이 바뀌면(이사·소득 변동 등) 정부지원 결정을 다시 신청해야 지원이 끊기지 않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이돌봄 콜센터 1577-8136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2026 아이돌봄서비스 유형별 요금·정부지원·신청처

2026 아이돌봄서비스 유형별 요금·정부지원·신청처
구분대상시간당 요금(2026)정부지원·본인부담신청처
시간제 기본형만 3개월~12세, 놀이·식사·등하원12,790원 (전년 12,180원, 5%↑)소득유형(가~라형)별 차등 — 가형 미취학 본인부담 약 1,918원복지로·아이돌봄 누리집
시간제 종합형기본형 + 아이 관련 가사 포함16,620원기본형과 동일하게 소득유형별 정부지원 적용복지로·아이돌봄 누리집
영아종일제만 36개월 이하 영아 종일 돌봄시간제와 별도 단가(영아돌봄수당 시간당 2,000원)소득유형별 정부지원 + 영아·유아돌봄수당 가산복지로·아이돌봄 누리집
지원시간 확대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연 960→1,080시간취약 가구 연간 정부지원 시간 120시간 추가복지로·주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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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소득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정부지원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됐습니다(성평등가족부 2026-01-16). 이에 따라 기존에 지원을 못 받던 라형 구간 가구도 정부지원 결정 신청을 하면 본인부담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제 기본형과 종합형 요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시간제 기본형은 시간당 12,790원, 가사까지 포함하는 종합형은 16,620원입니다. 기본형은 2025년 12,180원에서 5% 인상된 금액이며, 실제 부담액은 소득유형(가~라형)에 따라 정부지원 비율만큼 줄어듭니다.

소득이 낮으면 본인부담은 얼마까지 줄어드나요?

가형(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은 정부지원 비율이 가장 높아 기본형 미취학 아동 기준 본인부담이 시간당 약 1,918원 수준입니다. 나형·다형·라형으로 갈수록 정부지원 비율이 낮아져 본인부담이 커지므로, 정확한 금액은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부모 가구는 연간 몇 시간까지 지원받나요?

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는 연간 정부지원 시간이 기존 960시간에서 120시간 늘어 2026년 최대 1,0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자녀 가구는 본인부담금의 10%, 인구감소지역 가정은 5%를 추가로 지원받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녀도 아이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아이돌봄서비스는 가정으로 돌보미가 방문하는 제도로 어린이집 보육료와 별개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간대에 어린이집 이용과 아이돌봄을 중복으로 정부지원받기는 어려워, 등하원 전후 시간 등으로 활용하고 자세한 중복 여부는 지역 서비스제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원문 출처 4건

본 분석은 4곳 매체 4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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