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반값여행 최대 10만원 청년 14만원 환급받기
영천 반값여행은 9월부터 11월까지 여행경비를 개인 50%·청년 70%로 환급하며, 개인 10만원·청년 14만원까지 영천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고 사전신청이 필수입니다.
핵심 정보
핵심 요약
- 영천은 하반기 반값여행 9개 신규 지역 중 한 곳으로 9월부터 석 달간 운영합니다.
- 여행경비 50%를 환급하며 개인 10만원, 19~34세 청년은 14만원까지 받습니다.
- 여행 전 사전신청을 해야 하며, 다녀온 뒤 신청하면 환급받지 못합니다.
- 경산·청도·경주·포항·청송과 대구 군위군 주민은 대상에서 빠집니다.
용어 먼저 정리
-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 국내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해 쓴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시범사업입니다.
- 영천사랑상품권
- 영천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로, 반값여행 환급금은 chak 앱으로 받는 모바일형으로만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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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영천 반값여행은 영천 주민도 신청할 수 있나요?
영천시 안에 주소를 둔 주민은 신청 대상이 아닙니다. 이 사업은 영천 밖에서 오는 외지 관광객의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여행 중간에 신청해도 되나요, 꼭 미리 해야 하나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사전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최소 7일 전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이미 시작한 여행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광지 2곳을 못 채우면 환급을 아예 못 받나요?
영천시가 지정한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야 정산 신청 자격이 생깁니다. 한 곳만 다녀오면 지출 영수증이 있어도 정산 신청 단계에서 막힙니다.
경산이나 대구에 살면 정말 신청이 안 되나요?
경산·청도·경주·포항·청송과 대구 군위군에 주소를 둔 사람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생활권이 겹친다는 이유로 여섯 개 시·군이 제외 대상에 들어갑니다.
청년이면 무조건 70% 환급을 받나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 대상이며, 환급률은 70%로 다른 구간보다 높습니다. 다만 최대 14만원 상한은 그대로라 20만원을 넘게 써도 더 받지는 못합니다.
가족끼리 여행 가면 각자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5인 이하 가족은 한 건으로 묶어 신청할 수 있고 상한은 50만원입니다. 환급률은 개인·단체와 같은 50%가 적용됩니다.
환급금은 언제, 어떻게 받나요?
여행을 마친 뒤 지출내역과 인증사진을 올려 정산 신청을 하면 모바일 영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카드가 아니라 chak 앱에 충전되는 방식이라 영천시 안 가맹점에서만 씁니다.
원문 출처 7건
본 분석은 7곳 매체 7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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