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신혼부부 소득요건 10월 완화 부부 중 1인 7천만원 이하
2026년 10월부터 신혼부부는 부부 중 한 명의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면 합산 소득이 8,500만원을 넘어도 보금자리론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위 8월 13일 대책이며 시행일은 주택금융공사 공고 대기입니다.
핵심 정보
핵심 요약
- 합산 8,500만원 기준은 그대로 남고 1인 7,000만원 기준이 하나 더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 혼인신고 7년 이내 부부와 결혼예정자만 신혼 기준을 쓰고, 8년째부터는 일반 7,000만원 기준입니다.
- 9월 27일 기준 주택금융공사에 시행일 공고가 없어 10월 초 잔금이면 공고 확인이 먼저입니다.
용어 먼저 정리
- 보금자리론
-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공급하는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로, 6억원 이하 주택을 살 때 소득요건을 맞춘 가구가 최장 50년 만기로 빌릴 수 있습니다.
- 결혼페널티
- 미혼일 때 각자 충족하던 소득요건이 혼인신고 뒤 부부합산으로 바뀌면서 오히려 자격을 잃는 구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이슈와 함께 보면 좋은 지원금
이런 분에게 추천
자주 묻는 질문
혼인신고 전 결혼예정자인데 새 기준을 쓸 수 있나요?
결혼예정자도 신혼부부 범위에 들어 있어 같은 기준을 봅니다. 대출 실행 뒤 혼인관계증명서 제출 의무가 붙고 기한은 약정서에 적히니, 예식일보다 혼인신고 날짜를 먼저 정해 두세요.
합산 8,500만원 초과로 이미 거절됐는데 10월에 다시 신청하면 되나요?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시행일 이후 신청분부터 새 기준이 적용되고, 이미 실행된 대출을 소급하는 내용은 발표에 없습니다. 소득 증빙이 전년도 기준이라 서류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한 명이 7,000만원을 넘는데 합산은 8,500만원 이하면요?
됩니다. 합산 8,500만원 이하 기준은 그대로 유지되니 남편 7,300만원, 아내 800만원처럼 합산 8,100만원인 부부는 지금도 10월 이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신혼 기준과 자녀 기준 중 어느 것을 보나요?
유리한 쪽을 씁니다. 자녀 1명이면 합산 9,000만원, 다자녀면 1억원 기준을 볼 수 있고, 혼인 7년 이내라면 1인 7,000만원 기준도 함께 적용됩니다. 어느 하나만 맞으면 됩니다.
10월 1일에 계약금을 넣어도 새 기준으로 대출받을 수 있나요?
계약일이 아니라 대출 신청일이 기준입니다. 시행일 전에 신청하면 옛 기준이라 신청을 시행일 뒤로 미루면 되고, 심사 기간을 감안해 잔금일까지 한 달 이상 여유를 두세요.
생애최초 우대와 신혼 소득요건은 함께 받을 수 있나요?
별개 항목이라 함께 적용됩니다. 생애최초는 LTV 우대이고 소득요건은 신혼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상속 등 불가피한 사유로 소유 이력이 있어도 8월 31일부터 심사를 거쳐 생애최초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6건
본 분석은 5곳 매체 6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 수도권 23만호+α 추가 공급, 주택 공급 촉진 및 청년 등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첨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원문 보기 → (새 창에서 열림)
- 보금자리론 상품 안내 (대출대상·소득요건·주택가격·LTV·DTI)원문 보기 → (새 창에서 열림)
- 보금자리론 금리 안내 (2026년 9월 1일 공시)원문 보기 → (새 창에서 열림)
- 10월부터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완화원문 보기 → (새 창에서 열림)
- 보금자리론 '결혼페널티' 없앤다…생애최초 예외사유도 확대[8·13대책]원문 보기 → (새 창에서 열림)
- "나도 해당될까"…8·13대책 청년 금융지원 하나씩 뜯어보니원문 보기 →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