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자활근로 유형별 일당 — 시장진입형 62,080원·자격·신청
핵심 정보
핵심 요약
- 2026년 자활근로 시장진입형은 1일 8시간·주 5일 기준 일당이 약 62,080원으로 전년 대비 약 3.1% 인상됐고, 사회서비스형은 약 53,840원입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 자활사업안내·다수 정리자료, 2026-06-25).
- 참여 대상은 조건부수급자 등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차상위계층 중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출처: 정부24·복지로, 2026-06-25).
- 자활근로는 근로강도와 시장 친화도에 따라 시장진입형·사회서비스형·근로유지형으로 나뉘며, 시장진입형은 자활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시장지향적 유형입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06-25).
- 근로유지형은 1일 5시간·주 5일 기준 일당이 약 29,940원으로 전년 대비 약 3.3% 올랐으며, 급여 외에 식대 등 실비가 별도로 지급됩니다(출처: 보건복지부 자활사업안내·지자체 안내, 2026-06-25).
-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상담 신청하면 자활역량평가를 거쳐 지역자활센터의 적합한 사업단에 배치됩니다(출처: 정부24, 2026-06-25).
2026 자활근로,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2026년 자활근로 참여 대상은 조건부수급자 등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차상위계층 중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활근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인건비를 제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해 주는 보건복지부 사업입니다(출처: 정부24, 2026-06-25).
참여 대상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첫째는 조건부수급자로, 근로능력이 있어 자활사업 참여를 조건으로 생계급여를 받는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둘째는 자활급여특례자로, 자활사업에 참여해 발생한 소득 때문에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40%를 초과하게 된 종전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입니다. 셋째는 근로능력이 없는 생계급여 수급자나 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 수급자입니다(출처: 정부24, 2026-06-25).
넷째는 차상위계층으로, 근로능력이 있고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비수급권자입니다. 여기서 소득인정액은 월 소득만이 아니라 예금·전세보증금·부동산·자동차 같은 재산을 일정 방식으로 환산해 합산한 값입니다(출처: 복지로, 2026-06-25).
조건부수급자는 참여가 사실상 의무이고, 그 외 대상은 본인이 희망할 때 참여합니다. 전문기술을 보유한 사람도 참여 대상에 포함됩니다.
유형별 일당은 얼마인가요? (시장진입형 62,080원)
2026년 자활근로 시장진입형 일당은 약 62,080원으로 전년보다 약 3.1% 올랐고, 사회서비스형은 약 53,840원, 근로유지형은 약 29,940원입니다.
자활근로는 근로강도와 시장 친화도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유형별로 근로시간과 일당이 다릅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06-25).
시장진입형은 자활기업 창업이나 취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시장지향적 사업단으로, 1일 8시간·주 5일 근무에 일당 약 62,080원입니다. 전년 대비 약 3.1% 인상된 수준으로, 월 표준소득으로 환산하면 약 161만원입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 자활사업안내·정리자료, 2026-06-25).
사회서비스형은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유형으로, 1일 8시간·주 5일 기준 일당 약 53,840원입니다(출처: 보건복지부, 2026-06-25).
근로유지형은 현재의 근로능력을 유지하며 기초 자활을 돕는 유형으로, 1일 5시간·주 5일 근무에 일당 약 29,940원입니다. 전년 대비 약 3.3% 인상된 수준입니다(출처: 보건복지부 자활사업안내·지자체 안내, 2026-06-25). 위 급여 외에 식대 등 실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실제 수령액은 근무일수와 지역자활센터 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활근로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상담을 신청하면 자활역량평가를 거쳐 지역자활센터의 적합한 사업단에 배치되며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별도 마감 없이 연중 상시 가능하며,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출처: 정부24, 2026-06-25).
1단계: 사전 확인 — 본인이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에 해당하는지, 근로능력이 있는지 복지로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미리 확인합니다.
2단계: 주민센터 상담 신청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에게 자활근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신분증과 소득·재산 관련 서류를 제출합니다.
3단계: 자활역량평가 — 담당 공무원과 지역자활센터 실무자가 건강 상태·경력·자격증·희망 직종·가구 상황을 평가해 시장진입형·사회서비스형·근로유지형 중 어떤 유형이 적합한지 판단합니다.
4단계: 사업단 배치 및 참여 — 평가 결과에 따라 지역자활센터의 적합한 자활근로 사업단에 배치되어 주 5일 근무를 시작하고, 근무 실적에 따라 일당과 실비가 지급됩니다.
자활근로로 일정 기간 경험과 자금을 모으면 동료들과 자활기업을 창업하거나, 근로소득을 적립하면 정부가 추가로 매칭해 주는 청년 자산형성 지원 같은 통장 사업과 연계해 목돈을 마련하는 자립 경로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소득이 더 낮아 의료비 부담이 크다면 의료급여 적용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
2026 자활근로 유형별 일당·근로시간·특징
| 유형 | 1일 급여(2026) | 근로시간 | 특징·연계 |
|---|---|---|---|
| 시장진입형 | 약 62,080원(전년比 약 3.1%↑) | 1일 8시간·주 5일 | 시장지향·자활기업 창업/취업 연계 |
| 사회서비스형 | 약 53,840원 | 1일 8시간·주 5일 | 사회적 유용 일자리 제공 |
| 근로유지형 | 약 29,940원(전년比 약 3.3%↑) | 1일 5시간·주 5일 | 근로능력 유지·기초 자활 |
| 공통 | 급여 + 식대 등 실비 별도 | 주 5일 기준 | 주민센터 상담 → 지역자활센터 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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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자활근로 시장진입형 일당은 얼마인가요?
시장진입형 일당은 1일 8시간·주 5일 기준 약 62,080원으로 전년 대비 약 3.1% 인상됐으며, 월 표준소득으로 환산하면 약 161만원이고 식대 등 실비가 별도로 지급됩니다.
자활근로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조건부수급자 등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차상위계층 중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이 대상이며, 조건부수급자는 참여가 사실상 의무이고 그 외는 희망 시 참여합니다.
시장진입형·사회서비스형·근로유지형은 어떻게 다른가요?
시장진입형은 일당 약 62,080원으로 자활기업 창업·취업 연계가 강한 시장지향형, 사회서비스형은 약 53,840원으로 사회적 유용 일자리, 근로유지형은 1일 5시간·약 29,940원으로 근로능력 유지를 돕는 기초 유형입니다.
자활근로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상담을 신청하면 자활역량평가를 거쳐 지역자활센터의 적합한 사업단에 배치되며, 별도 마감 없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합니다.
자활근로로 일하면 생계급여가 끊기나요?
조건부수급자는 자활근로 참여가 생계급여 지급 조건이므로 참여 자체로 급여가 끊기지 않으며, 자활근로 소득으로 소득인정액이 기준을 초과해도 자활급여특례 등으로 일정 기간 의료·교육급여 등 혜택이 유지될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4건
본 분석은 4곳 매체 4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