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공제 대출은 얼마까지 될까, 환급금 90% 한도 계산법
해지하지 않고 빌릴 수 있는 돈은 임의해약환급금에서 원천징수예상세액을 뺀 금액의 90%까지입니다. 일반대출 금리는 2026년 9월 15일 기준 연 4.1%이고, 분기 변동이라 10월 1일부터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핵심 요약
- 연속 3일 이상 입원했거나 출산했다면 1,000만원까지 무이자 대출 대상입니다.
- 인터넷 대출 신청은 영업일 17시 30분, 해약 신청은 밤 10시에 닫힙니다.
- 소득공제를 많이 받아 왔다면 예상세액만큼 한도가 줄어드니 미리 계산하세요.
- 만기 전 상환 규칙은 2015년 4월 이전 대출과 이후 대출이 다릅니다.
용어 먼저 정리
- 공제계약대출
- 노란우산공제 계약을 해지하지 않은 채 그동안 낸 부금 범위 안에서 돈을 빌리는 제도입니다.
- 임의해약환급금
- 지금 계약을 스스로 해지한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환급금으로, 공제계약대출 한도를 셈하는 출발점입니다.
- 기준이율
- 노란우산이 분기마다 공시하는 이율로, 일반대출 금리는 여기에 가산금리를 더해 정해집니다.
대출 한도를 정하는 두 겹의 상한
법이 정한 선과 운영 산식 중 낮은 쪽이 한도입니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는 계약을 깨지 않고 부금 안에서 돈을 빌릴 수 있습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공제가입 안내는 가입자가 낸 공제부금 합계액을 대출 한도로 적어 두었습니다. 근거 조문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118조 제1항 제2호입니다.
운영 기준은 여기서 한 번 더 깎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올린 노란우산 공제계약대출 안내는 임의해약환급금에서 원천징수예상세액을 뺀 뒤 90%를 곱한 금액 이내를 한도로 둡니다. 대출금은 납부부금 합계액을 넘지 못하고, 10만원 단위로 지급되죠.
지금 해지한다고 치고 돌려받을 돈이 출발점입니다. 거기서 해지 때 뗄 세금을 먼저 빼고, 남은 금액의 90%까지만 빌려주는 구조죠. 세금 몫과 나머지 10%는 처음부터 한도 밖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같은 누리집의 노란우산 자주 묻는 질문은 한도를 해약환급금에서 원천징수세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답합니다. 90% 곱셈이 빠진 문구입니다. 2026년 9월 15일 확인 기준 두 안내가 어긋나니, 계산은 더 낮게 나오는 상품 안내 쪽으로 잡으세요.
환급금 2,000만원 계약이면 얼마까지 빌릴 수 있을까?
소득공제 이력만 달라도 한도가 300만원 벌어집니다.
임의해약환급금 2,000만원짜리 계약 하나를 놓고 소득공제 이력만 바꿔 계산했습니다. 낸 부금도 2,000만원이라고 두어 이자는 뺐고, 원천징수예상세액은 안내에 산식이 없어 추정했습니다. 해지할 때 붙는 기타소득세를 조세특례제한법 제86조의3 계산식과 세율 16.5%로 구한 값입니다.
- 해마다 낸 부금을 전부 소득공제받은 경우: 과세 대상 2,000만원, 예상세액 330만원, 한도 1,500만원
- 공제받지 못한 납입액이 1,200만원 쌓인 경우: 과세 대상 800만원, 예상세액 132만원, 한도 1,680만원
- 소득공제를 한 번도 받지 않은 경우: 과세 대상 0원, 예상세액 0원, 한도 1,800만원
둘째 경우는 사업소득금액이 1억원을 넘어 공제 한도가 연 200만원인 가입자가 4년간 해마다 500만원씩 낸 상황입니다. 공제받은 800만원을 뺀 1,200만원이 미공제 누계로 남습니다. 구간별 공제 한도는 노란우산공제 소득공제 한도 글에서 확인하세요.
10만원 단위는 버림으로 가정했습니다. 셋째 경우가 1,800만원에서 멈추는 건 90% 곱셈 때문이고, 납부부금 합계액 선인 2,000만원까지는 닿지 않습니다. 소득공제를 꼬박꼬박 받아 온 사람일수록 한도가 작아지는 셈이죠.
이 숫자는 추정입니다. 실제 예상세액을 어떻게 잡는지, 지방소득세까지 빼는지는 안내에 없으니 신청 전에 콜센터 1666-9988에서 본인 계약의 한도를 물어보세요.
일반대출 연 4.1%와 무이자 4종은 무엇이 다른가요?
입원·출산·재해·회생·파산 사유가 있으면 이자가 붙지 않습니다.
일반대출은 부금 정상 납부자라면 따로 사유를 대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공제계약대출 안내가 적은 금리는 기준이율에 가산금리를 더한 분기별 변동금리이고, 2026년 9월 15일 확인한 현재 값은 연 4.1%입니다. 1년 안에 한 번에 갚는 방식이며, 그 전에 수시로 갚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준이율이 움직인 폭은 노란우산 기준이율공시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09년 이후 가입자 기준으로 올해 1분기 연 3.0%, 2분기 3.2%, 3분기 3.4%였죠. 가산금리가 몇 %인지는 대출 안내에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노란우산 대출이자율 공시는 올해 3분기 수시상환대출 금리를 연 4.1%로 올려 두었고, 4분기 칸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10월 1일부터는 금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이자 네 가지는 언제 열릴까요? 연속 3일 이상 입원했다면 의료대출 1,000만원, 법원 회생개시 결정이나 파산선고를 받았다면 2,000만원이 상한입니다. 재해대출은 2,000만원과 재해확인서상 피해금액 중 적은 금액까지입니다.
이 상한들도 앞에서 본 공통 산식 금액을 넘지 못합니다. 출산은 의료대출 사유에 들어가 입원 기간과 관계없이 인정되고, 2024년 9월 30일 정책브리핑 기사가 전한 대로 그해 10월 1일부터 더해졌습니다. 신청은 퇴원일, 출산이라면 출산일부터 6개월 안에 하세요.
순서가 꼬이기 쉬운 곳이 여기입니다. 입원 직후 급해서 일반대출부터 받았어도, 안내는 기존 부금내 대출 이용자의 무이자 대출 전환을 허용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금리 연 4.1%가 1년간 유지된다고 치면 1,000만원 이자는 41만원이니, 사유가 맞으면 전환 신청부터 챙기세요.
무이자 대출에도 기한이 있습니다. 의료대출은 1년, 재해·회생·파산대출은 2년 안에 갚아야 하고, 기간이 지나 연장하면 그 시점부터 일반대출 조건이 붙습니다.
인터넷 대출 신청은 영업일 17시 30분에 닫힌다
해약 신청은 밤 10시까지 열려 있어 순서가 뒤집히기 쉽습니다.
대출은 몇 시까지 신청할 수 있을까요? 노란우산 서비스 신청 시간 표는 인터넷 신청 이용 시간이고, 대출 신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받습니다. 비영업일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대출상환과 연장·이자상환·대환 같은 재약정 신청도 같은 시간대에 묶여 있습니다. 반면 해약환급금 신청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려 있죠.
금요일 오후 6시에 급전이 필요하다면 대출은 다음 영업일 아침을 기다려야 합니다. 같은 시각 해약환급금 신청 시간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인터넷 대출 신청이 닫힌 시간에도 해약 신청은 열려 있으니, 누르기 전에 다음 영업일 오전의 대출 신청과 견줘 보세요.
신청 경로는 공제계약대출 안내 기준 일반대출이 인터넷, 모바일, 창구, 콜센터 네 곳입니다. 의료·재해·회생·파산대출은 콜센터를 뺀 세 곳에서만 받습니다. 서류는 일반대출이 신청서 한 장이고, 의료대출은 진단서와 입퇴원확인서를 붙입니다. 재해대출은 재해중소기업확인증이나 피해사실확인서, 회생·파산대출은 회생개시결정문이나 파산선고문 같은 법원 서류를 냅니다.
출산이라면 입원 여부와 상관없이 출산일이 적힌 진단서, 출생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원본 같은 증빙을 내면 인정됩니다.
상환 방식은 두 안내가 달라 보입니다. 상품 안내는 수시·중도상환이 가능하다고 적었지만, 자주 묻는 질문은 상환기일 전에 갚으면 대출금 전액을 갚아야 한다고 답하죠. 대출이자율 공시는 2015년 4월 이후 대출자를 수시상환대출, 그 이전 대출자를 전액일시상환대출로 나눠 적었습니다. 전액 상환 답변은 옛 방식과 맞아떨어지지만, 본인 대출이 어느 쪽인지는 1666-9988에서 확인하세요.
해지 대신 대출을 고르면 무엇이 남나요?
빌린 돈은 갚아야 하지만 계약과 납입 이력은 그대로입니다.
해지는 폐업 같은 사유가 생기기 전에 계약을 끝내는 길입니다. 사유 없이 해지하면 해약환급금에서 소득공제받지 못한 납입액을 뺀 금액에 16.5%가 붙어, 원금까지 과세 대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계산 구조는 노란우산공제 중도해지 세금 글에 따로 풀어 두었습니다.
앞의 첫째 경우에 대입해 볼까요? 해지하면 세금 330만원을 떼고 1,670만원을 받은 채 계약이 끝납니다. 대출은 1,500만원을 받는 대신 1년 뒤 원금과 이자를 갚아야 하고, 연 4.1%가 유지되면 이자는 61만 5천원입니다.
숫자만으로 어느 쪽이 낫다고 잘라 말하긴 어렵습니다. 대출이 남은 채 폐업해 공제금을 받거나 결국 해지할 때 대출금을 어떻게 정산하는지는 공식 안내에 적혀 있지 않죠. 갚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면 이 정산 방식부터 콜센터에 확인하세요.
계약이 살아 있는 동안 월부금 납부도 이어집니다. 노란우산 가입부금 안내는 24개월 이상 연체하면 계약이 강제종료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부담이 크다면 3회 이상 낸 뒤부터 신청할 수 있는 월부금 감액을 먼저 알아보세요.
먼저 입원·출산·재해·회생·파산 중 해당하는 사유가 있는지 가리세요. 없다면 일반대출 한도와 상환 방식을 1666-9988에서 확인하세요. 그 금액으로 모자랄 때는 해지를 누르기 전에 소상공인 정책자금 같은 공적 융자 조건과 나란히 놓아 보세요.
공제계약대출 5종 조건 비교, 2026-09-14 확인
| 상품 | 대출 자격(5종 모두 부금 정상 납부 전제) | 한도 | 이자와 상환 기간 |
|---|---|---|---|
| 일반대출 | 부금 정상 납부자 | 환급금에서 예상세액 뺀 금액의 90% | 연 4.1% 분기 변동, 1년 내 |
| 의료대출 | 질병·상해로 연속 3일 이상 입원, 출산 | 1,000만원 | 무이자, 1년 내 |
| 재해대출 | 재해로 피해를 받은 자 | 2,000만원과 피해금액 중 적은 금액 | 무이자, 2년 내 |
| 회생대출 | 법원 회생개시 결정 | 2,000만원 | 무이자, 2년 내 |
| 파산대출 | 법원 파산선고 | 2,000만원 | 무이자, 2년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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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부금이 몇 달 밀려 있어도 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막힐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가 일반대출뿐 아니라 의료·재해·회생·파산대출까지 다섯 상품 모두의 공통 자격을 부금 정상 납부자로 적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납부금수납 신청으로 밀린 부금을 낸 뒤 자격이 바로 돌아오는지는 콜센터 1666-9988에 확인하세요.
일반대출을 이미 받았는데 나중에 입원하면 무이자로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는 기존 부금내 대출 이용자의 의료·재해·회생·파산대출 전환을 허용합니다. 의료대출은 퇴원일부터 6개월 안에 신청해야 하니 입퇴원확인서의 날짜부터 챙기세요.
가입한 지 석 달밖에 안 됐는데도 대출이 나오나요?
최소 납입 회차는 안내에 없지만 한도는 작습니다. 2026년 가입자의 1~3회차 일반해약 환급은 낸 부금의 80%라, 월 50만원씩 3회 냈다면 환급금 120만원의 90%인 100만원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콜센터에 확인하세요.
신용점수가 낮으면 대출이 거절되나요?
공식 안내에는 신용점수 조건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자격은 부금 정상 납부와 사유별 증빙으로만 안내됩니다. 신용조회를 하는지 자체도 적혀 있지 않으니, 걱정된다면 신청 전에 콜센터에 물어보세요.
원문 출처 10건
본 분석은 4곳 매체 10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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