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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2차 결과, 진출자 200만 원과 탈락자 재도전 멘토링

모두의 창업 2차 결과, 진출자 200만 원과 탈락자 재도전 멘토링
한 줄 정답

10월 15일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이 정해졌어요. 붙었다면 활동자금 200만 원을 받고, 떨어졌다면 10월 16일부터 플랫폼에서 재도전 멘토링을 신청하세요.

핵심 정보

대상
2차 지원자 9만 3천여 명, 진출자 1만 명
금액
진출자 활동자금 1인 200만 원, AI 솔루션 100만 원 범위
기간
재도전 멘토링 10월 16일 신청 시작, 12월 14일 종료
신청
모두의 창업 플랫폼, 출범식은 전국 17개 시·도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중소벤처기업부)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진출자는 활동자금 200만 원을 받고, AI 솔루션 100만 원 범위는 따로 신청해야 써요.
  • 재도전 멘토링은 1인 1회·행사 4일 전 마감으로 보도돼, 날짜부터 고르세요.
  • 2차는 추경 사업이라 중기부는 최대한 연내에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어요.

용어 먼저 정리

창업활동자금
1라운드 진출자 전원에게 1인당 200만 원씩 주는, 창업 준비 활동에 쓰는 자금이에요.
재도전 멘토링
뽑히지 않은 도전자가 심사 의견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고치도록 돕는 멘토링이에요. 2차 추진계획은 이수 여부를 가점에 넣기로 했어요.

모두의 창업 2차 결과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결과 확인은 신청했던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시작해요.

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15일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1만 명을 발표했어요. 정책브리핑 10월 15일 기사를 보면 9만 3천여 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9.3대 1이었어요. 기준: 2026-10-15 중기부 발표.

개인별 결과를 어떤 방식으로 알리는지는 이 발표에 나와 있지 않아요. 먼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 신청할 때 쓴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비건뉴스 10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내 지원서'에서 심사 의견을 볼 수 있어요.

화면에서 답을 못 찾으면 전화로 물어보세요. 2차 통합 모집공고 게재본은 사업 문의처를 국번 없이 1357에 건 뒤 5번으로 적었어요.

진출자가 받는 활동자금과 AI 솔루션

활동자금 200만 원에 AI 솔루션 이용 100만 원 범위가 붙어요.

정책브리핑 10월 15일 기사에 따르면 진출자 전원이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초기 멘토링을 받아요. 활동은 10월 20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열리는 출범식으로 시작해요.

AI 솔루션은 따로 신청해야 써요. 중기부 10월 12일 보도자료는 공급기업 50개사의 솔루션 103개를 공개했어요. 1라운드 진출자는 1인당 100만 원 범위에서 쓸 수 있고, 신청은 10월 16일 금요일부터 플랫폼에서 받아요.

솔루션은 홈페이지 제작, 홍보 콘텐츠 생성, 계약서 작성처럼 창업 준비 일을 거들어요. 8월 13일 추진계획은 2차부터 활동자금을 온라인 결제대행 업종에서도 쓸 수 있게 넓혔어요.

AI 솔루션 100만 원은 솔루션을 골라 쓰는 이용 범위라 활동자금과 성격이 달라요. 활동자금 200만 원은 1차 선발 발표 때와 같은 금액이에요.

고용보험 안내를 보면 창업으로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으려면 준비활동 실업인정이 1회 이상 있어야 해요. 활동자금을 받은 사실까지 알려야 하는지는 고용센터에 먼저 물어보세요. 사업자등록과 영업 개시 뒤의 기준은 실업급여 중 창업 글에 있어요.

모두의 창업 재도전, 떨어졌다면 멘토링 신청부터

미선정자 8만 3천여 명은 10월 16일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정책브리핑 10월 15일 기사를 보면 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은 10월 26일부터 12월 14일까지 열려요. 비건뉴스 10월 15일 보도는 전문 매니저와 약 30분 일대일로 만나는 현장 멘토링이라고 전했어요.

같은 보도로는 로그인한 뒤 '알려드려요'의 재도전 멘토링 오프라인 메뉴에서 신청해요. 접수는 행사 시작 4일 전까지, 오프라인 신청은 1인당 한 번이라고 해요. 문제 정의, 시장성 검증, 고객 분석 강의도 함께 열려요.

마감은 회차마다 달라 직접 셈해 둬야 해요. 보도된 기준대로라면 10월 26일 행사는 10월 22일, 12월 14일 행사는 12월 10일이 마감선이에요. 마감 시각은 회차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내 지원서의 심사 의견을 읽고 고칠 곳 적어 두기
  • 갈 수 있는 지역과 날짜를 한 회차로 좁히기
  • 행사일에서 4일을 뺀 날짜를 달력에 적기
  • 행사 당일 QR코드 출석에 쓸 휴대전화 챙기기

멘토링을 받아 둘 이유도 있어요. 8월 13일 추진계획을 보면 2차는 1차 미선발자에게 재도전 멘토링 이수 여부와 아이디어 보완 정도로 가점을 주기로 했어요. 다음 모집에도 같은 가점이 붙을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어요.

다음 라운드 인원과 날짜는 정해졌나요?

10월 15일 발표에는 1라운드 시작까지만 나와 있어요.

다음 라운드 인원과 날짜는 2026-10-15 기준 발표되지 않았어요. 7월 31일 중기부 브리핑에서 노용석 제1차관은 2차 프로젝트를 추가경정예산으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어요. 같은 회계연도 안에 써야 하는 예산이라 최대한 연내에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같은 자리에서는 2차가 지역과 권역 라운드를 합쳐 1차보다 단계가 간소하다고 설명했어요. 다만 모집 일정이 정해지기 전에 나온 설명이라, 실제 날짜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 공지로 확인해야 해요.

정책브리핑 6월 24일 기사를 보면 1차는 6월 16일 출범한 뒤 지역·권역을 거쳐 12월 전국 단위 오디션까지 가요. 2차는 10월 20일에 출발하니 연말까지 남은 기간은 두 달 남짓이에요. 그만큼 다음 평가가 1차보다 빨리 올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하세요.

2차 공고 게재본을 보면 다음 단계는 2라운드 지역 예선이에요. 일반·기술은 시제품 제작비 최대 2천만 원, 로컬은 사업화자금 최대 3천만 원이고, 공고는 규모와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적었어요.

정책브리핑 5월 22일 기사를 보면 1차는 5천 명 가운데 1,100명을 지역·권역 오디션에 올리는 계획이었어요. 비율로 치면 22%지만, 2차는 단계를 합쳐 운영하는 만큼 이 비율을 그대로 대입할 수는 없어요.

1차와 견준 경쟁률과 재도전 성적

선발이 두 배로 늘어 경쟁률은 9.3대 1로 내려갔어요.

정책브리핑 5월 19일 기사를 보면 1차에는 6만 2,944명이 신청했어요. 5천 명을 뽑았으니 경쟁률은 약 12.6대 1이었어요. 2차는 9만 3천여 명이 몰렸지만 1만 명을 뽑아 9.3대 1로 내려갔어요.

전자신문 9월 17일 보도는 2차 신청자를 9만 2,839명으로 집계해 1차보다 47.5% 늘었다고 전했어요. 신청자가 절반쯤 늘 때 선발은 두 배가 돼, 선발 비율은 약 7.9%에서 10.8%로 올랐어요.

재도전자 성적도 눈여겨볼 만해요. 선정자 1만 명 가운데 재도전자가 40.4%이니, 약 4,040명이 다시 도전해 붙었어요. 재도전자가 모두 6월 9일 정책브리핑이 밝힌 1차 미선정자 5만 8천여 명에서 나왔다고 보면 14명 가운데 1명꼴이에요.

다만 1차 미선정자 가운데 몇 명이 다시 지원했는지는 나오지 않아, 재도전자만의 선발 비율은 알 수 없어요. 정책브리핑 10월 15일 기사는 재도전자들이 1차 심사 의견과 재도전 멘토링으로 아이디어를 보완했다고 설명했어요.

트랙 비율은 두 차례 모두 8 대 2예요. 1차는 일반·기술 4천 명과 로컬 1천 명, 2차는 8천 명과 2천 명이에요. 1차 신청자로 셈하면 일반·기술은 약 13대 1, 로컬은 약 11대 1이었고, 2차 트랙별 신청자 수는 발표문에서 찾지 못했어요.

다음 모집을 기다린다면 무엇을 준비할까요?

새 모집 날짜는 없지만, 내년 예산안에는 2만 명이 잡혔어요.

다음 모집 일정은 2026-10-15 기준 나오지 않았어요. 중기부 9월 1일 예산안 보도자료는 2027년 모두의 창업에 4,411억 원을 편성했어요. 지원 규모도 올해 1만 5천 명에서 내년 2만 명으로 늘린다는 계획이에요.

단계별 사업화자금도 평균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올린다고 했어요. 다만 9월 3일 국회 제출을 예고한 정부안이라, 국회 심의를 거쳐야 금액과 인원이 확정돼요.

도전한 기록도 쓸 곳이 생겨요. 8월 13일 추진계획은 도전 이력을 담은 도전 경력증명서를 발행해 창업지원사업·융자·R&D에서 우대받게 하겠다고 밝혔어요. 발급 시기와 방법은 지금까지 나온 발표문에서 찾지 못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심사 의견으로 도전신청서를 고쳐 두세요. 2차 신청서는 WHY·WHAT·HOW에 READY 등을 더해 최대 6개 항목으로 나뉘었어요. 다음 공고의 양식은 아직 알 수 없지만, 항목별로 다듬어 둔 답은 옮겨 쓰기 쉬워요.

정부 창업 지원을 더 넓게 보려면 예비창업패키지 안내부터 열어 보세요. 새 공고가 나오면 중기부 보도자료와 모두의 창업 플랫폼 공지를 나란히 놓고 일정을 맞춰 보세요.

진출자와 미선정자가 받는 지원과 다음 일정

진출자와 미선정자가 받는 지원과 다음 일정
구분1라운드 진출자미선정자
인원1만 명, 일반·기술 8천·로컬 2천8만 3천여 명
받는 지원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초기 멘토링오프라인 재도전 멘토링, 보도로는 심사 의견 열람
10월 16일부터AI 솔루션 1인 100만 원 범위 신청재도전 멘토링 신청
그다음 일정10월 20일 전국 17개 시·도 출범식10월 26일~12월 14일 오프라인 운영
아직 모르는 것다음 라운드 인원과 날짜다음 모집 일정과 가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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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수도권에 살면 선발에서 불리했나요?

2차 모집 때 정부는 비수도권에서 70% 이상을 뽑겠다고 했고, 실제 선정자의 74.0%가 비수도권 거주자였어요. 수도권 거주 선정자는 26%였던 셈이에요.

재도전 멘토링은 온라인으로도 받을 수 있나요?

이번 발표가 다룬 재도전 멘토링은 10월 26일부터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예요. 1차 때는 원하는 멘토를 골라 온라인 일대일 상담을 최대 3회 받을 수 있었어요. 2차 미선정자용 온라인 일정은 10월 15일 기준 나오지 않았어요.

사업자등록이 있는 사람도 도전할 수 있었나요?

업력 7년 이내 기창업자도 다른 업종으로 창업하려 하면 2차에 도전할 수 있었어요. 1차의 3년 이내에서 넓어진 기준이에요. 다만 전체 선발의 80% 이상은 예비창업자 몫이었어요.

청년이 아니어도 뽑힐 수 있나요?

2차 공고는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 누구나로 대상을 열어 뒀어요. 1차 때는 13세부터 78세까지 뽑혔고, 2차 선정자 가운데 39세 이하 청년은 65.3%였어요.

로컬 트랙은 일반·기술 트랙과 지원이 다른가요?

1라운드 지원은 두 트랙 모두 활동자금 200만 원과 AI 솔루션, 책임 멘토링이에요. 공고 게재본을 보면 로컬 트랙에는 창업 기초 교육이 더해져요. 2차 로컬 선정자는 생활 분야가 49%로 가장 많았어요.

원문 출처 17건

본 분석은 9곳 매체 17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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