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 50% 인하, 2026 4~9월 한시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은 2026년 4~9월 한시로 50% 인하되고(수도권 일반형 6만2,000→3만원, 지역별 상이), 시차출퇴근 기본형 환급률은 청년 60%·저소득 83.3%로 오릅니다.
핵심 정보
핵심 요약
-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이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한시로 50% 인하되고, K-패스 기본형은 시차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이 최대 30%p 오릅니다(국토교통부 대광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04-16).
- 모두의 카드는 일반형·플러스형 2단계 구조이며 기준금액이 지역별로 달라, 수도권 일반 이용자는 일반형 6만2,000원→3만원, 플러스형 10만원→5만원으로 낮아집니다(수도권 기준, 지역별 상이).
- 청년·어르신·2자녀는 한시 인하 후 수도권 기준금액이 일반형 2만5,000원·플러스형 4만5,000원, 저소득·3자녀 이상은 일반형 2만2,000원·플러스형 4만원으로 더 낮게 적용됩니다.
- 정률형 기본형은 시차출퇴근 지정 시간대 이용 시 환급률이 일반 20%→50%, 청년 30%→60%, 저소득 53.3%→83.3%로 최대 30%p 상향됩니다.
- 시차출퇴근 지정 시간대는 오전 5시 30분~6시 30분과 9~10시, 오후 4~5시와 7~8시이며, 이번 한시 확대는 고유가 대응·출퇴근 혼잡 분산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정부 부담분 약 877억원 등)으로 2026년 4~9월만 적용됩니다.
용어 먼저 정리
- 모두의 카드(정액형)
- 월 대중교통비가 기준금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하는 K-패스 정액형 카드로, 짧은 이용에 적용되는 일반형과 전체 이용에 적용되는 플러스형 2단계로 나뉘며 기준금액은 지역별로 다릅니다.
- 시차출퇴근 시간대
- 혼잡한 출퇴근 시간을 피하도록 지정한 시간대(오전 5시30분~6시30분·9~10시, 오후 4~5시·7~8시)로, 이 시간대 이용 시 K-패스 기본형 환급률이 최대 30%p 오릅니다.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이 얼마나 내려가나요?
정액형 모두의 카드는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한시로 환급 기준금액이 50% 인하돼 더 적게 써도 환급을 받습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추가경정예산(정부 부담분 약 877억원 등)을 재원으로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정액형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을 50% 낮추는 '반값 모두의 카드'를 2026년 4월 16일 발표했습니다. 정액형은 월 대중교통비가 기준금액을 넘어야 환급이 시작되는 구조라, 기준금액이 낮아지면 그동안 문턱을 넘지 못하던 이용자도 환급 대상에 들어옵니다.
주의할 점은 기준금액이 전국 단일 금액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두의 카드는 일반형과 플러스형 2단계로 나뉘고, 금액도 거주 지역(수도권·일반 지방권·우대지원지역 등)과 이용자 유형에 따라 세분화됩니다. 공개된 대표값은 수도권 일반 이용자 기준으로, 일반형은 월 6만2,000원에서 3만원으로, 플러스형은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각각 절반 낮아집니다. (모두의 카드 9월까지 반값 혜택,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이번 조치는 고유가 국면에서 시민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한시 대책으로, 2026년 9월까지만 적용됩니다. 같은 교통비 절감 흐름에서 최근 시행된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과 함께 살펴보면 가구별로 챙길 혜택을 넓힐 수 있습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뭐가 다르고, 정률형 기본형과 어떻게 비교되나요?
모두의 카드는 짧은 이용에 적용되는 일반형과 전체 이용에 적용되는 플러스형으로 나뉘고, K-패스 기본형은 이용액에 대상별 환급률을 곱하는 정률형입니다.
모두의 카드 자체가 두 유형입니다. 일반형은 환승을 포함한 1회 여정금액이 3,000원 미만인 이용에 적용되고, 플러스형은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GTX 등 대중교통 전반에 적용됩니다. 이번 한시 확대로 두 유형 모두 기준금액이 50% 낮아졌습니다.
여기에 정률형인 K-패스 기본형이 따로 있습니다. 기본형은 이용 금액에 대상별 환급률(일반 20%·청년 30%·저소득 53.3%)을 곱해 매월 환급합니다. 이번 확대에서 모두의 카드는 '환급이 시작되는 문턱'인 기준금액을, 기본형은 시차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을 각각 건드립니다. (고유가에 교통비 부담 완화, 서울신문 2026-04-22)
이용자가 유형을 직접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별도 선택 없이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가장 유리한 유형으로 자동 환급되므로, 카드 정보만 최신으로 유지하면 됩니다. 출퇴근이 지정 시간대에 몰리는 직장인은 기본형 환급률 상향이, 이용액이 기준금액 근처를 오가던 이용자는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 인하가 더 크게 체감됩니다.
K-패스 시차출퇴근 시간대 환급률은 계층별로 얼마인가요?
정률형 기본형은 시차출퇴근 지정 시간대에 환급률이 일반 20%→50%, 청년 30%→60%, 저소득 53.3%→83.3%로 최대 30%p 오릅니다.
환급률 상향은 '시차출퇴근 지정 시간대' 이용분에만 적용됩니다. 지정 시간대는 오전 5시 30분~6시 30분과 9~10시, 오후 4~5시와 7~8시로, 혼잡이 몰리는 정규 출퇴근 시간을 살짝 비켜간 구간입니다.
계층별로 보면 일반 국민은 20%에서 50%로, 청년(만 19~34세)은 30%에서 60%로, 저소득층은 53.3%에서 83.3%로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청년이 지정 시간대에 월 6만원을 지출하면 60%인 3만 6,000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 인하·시차출퇴근 환급률 상향, 카드고릴라)
어르신·다자녀·비수도권 거주자 등 다른 우대 계층도 일반 시민보다 낮은 기준금액과 높은 환급률을 적용받습니다. 정확한 본인 계층·지역별 수치는 K-패스 앱·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값 모두의 카드는 누가, 언제까지, 어느 지역에서 받나요?
한시 확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K-패스 회원 전 계층이 대상이며,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적용되되 기준금액은 지역별로 다릅니다.
대상은 K-패스에 가입해 시내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회원입니다. 별도의 소득 심사 없이 일반·청년·어르신·저소득층·다자녀·비수도권 계층 구분에 따라 기준금액과 환급률이 차등 적용됩니다.
적용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한시입니다. 대광위가 2026년 4월 16일 발표한 이번 확대는 고유가 대응과 함께 출퇴근 혼잡 완화를 겨냥한 것으로, 차량 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시차출퇴근을 유도하려는 취지가 담겼습니다. (국토부 대광위 K-패스 환급 한시 확대, 국제뉴스 2026-04-16)
기준금액은 지역별로 다르다는 점을 다시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모두 수도권 일반 이용자 기준 공개값이며, 일반 지방권·우대지원지역·특별지원지역은 이보다 낮은 기준금액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10월 이후 연장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종료 시점 전후로 국토교통부와 K-패스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K-패스 모두의 카드는 어떻게 신청·이용하나요?
K-패스 앱·누리집이나 제휴 카드사에서 모두의 카드를 발급·등록하면 한시 인하된 기준금액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이미 K-패스를 쓰고 있다면 대체로 별도 신청 없이 한시 혜택이 적용되지만, 카드 정보가 최신 상태여야 초과분까지 정상 환급됩니다. 신규 이용자는 아래 절차로 발급·등록하면 됩니다.
1단계: 카드 발급 — K-패스 제휴 카드사에서 모두의 카드(또는 K-패스 기본형 카드)를 발급합니다. 유형(일반형·플러스형)은 이용 시 자동 비교되므로 별도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2단계: K-패스 회원 등록 — K-패스 앱·누리집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발급받은 카드 정보를 등록합니다. 기존 회원은 카드 변경·재발급 시 카드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
3단계: 대중교통 이용 — 등록한 카드로 시내버스·지하철 등을 이용하면 이용 내역이 자동 집계됩니다. 시차출퇴근 지정 시간대 이용분은 환급률 상향 대상으로 별도 집계됩니다.
4단계: 환급 확인 — 다음 달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가장 유리한 유형으로 환급액이 지급되며, 앱에서 내역을 확인합니다. 임산부라면 지자체 교통비 지원 같은 별도 사업과 중복해 챙길 수 있는지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K-패스 모두의 카드 계층별·유형별 기준금액(2026년 4~9월 한시·수도권 기준, 지역별 상이)
| 대상 계층 | 일반형 기준금액(한시) | 플러스형 기준금액(한시) | 기본형 환급률 평시→시차 |
|---|---|---|---|
| 일반 국민 | 6만2,000원→3만원 | 10만원→5만원 | 20%→최대 50% |
| 청년·어르신·2자녀 | 2만5,000원 | 4만5,000원 | 청년 30%→최대 60% |
| 저소득층·3자녀 이상 | 2만2,000원 | 4만원 | 저소득 53.3%→83.3%·3자녀 5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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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K-패스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 인하는 언제까지, 어디에 적용되나요?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한시로 적용됩니다. 정액형 모두의 카드의 일반형·플러스형 기준금액이 50% 낮아지며, 금액은 지역별로 달라 공개값은 수도권 기준입니다. 10월 이후 연장 여부는 아직 미정입니다.
시차출퇴근 시간대는 정확히 몇 시인가요?
오전 5시 30분~6시 30분과 9~10시, 오후 4~5시와 7~8시입니다. 이 지정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K-패스 기본형 환급률이 최대 30%p 오릅니다.
청년은 K-패스 환급을 얼마나 더 받나요?
청년은 시차출퇴근 지정 시간대 기본형 환급률이 30%에서 60%로 올라, 지정 시간대에 월 6만원을 지출하면 최대 3만 6,000원까지 환급받습니다.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도 수도권 기준 일반형 2만5,000원·플러스형 4만5,000원으로 낮아집니다.
저소득층 환급률은 얼마까지 오르나요?
저소득층은 시차출퇴근 지정 시간대 기본형 환급률이 53.3%에서 83.3%로 오릅니다. 모두의 카드 수도권 기준금액도 일반형 2만2,000원·플러스형 4만원으로 낮아져 두 혜택을 함께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일반형은 환승 포함 1회 여정금액이 3,000원 미만인 이용에, 플러스형은 시내·마을버스·지하철·신분당선·GTX 등 전체 이용에 적용됩니다. 별도 선택 없이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가장 유리한 유형으로 자동 환급됩니다.
원문 출처 4건
본 분석은 4곳 매체 4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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