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보훈예우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 월 7만원 신청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2026년 8월부터 참전유공자 배우자도 대상이 되어, 서울북부보훈지청 배우자 등록 후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매월 25일 월 7만원을 받습니다.
핵심 정보
핵심 요약
- 강북구가 2026년 8월부터 사망한 6·25전쟁·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도 보훈예우수당 월 7만원을 지급합니다(강북구·시정일보 2026-08-14).
- 지원 대상으로 결정되면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에 7만원이 본인 명의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 받으려면 먼저 서울북부보훈지청에서 배우자 등록을 마친 뒤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해야 합니다.
- 신청 시 국가보훈등록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지참해야 합니다.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수당이 소득으로 산정돼 급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용어 먼저 정리
- 보훈예우수당
- 지방자치단체가 조례에 근거해 관내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자체 예우 수당으로, 국가보훈부의 참전명예수당과는 별개로 지급됩니다.
- 차상위계층
-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지만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계층으로, 각종 복지 급여의 소득 산정에 수당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자세히 →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이 배우자까지 확대된 게 뭔가요?
강북구는 2026년 8월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도 보훈예우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참전유공자 예우를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나온 변화입니다. 강북구는 그동안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 본인에게 월 7만원의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해 왔는데, 2026년 8월부터 그 대상을 사망한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배우자까지 넓혔습니다. (시정일보 2026-08-14)
이번 배우자 확대는 지난 3월 개정된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의 취지에 따른 것으로, 실제 지급은 강북구의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합니다. 참전유공자 본인이 생전에 받던 예우가 배우자에게 이어지지 못하던 공백을 메우려는 취지입니다.
이 수당은 국가보훈부가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과는 별개인 지자체 자체 보훈예우수당입니다. 즉 국가 참전명예수당을 받는 배우자라도 강북구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중복해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CNB뉴스 2026-08-14)
누가 월 7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망한 6·25전쟁·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배우자가 지원 대상입니다.
핵심 요건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배우자였던 참전유공자가 6·25전쟁 또는 월남전 참전유공자여야 하고 이미 사망한 경우여야 합니다. 둘째, 배우자 본인이 현재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합니다. (잡포스트 2026-08-14)
지급액은 월 7만원으로, 참전유공자 본인이 받던 금액과 동일합니다. 지원 대상으로 결정되면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에 본인 명의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전매일보 2026-08-14)
다만 서울시가 지급하는 보훈수당 등 다른 예우 수당을 함께 받는 경우 최종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복 수급 여부와 최종 금액은 신청 전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강북구 보훈예우수당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먼저 서울북부보훈지청에서 배우자 등록을 마친 뒤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수당을 신청하는 2단계 절차입니다.
배우자 자격은 국가보훈부(보훈지청)에서 먼저 확정해야 하고, 수당 지급은 강북구(동주민센터)가 처리하기 때문에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1단계: 서울북부보훈지청 배우자 등록 —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로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등록 절차를 서울북부보훈지청에서 마칩니다. 등록이 완료되면 국가보훈등록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이 발급됩니다.
2단계: 서류 준비 — 국가보훈등록증(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준비합니다.
3단계: 동주민센터 신청 —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보훈예우수당을 신청합니다.
4단계: 지급 개시 — 지원 대상으로 결정되면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에 7만원이 통장으로 입금됩니다. 관련 복지 급여는 기초생활보장 페이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도 받으면 문제 없나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수당이 소득으로 산정돼 급여나 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훈예우수당은 현금성 급여이기 때문에 다른 복지 제도의 소득 산정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은 월 7만원이 소득으로 잡혀 급여액이 줄거나 수급 자격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정일보 2026-08-14)
따라서 기초수급·차상위 여부에 해당한다면, 수당 신청이 전체 급여에 미치는 영향을 동주민센터 복지 담당자와 먼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기초수급 등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가구라면 소득 산정 부담 없이 월 7만원을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는 강북구 복지정책과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하면 됩니다.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참전유공자 배우자)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대상 | 강북구 거주, 사망한 6·25전쟁·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2026년 8월 확대) |
| 금액 | 월 7만원 (타 보훈수당 동시 수급 시 최종액은 동주민센터 확인) |
| 지급일 |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 본인 명의 통장 입금 |
| 신청 절차 | 서울북부보훈지청 배우자 등록 후 주소지 동주민센터 신청 |
| 필요 서류 | 국가보훈등록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 본인 명의 통장 사본 |
| 근거·문의 | 강북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지원 조례 / 복지정책과·동주민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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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강북구 보훈예우수당 배우자 지원은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8월부터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시 접수이며 지원 대상으로 결정되면 신청한 달부터 매월 25일에 7만원이 지급됩니다.
누가 강북구 보훈예우수당 배우자 지원 대상인가요?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사망한 6·25전쟁 또는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배우자가 대상입니다. 참전유공자 본인과 동일하게 월 7만원을 받습니다.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는 어떻게 되나요?
서울북부보훈지청에서 배우자 등록을 마친 뒤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합니다. 국가보훈등록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과 본인 명의 통장 사본을 지참해야 합니다.
국가 참전명예수당을 받고 있어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지자체 자체 수당이므로 국가보훈부의 참전명예수당과 별개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시 보훈수당 등 다른 수당을 함께 받는 경우 최종 지급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기초생활수급자가 받으면 생계급여가 줄어드나요?
월 7만원이 소득으로 산정돼 생계급여액이 줄거나 수급 자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은 신청 전 동주민센터 복지 담당자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원문 출처 5건
본 분석은 5곳 매체 5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