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가이드
← 홈으로
🗂 핵심 일 연속 화제 복지 2026-06-21 📖 6분

2026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 출산당 25회·소득기준·본인부담

핵심 정보

대상
난임진단서를 제출한 법적 혼인 또는 1년 이상 사실상 혼인관계 부부(부부 중 1명 이상 한국 국적·건강보험 가입), 소득기준 없음
금액
출산당 25회 한도 — 회당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동결배아 최대 50만원·인공수정 최대 30만원, 비급여 3종(배아동결비 30만원·유산방지제 20만원·착상보조제 20만원)
기간
상시 신청(연중) — 단, 반드시 시술 시작 전에 신청해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야 함
신청
정부24·e보건소(www.e-health.go.kr) 온라인 또는 여성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사실혼은 방문 신청)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정부24)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2026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소득기준 없이 출산당 25회(체외수정 최대 20회·인공수정 최대 5회)까지 지원하며, 보조생식술 시작일이 2024년 11월 1일 이후인 경우 적용됩니다(보건복지부·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2026).
  • 회당 지원 상한은 체외수정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으로, 일부·전액 본인부담금을 지원금 한도 내에서 보전합니다.
  • 비급여 3종은 배아동결비 최대 30만원, 유산방지제·착상보조제 각각 최대 20만원까지 지원 한도 내에서 지원됩니다.
  • 소득기준은 전국적으로 폐지되었으나 2022년 지방이양 사업이라 회수 산정·약제비 등 세부 운영은 거주 시·도/시·군·구별로 차이가 있어 관할 보건소 확인이 필요합니다.
  • 신청은 시술 시작 전 정부24·e보건소 온라인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으로 하며, 반드시 시술 전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소득기준)

2026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소득기준 없이, 난임진단서를 제출한 법적 혼인 또는 1년 이상 사실상 혼인관계의 난임부부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으로, 자궁내 정자주입(인공수정)과 체외수정(신선배아·동결배아) 시술비 중 일부·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일부를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입니다. 기본 자격은 난임시술을 요하는 의사의 '난임진단서'를 제출하고, 법적 혼인상태이거나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사실상 혼인관계를 관할 보건소로부터 확인받은 부부입니다. 부부 중 최소 한 명은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이면서 부부 모두 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출처: 정부24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민원안내, 2026).

과거 핵심 장벽이던 소득기준은 전국적으로 폐지되어, 2026년 현재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 거주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명시하며 소득·거주기간 제한을 두지 않고, 도봉구 등 자치구 보건소도 '소득기준·거주기간 제한 없음'을 안내하고 있습니다(출처: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2026 / 도봉구보건소, 2026).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22년 1월부터 지방이양된 사업이라 지방자치단체별로 지원기준·내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기준 폐지'는 전국 공통 방향이지만, 회수 산정 세부나 약제비 등 추가지원은 거주 시·도/시·군·구별로 운영이 달라 관할 보건소나 e보건소에서 본인 거주지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원 횟수와 본인부담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출산당 25회)

지원 횟수는 출산당 25회(체외수정 최대 20회·인공수정 최대 5회)까지이며, 회당 신선배아 110만원·동결배아 50만원·인공수정 30만원 한도 내에서 본인부담금을 지원합니다.

가장 큰 변화는 횟수 구조입니다. 보조생식술 시작일이 2024년 11월 1일 이후라면 출산당 25회(체외수정 최대 20회·인공수정 최대 5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4년 2월부터는 체외수정 안에서 신선배아·동결배아를 구분하던 칸막이가 폐지돼 배아 종류와 무관하게 쓸 수 있지만, 체외수정과 인공수정 사이의 횟수 구분(20회·5회)은 유지됩니다. 한 번의 임신·출산이 끝나면 다음 출산을 위해 다시 25회가 부여되는 구조로, 과거 평생 한도 방식보다 크게 확대되었습니다(출처: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2026 / 도봉구보건소, 2026).

지원되는 돈은 '시술비 전체'가 아니라 본인부담금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시술의 일부 본인부담금과 전액 본인부담금을 회당 상한액 안에서 지원합니다. 회당 상한은 체외수정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자궁내 정자주입) 최대 30만원입니다. 즉 실제 받는 금액은 시술별 본인부담 발생액과 상한 중 작은 값입니다(출처: 정부24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민원안내, 2026).

비급여 항목도 일부 보전됩니다. 비급여 3종은 배아동결비 최대 30만원, 유산방지제 최대 20만원, 착상보조제 최대 20만원까지 지원 한도 내에서 지원됩니다. 시술비로 회차 지원금을 모두 소진한 경우에는 별도 약제비 지원이나 지자체 추가지원으로 잔액 범위 내 보전이 가능한지 보건소에 확인하면 됩니다.

난임 시술비 지원, 어떻게 신청하나요? (시술 전 신청 절차)

신청은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정부24·e보건소 온라인이나 관할 보건소 방문으로 하며, 시술 전 지원결정통지서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시술 전 신청'입니다. 지원결정통지서를 받기 전에 시작한 시술은 지원 대상에서 빠질 수 있으므로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1단계: 난임진단서 발급 —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의사의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습니다. 이 진단서가 신청의 출발점입니다.

2단계: 서류 준비 — 난임진단서, 부부 신분증, 건강보험 자격·보험료 확인 서류를 준비합니다. 사실상 혼인관계(사실혼)인 경우 1년 이상 사실혼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서류가 필요하며, 사실혼 부부는 보건소 방문 신청이 원칙입니다.

3단계: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 일반 혼인 부부는 정부24·e보건소(www.e-health.go.kr)에서 온라인으로, 사실혼 부부나 온라인이 어려운 경우 여성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합니다.

4단계: 지원결정통지서 수령 — 자격 심사 후 지원결정통지서가 발급됩니다. 반드시 이 통지서를 받은 뒤에 시술을 시작해야 지원이 적용됩니다.

5단계: 시술·청구·정산 — 통지서를 의료기관에 제출하고 시술을 받으면, 의료기관이 보건소에 시술비를 청구해 지원금이 정산됩니다. 약제비 등 일부 항목은 시술 청구 완료 후 지급되어 입금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2026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 시술별 횟수·회당 한도·신청처

2026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 시술별 횟수·회당 한도·신청처
구분대상·범위회당 지원 한도신청처
체외수정 신선배아출산당 25회 중 체외수정 20회 한도(신선+동결 합산)최대 110만원(본인부담금)정부24·e보건소·관할 보건소
체외수정 동결배아출산당 25회 중 체외수정 20회 한도(신선+동결 합산)최대 50만원(본인부담금)정부24·e보건소·관할 보건소
인공수정(자궁내 정자주입)출산당 25회 중 인공수정 5회 한도최대 30만원(본인부담금)정부24·e보건소·관할 보건소
비급여 3종배아동결비·유산방지제·착상보조제동결 30만원·유산방지제 20만원·착상보조제 20만원시술 지원 한도 내 함께 지원

이 이슈와 함께 보면 좋은 지원금

이런 분에게 추천

자주 묻는 질문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소득이 높으면 못 받나요?

2026년 현재 소득기준은 전국적으로 폐지되어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2022년 지방이양 사업이라 회수 산정·약제비 등 세부 운영은 거주 시·도/시·군·구별로 차이가 있으니 관할 보건소에서 거주지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횟수는 평생 몇 번까지인가요?

보조생식술 시작일이 2024년 11월 1일 이후라면 출산당 25회(체외수정 최대 20회·인공수정 최대 5회)까지 지원되며, 한 번의 출산이 끝나면 다음 출산을 위해 다시 25회가 부여됩니다. 체외수정 내 신선·동결배아 칸막이는 폐지됐고, 타 시·도·시·군·구 지원 이력은 합산됩니다.

회당 얼마까지 지원되나요?

회당 상한은 체외수정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입니다. 시술비 전체가 아니라 일부·전액 본인부담금을 상한액 한도 내에서 지원하므로 실제 지원액은 본인부담 발생액과 상한 중 작은 값입니다.

배아동결비나 약값도 지원되나요?

비급여 3종은 배아동결비 최대 30만원, 유산방지제 최대 20만원, 착상보조제 최대 20만원까지 지원 한도 내에서 지원됩니다. 시술 지원금을 모두 소진한 경우 일부 지자체는 잔액 범위 내 약제비를 별도로 지급하므로 보건소에 확인하면 됩니다.

시술을 먼저 받고 나중에 신청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반드시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신청해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통지서 발급 전에 시작한 시술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일반 부부는 정부24·e보건소 온라인, 사실혼 부부는 관할 보건소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원문 출처 4건

본 분석은 4곳 매체 4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다음 단계

이 이슈를 보셨다면

5분 진단으로 내 자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