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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구직 마일리지 9월, 반복수급자 점수 채워야 지급

한 줄 정답

실업급여 구직 마일리지는 2026년 9월 반복수급자 시범부터 적용되며, 면접·직업훈련 등 목표점수를 채워야 구직급여가 자동 지급되고 구체 배점은 2027년 본격 구축 전까지 미확정입니다.

핵심 정보

대상
실업급여(구직급여) 수급자 중 최근 5년 내 3회 이상 받은 반복수급자(9월 시범 대상) 및 이후 확대될 일반 수급자,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수급자
금액
구직급여는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 수준(상·하한 적용)으로 기존과 동일 / 마일리지는 지급액이 아니라 지급 요건(목표점수 충족)을 판정하는 방식, 활동별 배점·목표점수는 미확정
기간
2026년 9월 반복수급자 대상 시범운영 시작, 2027년 마일리지 시스템·인정 기준 본격 구축, 2028년부터 다른 고용센터로 단계 확산
신청
고용센터 취업상담·개인별 취업활동계획(IAP) 수립 후 고용24(work24.go.kr)·워크넷에서 구직활동 등록·실업인정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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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실업급여 구직활동이 2026년 9월부터 마일리지 점수제로 바뀌며, 반복수급자(반복수급 감액 규제상 최근 5년 내 3회 이상 수급자)를 대상으로 먼저 시범 운영됩니다(헤럴드경제·아시아투데이 2026-08-20 보도).
  • 면접·직업훈련처럼 시간과 노력이 드는 활동에 높은 점수를 주고, 개인별 목표점수를 채우면 구직급여가 자동 지급되는 구조입니다(고용노동부).
  • 점수 미달이 곧바로 급여 중단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는 목표를 채우지 못하면 상담사가 부진 사유를 파악해 목표·마일리지를 조정하는 코칭을 제공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반복수급 '감액'과도 별개입니다(고용노동부).
  • AI가 허위·형식적 구직활동을 골라내 이상 징후 사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머지는 자동 처리하도록 설계됩니다(고용노동부).
  •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에도 같은 마일리지 방식이 적용되며, 임계 점수와 활동별 배점 등 구체 기준은 2027년 본격 구축 전까지 미확정입니다.

용어 먼저 정리

구직활동 마일리지
상담·면접·직업훈련 같은 구직활동마다 점수를 매겨 개인별 목표점수를 채우면 급여·수당을 자동 지급하는 방식으로,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활동에 높은 가중치를 둡니다. 자세히 →
반복수급자
최근 5년 이내에 구직급여를 3회 이상 받은 사람으로, 이번 마일리지 시범운영과 별도의 반복수급 감액·대기기간 연장 대상이 되는 집단입니다.
개인별 취업활동계획(IAP)
고용센터 상담을 통해 구직자별로 목표 직종과 활동 계획, 채워야 할 목표 마일리지 점수를 정하는 취업지원 설계로, 마일리지 적립의 기준표 역할을 합니다.

실업급여 구직 마일리지 9월 시행, 무엇이 바뀌나요?

2026년 9월부터 실업급여 구직활동이 횟수 채우기에서 점수 채우기로 바뀌어, 반복수급자부터 면접·직업훈련 등에 매긴 마일리지 목표점수를 채워야 구직급여를 받는 방식으로 시범 운영됩니다.

고용당국이 실업급여 수급자의 구직활동을 구직활동 마일리지 점수제로 개편합니다. 지금까지는 실업인정 주기마다 정해진 횟수의 구직활동을 신고하면 됐지만, 앞으로는 활동마다 점수를 매겨 개인별 목표점수를 채우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9월에는 최근 5년 내 3회 이상 받은 반복수급자를 대상으로 먼저 시범 운영하고, 2027년부터 마일리지 시스템과 인정 기준을 본격 구축합니다. (면접·훈련 점수 채워야 실업급여 지급, 아시아투데이 2026-08-20)

핵심 차이는 활동의 질입니다. 서류 몇 장 넣고 끝내는 형식적 지원 대신, 면접이나 직업훈련처럼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 활동에 높은 가중치를 줍니다. 그래서 같은 횟수라도 실제로 취업에 가까운 활동을 해야 목표점수가 채워집니다. 목표 마일리지를 채우면 급여는 자동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실업급여 구직활동 마일리지로 바뀐다, 헤럴드경제 2026-08-20)

이 개편은 전국 102개 고용센터를 실업급여 지급·행정처리 중심에서 취업 상담 중심 기관으로 바꾸려는 고용서비스 혁신의 일부입니다. 개별 과제 시범운영을 거쳐 2027년 통합 시범운영, 2028년부터 다른 고용센터로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반복수급자 마일리지는 반복수급 감액과 무엇이 다른가요?

마일리지는 목표점수로 구직활동의 충실도를 관리하는 방식이고, 반복수급 감액은 5년 내 3회 이상 받으면 지급액 자체를 깎는 '금액' 규제라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두 제도가 같은 반복수급자를 향하지만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 이번 마일리지는 활동 점수로 구직활동의 충실도를 판정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목표에 못 미쳤다고 곧바로 급여가 끊기는 구조는 아니며, 고용노동부는 목표 미달 시 상담사가 부진 사유를 파악해 목표점수나 마일리지를 조정하는 코칭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점수를 채우면 원래 받을 금액을 그대로 받으며, 마일리지는 지급액을 깎는 규제가 아닙니다. 활동별 배점과 목표점수 같은 구체 기준은 2027년 본격 구축 전까지 확정 고시되지 않았으므로, 지금 떠도는 특정 점수 수치는 확정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면 반복수급 감액은 별개의 규제입니다. 최근 5년 이내 3회 이상 구직급여를 받으면 횟수에 따라 지급액을 단계적으로 깎고, 수급 대기기간도 최장 4주까지 연장하는 내용으로, 세부 시행 방식은 실업급여 반복수급 감액 개편, 3회부터 최대 50% 삭감에서 정리했습니다.

정리하면 마일리지는 '무엇을 해야 받나'를, 감액은 '얼마를 받나'를 건드립니다. 반복수급자는 두 규제를 동시에 적용받을 수 있으므로, 9월 이후에는 목표점수를 채우면서 감액 여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AI가 허위 구직활동을 어떻게 걸러내나요?

AI가 구직자의 취업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허위·형식적 활동이 의심되는 사례만 선별하고, 그 사례에 고용센터 행정력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부정수급을 걸러냅니다.

마일리지 점수제에는 인공지능 필터가 함께 붙습니다. 모든 수급자의 구직활동을 일일이 사람이 확인하는 대신, AI가 이상 징후가 있는 사례를 골라내 담당자가 집중 점검하도록 설계됩니다. 형식만 갖춘 반복 지원이나 실제 구직 의사가 의심되는 활동을 자동으로 표시하는 셈입니다. (면접·훈련 점수 채워야 실업급여 지급, 아시아투데이 2026-08-20)

이는 고의로 서류만 채우는 부정수급을 겨냥한 장치입니다. 허위 구직활동이 적발되면 실업급여 부정수급으로 반환은 물론 추가징수까지 이어질 수 있는데, 제재 수위와 자진신고 감면은 실업급여 부정수급 적발, 최대 5배 추가징수와 감면 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AI 판정의 세부 기준과 소명 절차 역시 시범운영을 거치며 다듬어지는 단계입니다. 정상적으로 면접·훈련에 참여했다면 활동 증빙을 꼼꼼히 남겨 두는 것이 이상 사례 오인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9월 이후 반복수급자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고용센터 상담으로 개인별 취업활동계획을 세워 목표점수를 확인하고, 배점이 높은 면접·직업훈련 위주로 활동해 증빙을 남기는 순서로 준비하면 됩니다.

9월 시범 대상에 해당한다면 순서대로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1단계: 개인별 취업활동계획(IAP) 수립 고용센터 취업상담에서 목표 직종과 활동 계획을 정하고, 이번 실업인정 주기에 채워야 할 목표 마일리지 점수를 확인합니다.

2단계: 배점 높은 활동 우선 형식적 입사지원보다 면접, 직업훈련, 직업상담처럼 가중치가 높은 활동을 우선 배치해 목표점수를 효율적으로 채웁니다.

3단계: 증빙 확보 면접확인서·훈련 수강 내역 등 활동 증빙을 그때그때 저장해, AI 필터의 이상 사례 선별에 대비합니다.

4단계: 고용24에서 실업인정 신청 고용24(work24.go.kr) 또는 워크넷에서 활동을 등록하고 실업인정을 신청해, 목표점수 충족 여부와 지급 상태를 확인합니다.

구체 배점표와 임계 점수가 아직 고시되지 않은 만큼, 시범 초기에는 목표점수를 넉넉히 채우고 상담 담당자와 기준을 확인하며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도 마일리지가 적용되나요?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에도 같은 마일리지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라, 저소득 구직자도 상담·면접·훈련으로 목표점수를 채워야 수당을 받게 됩니다.

마일리지는 실업급여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구직자에게 매달 구직촉진수당을 주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도 같은 방식이 예고됐습니다. 참여자별로 취업활동계획과 목표점수를 정하고, 상담·면접·직업훈련에 참여할 때마다 점수를 쌓아 목표를 채우면 수당이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실업급여 구직활동 마일리지로 바뀐다, 헤럴드경제 2026-08-20)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지원 대상과 구직촉진수당 지급 조건 자체는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 월 50만원, 6개월 지급 대상에서 다룬 기존 요건이 유지됩니다. 마일리지는 그 위에 '활동 점수를 채워야 받는다'는 판정 절차를 얹는 것입니다.

실업급여든 구직촉진수당이든 개편 방향은 같습니다. 형식적 활동 신고를 줄이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활동을 유도하는 것으로, 확정 배점과 시행 세부는 고용노동부와 대한민국 정책브리핑(korea.kr) 발표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업급여 구직 마일리지 핵심 정리(2026년 9월 시범 기준)

실업급여 구직 마일리지 핵심 정리(2026년 9월 시범 기준)
구분대상핵심 내용시점·상태
시범 대상최근 5년 내 3회 이상 반복수급자구직활동을 점수제로 판정 시작2026년 9월 시범
활동 배점면접·직업훈련 등시간·노력 큰 활동에 높은 가중치구체 배점 미확정(2027 구축)
지급 방식목표점수 충족자목표 채우면 급여 자동 지급, 미달 시 상담·목표 조정코칭 방식(감액과 별개)
부정 방지전체 수급자AI가 허위·형식 활동 선별시범 중 기준 정교화
수당 확대국민취업지원 참여자구직촉진수당에도 마일리지 적용적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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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실업급여 구직 마일리지는 언제부터 누구에게 적용되나요?

2026년 9월부터 최근 5년 내 구직급여를 3회 이상 받은 반복수급자를 대상으로 먼저 시범 운영되고, 2027년 마일리지 시스템·인정 기준을 본격 구축한 뒤 2028년부터 다른 고용센터로 확산됩니다. 일반 수급자로의 확대 시점과 세부 배점은 아직 확정 고시되지 않았습니다.

목표 마일리지 점수를 못 채우면 실업급여가 깎이나요?

깎이지 않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목표를 채우지 못했다고 곧바로 급여 지급을 제한하는 구조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이 경우 상담사가 부진 사유를 파악해 목표점수나 마일리지를 조정하는 코칭을 제공합니다. 목표점수를 채우면 원래 받을 금액을 그대로 받습니다. 지급액 자체를 단계적으로 삭감하는 것은 별개인 반복수급 감액 규제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활동별로 몇 점을 받는지 배점 기준이 정해졌나요?

활동별 배점과 목표점수 같은 구체 수치는 2027년 본격 구축 전까지 미확정입니다. 면접·직업훈련처럼 시간과 노력이 큰 활동에 높은 가중치를 둔다는 방향만 발표됐으므로, 시범 초기에는 고용센터 상담 담당자와 기준을 확인하며 목표점수를 넉넉히 채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AI가 내 구직활동을 허위로 오인하면 어떻게 하나요?

AI는 이상 징후 사례를 선별해 담당자가 집중 점검하도록 표시하는 역할이며,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면접확인서와 직업훈련 수강 내역 등 활동 증빙을 그때그때 저장해 두면 오인을 피하기 쉽고, 허위로 판정될 경우 소명 절차를 통해 정상 활동임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구직촉진수당도 마일리지를 채워야 받나요?

구직촉진수당에도 같은 마일리지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라, 상담·면접·직업훈련으로 목표점수를 채워야 수당을 받게 됩니다. 다만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소득·재산 지원 대상 요건 자체는 기존 기준이 유지되며, 마일리지는 그 위에 활동 점수 판정 절차가 더해지는 형태입니다.

원문 출처 5건

본 분석은 5곳 매체 5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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