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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커리업 인턴십 4차 모집 9월 4일 18시 마감

한 줄 정답

서울 거주 미취·창업 여성 중 고용보험 자격이력 1년 이상이면 2026년 9월 4일(금) 18시까지 서울커리업 인턴십 4차 참여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핵심 정보

대상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 미취·창업 여성 중 공고일 이전 고용보험 자격이력 기준 1년 이상 경력자(연령 상한·소득 기준 존재 여부는 공고문 첨부 확인 필요)
금액
서울시 생활임금 시급 12,121원 기준 급여로, 주 40시간·월 209시간이면 월 253만 3,289원 수준(근무시간·참여 개월 수에 따라 달라짐). 인턴 1년 이상 채용 시 기업에 최대 300만원 고용장려금 지급
기간
인턴십 4차 신청 2026년 9월 4일(금) 18시 마감(공고 등록 8월 19일). 구직지원금 3·4차는 접수 종료, 4차 선정 통보일 2026년 8월 31일
신청
서울커리업 포털 인턴십 신청 페이지(project.seoulcareerup.or.kr), 문의 1660-3040(인턴십 구직자 내선 2번)·서울시 02-2133-5333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서울특별시)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서울커리업 인턴십 4차 참여자 모집은 마감이 '~9.4.금.18시까지'로 표기돼 있고, 구직지원금은 3차·4차 접수가 모두 끝나 8월 31일 선정 통보만 남았습니다(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공지 배너, 2026-08-31 확인).
  • 구직지원금 3차는 7월 7일부터 7월 27일까지, 4차는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모집했고 선정 통보일은 각각 8월 6일과 8월 31일로 안내됐습니다(서울특별시 2026-07-06).
  • 두 트랙은 받는 돈의 성격이 다릅니다. 구직지원금은 구직활동에 쓰는 커리업 포인트이고, 인턴십은 서울시 생활임금 시급 12,121원을 기준으로 받는 근로 대가입니다(서울특별시).
  • 인턴십은 생애 1회만 참여할 수 있어 과거 서울우먼업 인턴십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면 수료했든 중도에 그만뒀든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서울커리업 공식 FAQ).
  • 구직지원금을 받는 중에 인턴십에 들어가면 지원금 지급은 중단되지만, 취업 종료로 처리돼 3개월 근로를 유지하면 취·창업성공금 30만원 신청 대상이 됩니다(서울커리업 공식 FAQ).

용어 먼저 정리

커리업 포인트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이 현금 대신 지급되는 형태로, 학원 수강료와 교재 구입비, 면접 준비 비용, 자녀 돌봄비처럼 구직 활동과 직결된 항목에 쓰는 지급 수단입니다.
소정근로시간
근로계약으로 정한 근로시간으로, 같은 생활임금 시급이라도 월 환산액이 253만원대가 될지 189만원대가 될지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자세히 →

서울커리업 인턴십 4차만 남은 이유

지금 서울커리업에서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인턴십 4차 하나이며, 구직지원금은 3차와 4차 접수가 모두 끝나 8월 31일 선정 통보만 남았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참여자를 3차 7월 7일부터 7월 27일까지, 4차 7월 28일부터 8월 18일까지 모집했습니다. 선정 결과 통보일은 3차가 8월 6일, 4차가 8월 31일로 안내됐고 두 차수를 합친 모집 규모는 1,500명입니다. 2023년 사업 도입 이후 누적 참여자는 9,226명, 이 중 취·창업에 성공한 사람은 4,684명입니다. (출처: 서울특별시, 2026-07-06, 최대 90만원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올해 마지막 모집)

기준: 2026-08-31 서울커리업 사업안내 공지사항 목록 직접 확인. 이날 기준으로 구직지원금은 3차·4차 모두 모집 마감 상태이고, 8월 19일 이후 새로 올라온 구직지원금 공고는 없습니다. 같은 게시판에서 모집중 상태로 걸려 있는 것은 인턴십 4차 모집(등록일 8월 19일), 바로채용 참여기업 모집(8월 18일), 참여수기 공모전(8월 10일) 세 건입니다. (서울커리업 사업안내 공지사항)

'9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 구직지원금을 추가 모집한다'는 안내가 일부 검색 결과에 돌지만, 8월 31일 현재 공식 공지사항에 그런 공고는 없습니다. 같은 기간에 진행되는 서울커리업 페어(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의 행사 일정과 뒤섞인 것으로 보입니다(공고 부재는 게시판에서 확인한 사실, 혼동 경위는 해석). 9월 접수를 기다리며 인턴십 마감을 흘려보내는 것이 이번 주에 가장 손해가 큰 판단입니다.

선정까지 걸리는 시간은 신청서 접수 후 서류 검토와 자격 확인을 거쳐 최대 45일입니다.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안내) 지급 개시 시점은 차수마다 따로 안내되는데, 1차는 최종 752명이 선정돼 5월 15일부터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통보에서 지급까지 2주 정도가 걸린 셈이지만 4차의 지급 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같은 간격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1차 실적은 확정 사실, 4차 일정은 미확인). 자격 요건과 금액 구조는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대상·지원 금액 안내에 정리해 두었고, 이 글은 접수가 끝난 뒤 지금 열려 있는 선택지를 다룹니다.

구직지원금 받는 중에 인턴십도 되나요?

구직지원금 수급 기간 중에도 인턴십 참여는 가능하지만, 인턴십에 들어가는 순간 구직지원금 지급은 중단됩니다.

서울커리업 공식 FAQ는 이 상황을 이렇게 안내합니다. "수급기간 중 커리업 인턴십에 참여 가능합니다. 구직지원금 참여 중 커리업 인턴십에 참여하게 되면 구직지원금 지급은 중단되며, 취업종료에 해당되어 3개월 근로유지 후 취창업성공금 신청 대상이 됩니다." (출처: 서울커리업 공식 FAQ, 2026-08-31 확인)

손익을 따지려면 구직지원금의 한도 구조부터 봐야 합니다. 구직지원금은 월 30만원씩 3개월간 최대 90만원이 한도이고, 취·창업성공금 30만원은 사업 참여 중 취·창업으로 지원금 전액을 받지 아니한 경우에 1회 지급되는 한도 내 보전입니다. 90만원 위에 얹히는 별도 가산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안내)

이 구조를 인턴십 참여에 대입하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인턴십 시작 시점에 2개월분 60만원이 남아 있었다면 그 60만원은 중단되지만, 3개월 근로를 유지하면 성공금 30만원을 신청할 수 있어 순손실은 30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남은 회차가 1개월분 30만원뿐이었다면 중단액과 성공금이 맞물려 손실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공식 규정 문구에서 도출한 계산).

두 돈은 성격 자체가 다릅니다. 커리업 포인트는 구직 활동에 쓰라고 주는 활동비이고, 인턴십 급여는 실제로 일한 대가로 받는 임금입니다. 금액만 나란히 놓고 배수로 견주면 오해가 생기지만, 인턴십에 선발되면 근로소득이 생기는 대신 구직활동비 지원이 끝난다는 교환 구조는 분명합니다.

다만 이 계산은 인턴십에 선발됐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신청한다고 전원이 배치되는 구조가 아니라 기업과의 매칭을 거치고, 4차 모집 인원은 공고문 첨부 이미지에만 담겨 있어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구직지원금 통보를 기다리는 중이라면 두 트랙 중 하나를 미리 접을 이유가 없고, 9월 4일 마감을 지키는 쪽이 선택지를 넓힙니다.

9월 4일 18시 마감까지 인턴십 4차 신청 4단계

2026년 서울커리업 인턴십 참여자 4차 모집 공고는 8월 19일 등록됐고 접수는 9월 4일 금요일 18시에 끝납니다.

공고 상태는 8월 31일 현재 모집중이고,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공지 배너에는 마감이 '~9.4.금.18시까지'로 표기돼 있습니다.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공지 배너) 남은 시간을 어떻게 쓸지는 아래 순서로 정리됩니다.

1단계: 세 가지 자격 확인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 미취·창업 여성, 공고일 이전 고용보험 자격이력 기준 1년 이상 경력자.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하나라도 어긋나면 이후 단계는 의미가 없습니다.

2단계: 공고문 원문 확인 모집 인원과 모집 대상, 제출 서류는 공고 상세 페이지의 첨부 이미지에만 담겨 있어 웹 화면 텍스트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첨부 파일을 직접 열어야 빠뜨리는 항목이 없습니다. (2026년 서울커리업 인턴십 참여자 4차 모집 공고)

3단계: 지원처 선택과 신청서 제출 인턴십 신청 페이지에서 공고문 기준 최대 3곳까지 선택 지원할 수 있습니다. 마감이 자정이 아니라 업무시간이 끝나는 18시라는 점을 넘기기 쉬우니, 마지막 날 오후에 몰아서 제출할 생각이라면 시각을 다시 확인하세요.

4단계: 매칭과 근로계약 서류·면접 절차를 거쳐 기업과 매칭되면 참여 기업과 근로계약을 맺고 인턴십이 시작됩니다. 계약 상대는 서울시가 아니라 참여 기업입니다.

참여 기간은 2~3개월이 기본이고, 유형에 따라 12개월 이상 고용계약으로 이어지는 형태도 있습니다. 신청 자격 문구는 인턴십 신청 페이지에 그대로 게시돼 있습니다. (인턴십 참여자 신청 안내)

생활임금 12,121원이 통장에 찍히는 경로와 실제 금액

인턴십 급여는 서울시가 개인에게 직접 입금하는 형태가 아니라 근로계약을 맺은 참여 기업이 지급하며, 금액은 근무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커리업 인턴십은 2~3개월간 일경험을 제공하면서 서울시 생활임금에 해당하는 인건비를 지원하고, 인턴십 참여자를 정규직 또는 1년 이상 계약으로 고용한 기업에는 300만원을 1회 지원합니다. (출처: 서울특별시, 서울커리업 프로젝트)

돈의 성격을 먼저 갈라두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인건비는 참여 기업을 통해 지원되는 사업비이고, 인턴이 근로계약을 맺는 상대도 서울시가 아니라 참여 기업입니다. 급여가 늦어질 때 1차로 연락할 곳이 기업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026년 서울시 생활임금은 시급 12,121원으로, 2025년 11,779원보다 2.9% 올랐고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보다 1,801원 높습니다. 흔히 인용되는 월 253만 3,289원은 1주 소정근로시간 40시간에 유급 주휴를 더해 월 209시간으로 잡았을 때의 값이라, 근무 형태가 달라지면 금액도 달라집니다. (서울형 생활임금, 서울특별시)

여기서 전제를 하나 밝혀 둡니다. 이 사업의 공식 유형 구분은 참여 기간 기준(2~3개월, 유형에 따라 12개월 이상)이고, 주 35시간이나 30시간 같은 단축 근무 유형이 있다는 근거는 4차 공고의 공개 정보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아래 세 줄은 근무시간이 달라졌을 때 금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주는 가정치입니다.

  • 주 40시간 근무(월 209시간): 월 253만 3,289원, 2개월 506만 6,578원, 3개월 759만 9,867원
  • 주 35시간 근무(월 183시간): 월 221만 8,143원, 2개월 443만 6,286원, 3개월 665만 4,429원
  • 주 30시간 근무(월 156시간): 월 189만 876원, 2개월 378만 1,752원, 3개월 567만 2,628원

월 환산시간은 (주 소정근로시간 + 주휴시간) × 365 ÷ 7 ÷ 12로 계산했고 주휴는 소정근로시간에 비례해 산입했습니다. 주 40시간은 208.6을 209로, 주 35시간은 182.5를 183으로, 주 30시간은 156.4를 156으로 반올림한 값입니다(공개 시급으로 직접 계산한 파생값이며 실제 지급액은 근로계약서가 정합니다).

주 40시간과 주 30시간의 3개월 총액 차이는 192만 7,239원입니다. 인턴십을 '월 253만원짜리'로 기억해 두면 실제 계약 조건과 어긋날 수 있고, 매칭 단계에서 확인할 숫자는 월급 총액이 아니라 근로계약서의 주 소정근로시간과 참여 개월 수입니다.

어떤 조건에서 신청이 막히나요?

인턴십에서 사람이 실제로 막히는 지점은 경력 요건보다 생애 1회 제한과 서울 주민등록 유지 요건입니다.

첫 번째는 참여 횟수입니다. 서울커리업 공식 FAQ는 인턴십을 생애 1회만 참여할 수 있다고 못박고 있으며, 과거 서울우먼업 인턴십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면 수료했든 중도에 그만뒀든 재참여가 불가합니다. 서울시가 기존 서울우먼업 프로젝트를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로 개편하면서 명칭만 달라졌을 뿐 참여 이력은 그대로 승계됩니다. (뉴스핌 2026-04-14) 여성인력개발기관 통합 브랜드도 2026년 9월부터 서울커리업으로 정리될 예정이지만, 이는 기관 명칭에 관한 별개 사안입니다.

두 번째는 주소지입니다. 신청 자격이 공고일 기준 서울 거주인 것과 별개로, 참여 기간 내내 서울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하고 근무처도 서울에 사업자등록이 된 기업이어야 합니다. 인턴십 시작 후 결혼이나 이사로 전입 신고를 서울 밖으로 하면 요건이 깨집니다. 신청 시점의 거주만 보는 구직지원금과 다른 지점이라, 두 트랙을 같은 규칙으로 생각하면 틀립니다.

세 번째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조건입니다. 4차 모집 인원, 연령 상한, 소득 기준이 걸려 있는지 여부는 신청 페이지 본문에 나오지 않고 공고문 첨부 이미지에만 담겨 있습니다. 조건이 없다고 단정하지 말고 공고 상세 페이지의 첨부 파일을 직접 열거나, 서울커리업 대표전화 1660-3040(인턴십 구직자 문의는 내선 2번)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력 요건은 공고일 이전 고용보험 자격이력 내역 기준 1년 이상입니다. 여러 직장을 짧게 다닌 경우 가입 기간을 합산해 1년을 넘기면 되는지, 연속 근무를 요구하는지는 공고문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본인의 가입 이력은 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의 가입이력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숫자로 확인한 뒤 신청 여부를 정하세요.

지금 내 상황이면 무엇부터 준비하면 될까요?

8월 31일 기준으로 갈리는 상황은 세 가지이고 각각 다음에 할 일이 다릅니다.

구직지원금 4차에 신청했다면 오늘이 선정 통보일입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인턴십 4차 신청은 별도로 가능하므로, 통보를 확인한 뒤에 움직이려다 9월 4일 18시를 넘기지 않는 것이 실질적인 관건입니다.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인턴십을 넣어두면 선택지가 하나 더 생깁니다.

구직지원금 신청을 놓쳤거나 탈락했다면 지금 열려 있는 문은 인턴십 4차 하나입니다. 8월 31일 현재 구직지원금 추가 모집 공고는 없고, 5차 모집이 열릴지도 공지된 바 없습니다. 서울 거주, 미취·창업, 고용보험 1년 이상 세 조건을 충족한다면 9월 4일 18시 전에 신청서를 넣는 것이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입니다.

고용보험 이력이 1년에 못 미치거나 서울 거주가 아니라면 다른 경로를 봐야 합니다. 훈련비와 훈련수당을 지원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지역 제한 없이 만 15세 이상 구직자가 신청할 수 있고,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구직촉진수당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제공합니다. 훈련수당이 실제로 언제부터 들어오는지는 국비훈련 훈련장려금 지급 시점에 정리돼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상담을 받고 싶다면 서울커리업 페어가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서울 5개 권역을 돌며 열립니다. 남은 회차는 9월 8일 동부권(한국광고문화회관)과 9월 17일 남부권(서울여성플라자)이며, 30~50대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을 진행합니다. 사전신청 마감일은 서울커리업 포털 공지사항의 페어 회차별 공고에 따로 적혀 있고, 1660-3040으로도 확인됩니다.

오늘 확인할 것은 두 가지로 좁혀집니다. 서울커리업 포털 공지사항에서 구직지원금 4차 선정 통보 안내가 올라왔는지 보고, 이어서 인턴십 4차 공고 상세의 첨부 이미지를 열어 모집 대상과 제출 서류를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자격 판단이 애매하면 1660-3040으로 먼저 물어보는 편이 9월 4일 18시를 앞두고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서울커리업 두 트랙 비교 (2026-08-31 기준)

서울커리업 두 트랙 비교 (2026-08-31 기준)
구분구직지원금인턴십
현재 상태3차·4차 접수 종료, 4차 선정 통보 8월 31일4차 모집중, 9월 4일(금) 18시 마감
신청 자격서울 거주 만 30~59세 미취·미창업 여성,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서울 거주 미취·창업 여성, 공고일 이전 고용보험 자격이력 1년 이상
받는 돈의 성격구직활동 용도로 쓰는 커리업 포인트근로 대가 급여(서울시 생활임금 기준)
금액 기준월 30만원 × 3개월, 최대 90만원 한도(전액 수령 전 취·창업 시 성공금 30만원으로 한도 내 보전)시급 12,121원 기준, 주 40시간이면 월 253만 3,289원 수준
지급 주체서울시가 커리업 포인트로 지급근로계약 상대인 참여 기업이 급여 지급, 서울시는 인건비 지원
참여 기간최대 3개월2~3개월(유형에 따라 12개월 이상 계약도 있음)
참여 횟수차수별 공고에 신청생애 1회, 서울우먼업 인턴십 이력 있으면 불가
문의처서울시 02-2133-5333서울커리업 1660-3040(인턴십 구직자 내선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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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구직지원금 4차 선정 결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4차 선정 결과 통보일은 2026년 8월 31일로 안내됐고, 신청서 접수 후 서류 검토와 자격 확인을 거쳐 최대 45일이 걸리는 절차입니다(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안내). 통보 방식과 이후 지급 일정은 차수별로 따로 안내되므로 서울커리업 포털 공지사항이나 서울시 문의처 02-2133-5333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9월에 구직지원금을 추가 모집한다는 이야기는 사실인가요?

2026년 8월 31일 현재 서울커리업 공식 공지사항에 구직지원금 추가 모집 공고는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9월 1일부터 9월 17일까지로 도는 일정은 같은 기간 열리는 서울커리업 페어(8월 27일~9월 17일)와 뒤섞인 것으로 보이며, 공고 존재 여부는 사업안내 게시판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우먼업 인턴십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이번 4차에 신청할 수 있나요?

인턴십은 생애 1회만 참여할 수 있어 과거 서울우먼업 인턴십 참여 이력이 있으면 수료와 중도 포기를 가리지 않고 재참여가 불가합니다. 서울시가 서울우먼업 프로젝트를 서울커리업 프로젝트로 개편한 것이라 같은 사업이며, 명칭이 달라졌다고 참여 이력이 초기화되지는 않습니다.

고용보험 이력이 1년에서 조금 모자라면 방법이 없나요?

인턴십 신청 자격이 공고일 이전 고용보험 자격이력 기준 1년 이상 경력자로 명시돼 있어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이번 4차 신청은 어렵습니다. 본인 가입 이력은 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 가입이력 조회로 확인할 수 있고, 요건에 미치지 못한다면 경력 조건이 없는 국민내일배움카드나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먼저 활용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인턴십 급여가 제때 안 들어오면 서울시에 문의하면 되나요?

급여를 지급하는 주체는 서울시가 아니라 근로계약을 맺은 참여 기업이므로, 1차 연락처는 근무 중인 기업입니다. 서울시는 인턴십 인건비를 사업비로 지원하고 인턴을 1년 이상 채용한 기업에 최대 300만원 고용장려금을 주는 구조여서, 사업 운영 문의는 서울커리업 1660-3040으로 하되 임금 지급 의무 자체는 기업에 있습니다.

인턴십에 지원할 때 몇 곳까지 고를 수 있나요?

공고문 기준 최대 3곳까지 선택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했다고 자동 배치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의 매칭 절차를 거치며, 지원 단위가 기업인지 직무인지와 제출 서류 목록은 4차 모집 공고 상세 페이지의 첨부 이미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인턴십 참여 중에 서울 밖으로 이사하면 자격이 유지되나요?

참여 기간 2~3개월 내내 서울 주민등록을 유지해야 하고 근무처도 서울에 사업자등록이 된 기업이어야 하므로, 참여 도중 서울 밖으로 전입 신고를 하면 요건이 깨집니다. 신청 시점의 거주만 확인하는 구직지원금과 달리 인턴십은 기간 전체에 거주 요건이 걸린다는 점이 다릅니다.

원문 출처 10건

본 분석은 5곳 매체 10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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