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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속 일 연속 화제 복지 2026-06-24 📖 7분

2026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월 20만원·7월 소득기준 100% 확대

핵심 정보

대상
만 2세 미만(0~24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이하 장애인·다자녀 가구
금액
기저귀 월 9만원 + 조제분유 월 11만원(합산 영아 1인당 월 최대 20만원)
기간
수시 신청 / 출생일로부터 60일(출생일 포함) 이내 신청 시 24개월분 소급, 만 2세 되는 날 전날까지 신청 가능
신청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군구 보건소·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로(www.bokjiro.go.kr) 온라인,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 공식 안내·신청 바로가기 (정부24) (새 창)

핵심 요약

핵심 요약
  •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으로 둘 다 받으면 영아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을 지원합니다(보건복지부·정부24, 2026).
  • 2026년 7월 1일부터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2자녀 이상) 가구의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돼 더 많은 가구가 대상이 됩니다.
  • 지원 대상은 만 2세 미만(0~24개월) 영아를 키우는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과,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장애인·다자녀 가구입니다.
  • 조제분유는 누구나 받는 것이 아니라 산모의 사망·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와 시설·위탁·입양 아동 등 특정 사유에만 지원됩니다.
  •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24개월분 전체를 소급 지원받으며, 보건소·주민센터·복지로에서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신청합니다.

2026년 7월,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에서 무엇이 바뀌나요? (제도 변경)

2026년 7월 1일부터 장애인·다자녀 가구의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80%에서 100%로 확대돼 지원 대상이 넓어집니다.

가장 큰 변화는 소득기준 완화입니다. 그동안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2자녀 이상)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일 때만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2026년 7월 1일부터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대상이 확대됩니다(출처: 서대문구보건소 모자보건 안내, 2026-06).

이 변경은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들 가구는 기존처럼 소득 구간과 무관하게 수급 자격 자체로 대상이 되며, 이번 확대는 장애인·다자녀 가구에 적용되는 소득 문턱을 낮추는 조치입니다(출처: 아주경제 보도, 2026-06-22).

지원금액은 변동이 없습니다. 기저귀는 월 9만원, 조제분유는 월 11만원으로 유지되며, 두 가지를 모두 지원받는 경우 영아 1인당 월 최대 20만원입니다(출처: 정부24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2026). 본인이 새로 대상이 되는지 헷갈린다면 행복출산 통합처리(행복출산)나 관할 보건소에서 자격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조제분유는 왜 따로인가요? (지원 대상)

만 2세 미만 영아를 키우는 저소득 가구가 기본 대상이며, 조제분유는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특정 사유가 있을 때만 추가됩니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만 2세 미만(0~24개월)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입니다. 여기에 더해 기준중위소득 이하인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2자녀 이상) 가구가 대상이며, 이 소득기준이 2026년 7월부터 80%에서 100%로 확대됩니다(출처: 정부24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2026).

조제분유는 기저귀 대상 가구라고 해서 모두 받는 것이 아닙니다. 산모의 사망, 질병, 방사성요오드 치료, 의식불명 등으로 의사가 모유수유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경우, 그리고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보호·입양 대상 아동, 한부모(부자·조손) 가정 아동 등 특정 사유에 한해 지원됩니다(출처: 정부24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2026).

주의할 점은 이 지원이 부모급여나 보육료와는 별개라는 것입니다. 부모급여는 만 0~1세 아동에게 매달 주는 현금성 지원, 보육료는 어린이집 이용 비용 지원이고,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은 소모품 구입을 돕는 바우처라 성격이 다릅니다. 자격만 충족하면 부모급여·보육료와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출처: 보건복지부 모자보건사업 안내, 2026).

얼마를, 어떻게 신청하나요? 60일 소급은 무슨 뜻인가요? (금액·신청 절차)

기저귀 월 9만원·조제분유 월 11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받으며,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24개월분을 소급받습니다.

지원금은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로 적립되며, 기저귀·조제분유를 취급하는 유통점에서 구매할 때 사용합니다. 신청 시기에 따라 받는 총액이 달라지므로 출생 직후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단계: 자격 확인 —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고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이거나,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장애인·다자녀 가구인지 확인합니다. 7월부터 장애인·다자녀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면 대상입니다.

2단계: 신청 방법 선택 — 방문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군구 보건소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온라인은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접수합니다. 신청 기간은 수시입니다.

3단계: 출생 60일 이내 신청(소급 핵심) — 출생일로부터 60일(출생일 포함) 이내에 신청하면 24개월분 전체를 소급 지원받습니다. 60일이 지나 신청하면 신청한 달부터 만 2세가 되는 날의 전날까지만 지원되어 받는 개월 수가 줄어듭니다.

4단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사용 — 신청이 처리되면 국민행복카드에 매달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대상이면 월 11만원이 더해져 둘 다 받는 경우 월 최대 20만원을 유통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출처: 정부24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2026).

출산 가정이 함께 챙기면 좋은 지원은 무엇인가요? (연계·중복 수급)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은 부모급여·산후조리비 등 다른 출산·양육 지원과 중복 수급이 가능하므로 행복출산으로 한 번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은 건강보험·출산지원의 다른 제도와 목적이 달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와 함께 행복출산 통합처리(행복출산)를 이용하면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양육수당과 함께 기저귀·조제분유 지원까지 한 번에 신청해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출처: 정부24 출산 관련 서비스 통합처리, 2026).

지자체별 추가 지원도 함께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인천 거주 취약계층 산모는 맘편한 산후조리비 지원으로 산후조리비 포인트 150만원을 별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거주지에 따라 출산축하금·기저귀 추가 지원 등 별도 사업이 있으니 관할 보건소나 복지로에서 지역 지원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소모품 바우처), 부모급여(현금), 보육료(어린이집 비용), 산후조리비(지자체)는 모두 별개 제도입니다. 자격을 충족하면 동시에 받을 수 있으므로 어느 하나로 다른 지원이 막힌다고 오해하지 말고 모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출처: 보건복지부 모자보건사업 안내, 2026).

2026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품목·금액·대상·신청처 정리

2026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품목·금액·대상·신청처 정리
구분월 지원금액대상·핵심 조건신청처
기저귀월 9만원만 2세 미만 영아 양육 기초·차상위·한부모가족 등보건소·주민센터·복지로
조제분유(추가)월 11만원산모 사망·질병 등 모유수유 불가, 시설·위탁·입양 아동보건소·주민센터·복지로
기저귀+조제분유 합산월 최대 20만원위 두 조건 모두 충족 시 영아 1인당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장애인·다자녀(7월 확대)기저귀 9만원(+조제분유 11만원)기준중위소득 80%→100% 이하로 완화(2026-07-01)보건소·주민센터·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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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은 매달 얼마를 받나요?

기저귀는 월 9만원, 조제분유는 월 11만원으로, 두 가지를 모두 지원받는 경우 영아 1인당 월 최대 20만원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적립돼 유통점에서 구매에 사용합니다.

2026년 7월부터 무엇이 바뀌나요?

2026년 7월 1일부터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2자녀 이상) 가구의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됩니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은 기존처럼 수급 자격으로 대상이 되어 변동이 없습니다.

조제분유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조제분유는 산모의 사망·질병·방사성요오드 치료·의식불명 등으로 의사가 모유수유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경우와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입양 아동, 한부모(부자·조손) 가정 아동 등 특정 사유에만 지원됩니다. 기저귀 대상이라고 자동으로 조제분유가 지원되지는 않습니다.

출생 후 60일이 지나서 신청하면 어떻게 되나요?

출생일로부터 60일(출생일 포함) 이내에 신청하면 24개월분 전체를 소급 지원받지만, 60일이 지나면 신청한 달부터 만 2세가 되는 날의 전날까지만 지원돼 받는 개월 수가 줄어듭니다. 출생 직후 가능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부모급여나 보육료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은 소모품 구입을 돕는 바우처로 현금성 지원인 부모급여, 어린이집 비용인 보육료와는 별개 제도이며 자격을 충족하면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행복출산 통합처리로 출생신고와 함께 한 번에 신청하면 누락을 막을 수 있습니다.

원문 출처 4건

본 분석은 4곳 매체 4건의 보도를 종합했습니다. 매체별로 보도 각도가 다를 수 있어, 가능한 모든 출처를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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